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16일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본부장실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2026년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과 단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식료품을 지원하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함께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을 전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
부산 사상구 괘법동은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0세대에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한가위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송편, 만두,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류진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중부뉴스통신 = 양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나눔사업 ‘모두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를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 및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 꾸러미 나눔’ 행
양평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의 온정을 모은 대규모 나눔 축제를 개최했다.양평군은 지난 21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19회 추석 명절 행복꾸러미 나눔행사인 ‘마음 모아 행복나눔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21일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 명절 행복꾸러미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18일 제27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에서 추석맞이 취약계층 대상 지원 물품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JDC는 명절 기간 동안 경제적.정서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독거노인과 푸드뱅크를 이용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대상으로 식품꾸러미 900세트를 전달했다.특히, 이번 지원은 도내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료품 등으로 알차게 구성된 행복꾸러미 형태로
평창군은 26일 평창우체국과 다문화가정의 고국 가족과의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다문화가정 국제우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평창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모국 행복 꾸러미 지원사업'과 연계해 그동안 이어온 양 기관의 협력을 공식화하고,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다문화가정 모국 행복 꾸러미 지원사업'은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정이 고국의 가족에게 선물을 보낼 수 있도록 꾸러미 물품과 국제특급우편 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은 지난 21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 양평군기업인협의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가 함께하는 제19회 추석 명절 행복꾸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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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변인 허창원·서울세종본부장 곽노현 임용
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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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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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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