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 예산 3조 9,971억 원보다 3,325억 원 늘어난
  충북 괴산군은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7064억원을 편성해 괴산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본예산 5600억원보다 1464억원 늘어난 규모다. 회계별로 일반회계는 1323억원 증가한 6448억원, 특별회계는 141억원 늘어난 616억원이다. 주요 사업은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프라 확충 분야에서 △연풍면 도시재생사업 72억원 △교육발전특구 사업 31억원 △괴산 대사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사업 14억원이 포함됐다. 농업·경제·체육 등 지역활력 제고 분야는 △스테이온정 조성사업 27억원 △신재
의성군이 산불피해 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성군의회에 제출했다. 군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8500억원 대비 960억원 늘어난 946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본예산 대비 950억원 증가한 8877억원, 특별회계는 10억원 늘어난 583억원 규모다. 군은 지방교부세 448억원, 조정교부금 110억원, 국·도비 보조금 138억원 등 가용 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현안 사업 추진에 투입했다. 이번
김만식 기자 = 안동시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362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인원보다 246명 늘어난 규
경남지역 신규 기술창업이 전국적인 창업 감소세에도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2025년 연간 창업기업 동향’을 보면 경남 신규
중부뉴스통신 = 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 진료건수가 전년보다 23% 증가하고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진료건수도 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소아환
학령인구 감소 속 단성학교 모집 부진이 이어지면서 남녀공학 전환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남녀공학으로 전환한 학교 대부분 학생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경남
인천광역시는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를 올해보다 5000억 원 늘어난 7조 원 이상으로 정하고 추진 전략을 점검했다. 인천시는 23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하병필 행정부시장과...
지난 2024년 소상공인 기업체 수가 600만 개를 돌파했다. 종사자 수 역시 961만 명으로 소폭 증가한 가운데, 소상공인 10명 중 6명은 늘어난 업체 수만큼
한국양봉농협은 지난 2월 26일 대전 선샤인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제65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의 총사업 규모는 전년대비 984억원이 늘어난 3조4천805억원 추진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30억원이 줄어든 총 40억2천100만원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박근호 양봉협회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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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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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세계한인회장대회 사상 첫 민간 운영위원장 선출
중부뉴스통신 = 재외동포청은 3월 9일 2026년 제2차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운영위원장 선거를 통해 첫 민간 운영위원장으로 고상구 세계한인총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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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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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치료 '8주 제한' 반발 확산"…한의사들 국토부 앞 시위 이어가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치료기간을 8주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해 한의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한의사들은 해당 개정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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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에너지 수도 경북” 비전 제시…도지사 출마 본격 행보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이 15일 “누가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에너지 수도 경북’을 위한 비전 발표와 권역별 맞춤형 전략을 발표면서다.그는 특히 TK 행정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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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언급 주목… 한미 소통하며 신중 검토”
청와대는 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안전을 위해 한국 등 5개국의 군함 파견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한미 간 긴밀하게 소통하고 신중히 검토해 판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언급에 주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청와대는 이어 “국제 해상 교통로의 안전과 항행의 자유는 모든 국가의 이익에 부합하며 국제법의 보호 대상”이라며 “이에 기반해 글로벌 해상 물류망이 조속히 정상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또 “정부는 중동 정세와 관련국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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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대장동 사건 등 국정조사 추진에…국힘 "李, 공소 취소 작업 중단 지시하라"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대장동·위례신도시·대북송금 사건을 비롯 윤석열 정권에서 기소된 7건의 사건들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기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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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재해예방 평가 ‘우수’…예천군, 선제 정비 성과
예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재해 취약지역 정비와 사업 관리 체계, 예산 집행 등 전반적인 재해 예방 행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행정안전부는 전국 15개 시·도의 재해예방사업장 918개 지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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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효과 타고 경북 관광 ‘체류형 미식 여행지’로 도약
경상북도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라는 대형 호재를 발판 삼아 단순한 ‘경유형 관광지’에서 벗어나 ‘체류형 미식 거점’으로 탈바꿈하고 있다.외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20%나 급증한 가운데, 지역 고유의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는 내실 있는 성장이 확인됐다.경북문화관광공사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