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지난 4분기에 연결 기준으로 매출 2조 9021억원, 영업 이익 2395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 우선주 1주당 각각 2350원, 24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0.9%, 우선주 2.0%다. 배당금 총액은 1776억7871만5200원이다.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배당금은 오는 3월 주주
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물품 대금 7300억원을 조기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설 맞이 온라인 장터'를 운영하는 등 내수 경기 활성화에 나섰다.물품 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전기가 인공지능과 서버, 전장용 고부가 제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연간 매출을 달성했다. 회사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1조 3145억원, 영업 이익 9133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년보다 매출은 10%, 영업 이익은 24% 증가한 수치다.4분
스마트팩토리 전문 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이 2월 5일 삼성전기와의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계약명은 '26년 삼성전기 전사 TC/EES 운영'으로, 계약금액은 30억4100만원이다. 이는 엠아이큐브솔루션의 최근 매출액 296억3648만1104원의 10.3%에 해당한다.계약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대금은 월단위 청구 후 30일 이내 지급 조건이다. 계약 상대방인 삼성전기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PC, TV 전장용 부품 생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화합물 반도체 전문기업 RFHIC는 RF머트리얼즈 및 RF시스템즈 한기우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한기우 부회장은 삼성전자 생산기술센터와 삼성전기 자동차부품 부서에서 제조·공정·품질 분야의 현장 경험을 쌓았으며, 이후 대덕전자 신규사업팀장으로 재직하며 신사업 발굴과 고객·시장 확대를 주도했다.이후 RF머트리얼즈를 창립했고, 2017년 RFHIC가 인수한 이후 2019년 RF머트리얼즈의 코스닥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RF시스템즈 대표를 겸직하며 2024년 RF시스템즈 코스닥 상
삼성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내수 경기 활성화에 나섰다.삼성은 협력회사 물품대금 7000억 원대 규모를 설 연휴 전에 최대 18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삼성E&A, 제일기획, 에스원 등 12개 관계사가 참여한다. 삼성은 2011년부터 물품대금 지급 주기를 월 3회 이상으로 확대해 협력회사들의 원활
삼성전기가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크게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이뤘다.삼성전기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9021억 원, 영업이익 2395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인공지능과 전장, 서버 등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며 매출과 이익이 늘었다. 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와 AI 가속기용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등 주요 제품 공급을 확대했다.사업 부문별로는 컴포넌트 부문 매출이 1조32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연말
14시간전
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가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온라인 장터를 운영하는 등 국내 경기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삼성은 명절에 앞서 협력회사들의 자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73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설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물품 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삼성E&A, 제일기획, 에스원 등 12개 관계사가 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로봇자동화과 유용재 학생이 방산·비철금속 소재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풍산에 최종 합격해, 안정적인 사회 진출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포항 출신인 유용재 학생의 이번 취업 성공은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를 재설정한 ‘유턴 입학’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대학 입학 전 약 1년간 삼성전기 설비운전 파트에서 근무했던 유용재 학생은 현장에서 운용되는 AGV와 산업용 로봇을 접하며 자동화 기술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그는 보다 전문적인 기술력을 배우기 위해 퇴사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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