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민선 교육감 공약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출범시키며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실현에 속도를 낸다. 공약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추진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향후 교육정책의 방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21일 오후 1시 도교육청에서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공약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교육감 공약의 체계적인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공약추진단은 교육감의 핵심 공약을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하는 한시 조직으로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전화식 성주군수가 민선 9기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힘찬 도약의 포문을 열었다. 전 군수는 지난 28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하나되는 성주, 다시 뛰는 성주’를 군정 구호로 내걸고 소통과 적극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행정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선언했다. 특
이장섭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밑그림이 될 10대 공약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이행 준비에 나섰다.인수위는 8일 실행 가능성과 합리성, 정책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민선 9기 10대 공약을 선정했다.이번에 확정된 10대 공약은 △성장도약 메가프로젝트 △고품격 도심관광축 조성 △오송·옥산·오창 30만 미래신도시 조성 △청주형 AI 안전특별시 △한달음에 더 가까이, 20분 이음도시 △소상공인과 동행하는 지역상권 육성 △일상채움 365 문화세권 △세수환원 민생소비 지원 △스포츠 콤
○…최근 청주시청 내부가 때아닌 `공약 개발' 작업으로 야단법석.시는 최근 각 실국별로 이장섭 시장 공약에 반영할 역점사업 2건 이상 의무적으로 제출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이에 공무원들은 본연의 업무도 제쳐둔 채 아이디어 짜내느라 진땀.시청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선거 때 내건 공약이나 실천 계획은 보통 시장직인수위원회나 캠프에서 가다듬어 만드는 게 정석 아니냐”며 “공무원들이 직접 공약을 만들고 결국 실행까지 떠안는 구조가 맞는지 모르겠다”고 볼멘소리.시는 오는 5일 각 실국이 머리를 맞대고 짜낸 결과물을 가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민선 교육감 공약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하기 위한 실행 조직을 출범시키며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실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오후, 도교육청에서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공약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교육감 공약의 체계적인 이행을 위한 실행 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공약추진단은 강삼영 교육감의 핵심 공약을 교육정책과 사업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조직이다. 추진단장은 이서영 주문진고등학교 교장이 맡았으며, 도교육청 7층에 임시 사무실을 마련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담양군은 지난 14일 박종원 군수 주재로 ‘주요 현안업무 및 민선 9기 공약 세부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민선 9기 주요 현안과 공약을 실행계획으로 구체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성과로 이어지도록 추진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박종원 군수와 부군수, 국·소장,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심층보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역점·쟁점 사업과 공약별 추진 목표, 연차별 일정, 재원 확보 방안,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응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군은 5개 분야 79개 공약을 부서별 중복
김만식 기자 = 성주군은 7월 28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민선9기 성주군수 기자간담회를 열고 군정 운영 방향과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해결중심
김만식 기자 = 청주시는 31일 민선9기 시장 공약을 구체화하고 향후 4년간 이행 상황을 점검·평가할 공약이행 시민평가위원을 위촉했다.이장섭
최근 정치권에서 청년 세대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선거에서 20~30대의 표심은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거론되고 정당마다 경쟁적으로 청년 공약을 ...
조국혁신당 인천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된 안광호 신임 시당위원장이 박찬대 인천시장의 인천e음 캐시백 지급 중단을 “공약을 저버린 행위”라고 비판하며 앞으로 시정에 대한 논평과 견제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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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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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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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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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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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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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남극 토양에서 나노플라스틱 증거, 최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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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장윤기 사건이 남긴 진짜 교훈
“권력은 통제될 때 정당성을 얻는다.”민주주의 국가에서 모든 국가권력은 견제를 전제로 한다. 국회는 국민의 통제를 받고, 정부는 국회의 감시를 받으며, 법원 역시 헌법과 법률의 통제를 받는다. 경찰도 예외일 수 없다.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고, 강제수사를 하고, 체포와 압수수색을 집행하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만큼 더욱 강한 통제를 받아야 한다.장윤기 사건은 바로 이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사건이었다.많은 사람들은 이번 사건을 보며 “경찰에게 너무 많은 수사권을 준 것이 아니냐”고 말한다. 일부에서는 이를 계기로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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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계곡 불법행위 집중단속…현장 과태료 부과
산림청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지난달 30일 평창군 내 피서객이 많이 찾는 계곡 2곳에서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과 불법시설물 철거 진행 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평창군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평창국유림관리소와 평창군청 관계자 등 총 25명이 참여했다. 단속반은 불법행위 적발 시 현장에서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계곡 이용객을 대상으로 산림보호 홍보활동도 병행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불법시설물 철거 진행 상황과 무단점용 복구 상태, 산림 훼손 및 오염행위 여부 등이다. 특히 취사와 화기사용, 흡연 등 산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