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9월 29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국내외 개인정보 보호·인공지능 분야의 정부·국제기구·기업·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
중부뉴스통신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6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한다.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실천 문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 개정안을 마련하여16일부터 10월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개정안을 통해 개인정보위는 인증심사 현장 실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병행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선한다.인증 유효기간 중 침해사고나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한 경우 등에 대해서는 일정 요건을 갖춘 기술인력*이 현장에서 점검도구를 활용해 취약점 점검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인증 취득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8월 26일 제17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지에스리테일 및 3개 사업자에 대해 총 129억5444만원의 과징금 및 10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 시정명령 및 해당 사업자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표할 것을 의결했다.이들 사업자는 모두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접근통제 등 안전조치를 소홀히 해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구체적인 위반 내용과 처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지에스리테일: 과징금 128억3600만원, 과태료 300만원 부과 및 시정명령, 공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5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미흡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이행점검을 실시한 결과, 정보주체 권리행사 보장, 국내대리인 운영이 미흡한 5개 사업자에 대해 개선을 권고했다.개인정보위는 2025년 처리방침 평가 당시 ‘미흡’ 평가를 받은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기업별 평가 결과를 통보하고,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에 참여한 전문위원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미흡사항과 구체적인 개선방법을 안내하는 맞춤형 현장 지원을 제공했다.이후 처리방침 개선 여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7년 예산안에 총지출 규모로 996억원이 반영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 729억원 대비 37% 증가한 수치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내년 예산은 크게 예방체계 확산, AX 혁신 안전 활용, 국민체감 권익 증진, 개인정보 침해·유출 사고 대응, 지방주도 성장 과제 등 역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이 중 예방체계 확산 예산 규모는 73억원으로, 2026년 31억원 대비 137% 증가했다.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보호 자율환경 조성 31억원,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통신 3사 대표들과 만나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방안을 논의하고 공동 선언문을 발표한다. 22일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송 위원장은 28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등 3사 최고경영자와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갖는다.이날 개인정보위는 통신 3사에 지난 11일부터 시행된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법령 준수를 당부한다. 개정 개인정보보호법은 반복적이거나 고의·중과실로 100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9일 경기도교육청 296만건를 포함해 최근 3년간 초중고·교육청에서 310만건 규모 유출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하지 않았다는 일부 언론 보도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경기도교육은 이전 개인정보 보호법 사건으로 당시 규정상 주민등록번호 유출이 없으면 과징금 부과 대상이 되지 않아 과태료만 부과됐다고 밝혔다. 2023년 9월 이후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최대 20억원 과징금 제재를 도입했고 2026년 9월 11일부터는 중대·반복 유출사고에 대해 최대 50억원까지 과징
통신 3사가 개인정보 보호 체계 강화를 경영 핵심 과제로 끌어올린다. 개인정보 보호를 통신사의 AI 서비스 설계 단계부터 반영하고 최고경영자와 이사회가 직접 관리하는 책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 CEO와 정책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이 취임한 이후 송 위원장이 3사 CEO와 한자리에 모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에는 SKT 유심 해킹 사고와 KT의 무단 소액결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구글에 제공된 디지털성범죄물 관련 삭제 요청사항이 외부 웹사이트에 공개되었다’는 언론 보도에 따라 지난 7일 구글 측에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자료제출을 요구하는 등 조사에 착수했다.개인정보위는 구글이 외부 웹사이트 운영기관에 제공한 민감한 개인정보의 규모·항목, 제공 기간 등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그간 구글이 삭제 요청사항을 지속적으로 웹사이트 운영기관에 제공했는지 혹은 인적 과실, 시스템 오류 등이 있었는지 등 어떤 경위로 피해가 발생했는지 면밀하게 살펴볼 계획이다.또한 개인정보위는 구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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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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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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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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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AI 만드는 속도 인간이 못 따라가"...빅테크 연구진, 정책 감독 촉구
오픈AI, 앤트로픽,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연구 책임자들이 정책 담당자들을 상대로 자사 AI 연구 자동화 수준을 조사해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8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공개한 논문에서 AI 연구 자동화가 '지능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몇 년 걸릴 발전이 몇 개월 이내로 압축돼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속도를 앞지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야쿱 파초키 오픈AI 수석과학자, 잭 클라크 앤트로픽 공동창업자, 에릭 호비츠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과학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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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칩 스타트업 시마AI, 14억5000만달러 가치에 1억5000만달러 투자 유치
피지컬 AI 칩 스타트업 시마AI가 기업가치 14억5000만달러를 인정 받고 1억5000만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28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시마AI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개발 환경 확대와 차세대 임베디드 AI 컴퓨트 플랫폼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시마.ai는 피지컬AI 하드웨어에서 두뇌 역할을 하는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이번 시리즈 C 투자는 피델리티 매니지먼트 앤드 리서치 컴퍼니와 앰플리파이가 공동 주도했다. 알터 벤처 파트너스, 델 테크놀로지스 캐피털, 스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