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 오종열 의원은 3월 6일 열린 “칠곡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시대를 대비한 ‘대구경북 광역철도 칠곡군 정차역 건설’을 강력히 촉구했다.오 의원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지역 경제 지형을 바꿀 거대한 전환점임을 강조하며, 현재 추진 중인 GTX급 광역철도가 경북을 관통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노선이 확정된 이후에는 수정이 불가한 만큼 초기 계획 수립 단계에서 칠곡군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한다고 언
국민의 힘 대구시당은 4일 대구경북 시·도민 1천500여명이 이날 오후 2시, 국회 본청 계단앞에서 「대구경북행정통합특별법」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
5일 대구 중구 동인청사 앞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철회를 촉구하는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참석자들은 대구경북 통합이 공직사회의 혼란을 부추길 수 있다며 특별법 철회를 요구했다.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대구경북 지역 정당지지도에서 오차범위 내지만 국민의힘을 앞선 더불어민주당이 한껏 몸을 낮추괴 있다.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13일 수석대변인 이름으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최근 발표된 NBS에서 대구경북 지역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29%, 국민의힘 25%로 나타났다. 전통적으로 보수 정당의 강세 지역으로 인식되어 온 대구·경북에서 이러한 수치가 나타났다는 점은 지역 민심의 흐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지표이다"고 했다.그러나 이어 "이 수치를 정치적 우위의 근거로 해석
경북 북부권 발전 대책 미흡 주장…대구경북 통합 추진 책임론 제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최경환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12일 성명을 내고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
최경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최근 급부상한 대구경북 통합 논의와 관련해 “무조건적인 통합이 아닌, 실질적인 자치권과 재정 지원이 보장된 ‘내실 있는 통합’이 우선”이라며 현재 추진 방식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최 예비후보는 3일 경주시청 인근 한 커피숍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나는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3일 대구·경북 최대 현안인 대구경북 신공항 사업과 관련해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며 신속 추진 의지를 거듭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대구경북 신공항은 단순한 공항 이전 사업이 아니라 경북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핵심 성장 동력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경북 광역의원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비례를 제외한 선거구에 모두 183명이 등록했다. 11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 따르면 대구 광역의원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73명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에서 공천 경쟁이 가장 치열한 선거구는 5대1의 경쟁률을 보인 달서구4구로
구미시가 대구경북 광역철도 조기 추진과 구미~신공항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광역 교통망 확충이 지역 산업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판단에서다.경북도와 대구시, 구미시, 군위군, 의성군, 칠곡군 등 6개 지자체장은 27일 북삼역에서 열린 대경선 북삼역 개통식에 앞서 ‘대구~경북 광역철도 공동 건의문’에 서명하고 조기 추진 의지를 공식화했다. 지자체 간 연대와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부를 향한 공동 대응에 나선 것이다.서명운동은 4월 3
최기문 영천시장은 13일 오후 3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년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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