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최근 JDC 내부 직원을 사칭, 물품 납품을 가장, 대금을 선지급하도록 유도하는 사기 행각이 다시 발생함에 따라 도내 업체 및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12일 JDC에 따르면 사기범은 JDC 내부직원을 사칭하며 업체에 접근하고 있다. 이들은 가짜 JDC 명함을 제작해 배포하여 업체들의 신뢰를 얻은 뒤,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금전을 갈취하고 있다.올해 약 3,200만 원 규모의 신규 발주가 예정되어 있다”며 접근, 계약을 조건으로 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