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콘텐츠진흥원은 오는 30일 제주콘텐츠코리아랩 머들코지에서 콘텐츠 인문학 특강 ‘콘서톡’을 개최한다.이날 오전 10시30분 전영평 대구대학교 명예교수가 첫 번째 특강 ‘문명화된 제주, 마을공동체 자치로 열다’를 진행한다. 전 명예교수는 문명화된 사회의 의미와 마을공동체 자치가 지닌 가능성을 살펴보고, 가시리·해녀공동체 등 제주 사례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가치와 제주의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두 번째 특강은 이날 오후 3시30분 제주콘텐츠진흥원 비인공연장에서 김누리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제주시 일도2동 신산공원 인근 제주콘텐츠진흥원 비인 공연장에서 시민들이 대형 스크린을 보면서 단체 응원을 하고 있다, 이날 대표팀은 체코와의 A조 1차전서 세트피스에 선제 실점했지만 황인범이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골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고봉수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후보가 신산공원과 제주문예회관, 제주콘텐츠진흥원,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을 연계한 '신산문화관광벨트' 조성 공약을 발표하며 일도2동을 제주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박 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도2동은 제주 문화예술의 핵심 거점들이 도보권 내에 집적된 제주 유일의 문화예술 황금 트라이앵글"이라며 "이들 문화 인프라를 하나의 벨트로 연결해 명실상부한 제주 문화예술의 성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신산문화관광벨트 구상은 지역 대표 축제
제주 출신 소프라노 강정아가 오는 27일 오후 5시 제주콘텐츠진흥원 내 ‘비인; 공연장’에서 토크콘서트 ‘음악으로 잇는 수다’를 개최한다.강정아는 이날 음악과 이야기, 영상, 무용이 조화를 이루는 융복합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공연 1부는 ‘제주 속의 여인들’이라는 주제로 ‘백 년을 먼저 불던 바람’, ‘백동백’, ‘은덕의 향기’를 들려준다.또 특정 인물이 아닌 ‘해녀’를 주제로 강정아 작시, 문효진 작곡의 창작곡 ‘살아 있수다’를
제주의 고유한 자원과 문화 등 지역 특성을 활용한 창업가들 가운데 제주를 대표할 브랜드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공개 오디션이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제주콘텐츠진흥원 비인 공연장에서 ‘2026 THE 제주크리에이터’ 공개 오디션을 개최했다.공개 오디션은 제주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로컬기업 성장 지원 행사로,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지난 3월 모집에 신청한 154개 기업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27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의 성과와 비전, 성장 가능성을 발표한다.이를 통해 제주 유·무형 자원을 기
제주다움을 기반으로 로컬 창업 생태계를 이끌어 갈 유망 로컬기업을 도민과 전문가들이 직접 선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제주콘텐츠진흥원 비인 공연장에서 '더 제주크리에이터'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다.이번 공개 오디션에는 지난 4월 공모에 신청한 도내외 로컬기업 154개사 중 17.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예선을 통과한 27개 기업 대표가 무대에 올라 경합을 벌이며, 이 중 최종 9개사가 선발된다.오디션은 기업 유형별로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16일에는 지역 생태계의 성장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전문브랜드 세인트베베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기관인 산모피아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후 100일부터 만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해 지능과 인지 발달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 교육과정으로, 돌봄과 놀이를 결합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영유아 조기
SK그룹 창업주 일가 3세이자 장손인 최영근 씨가 약 5년 만에 그룹에 복귀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18일 재계에 따르면 최씨는 작년 9월부터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SK그룹 창업주인 고 최종건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을 관리한다.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현지 패션 브랜드 베라왕에서 인턴을 한 최씨의 전공과 경력을 고려한 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최씨는 최종건 회장의 손자이자 2000년 별세한 최윤원 전 SK케미칼 회장의 외아들이다.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제주에서 리조트 운영자금을 명목으로 1억여원을 가로챈 40대가 구속됐다.서귀포경찰서는 40대 남성 ㄱ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 2024년 7월 피해자들에게 "제주에서 리조트 사업을 하고 있다"며 접근한 뒤, 리조트 운영자금 명목으로 1억 7천만원 상당을 송금받고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피해자들의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ㄱ씨가 이미 6건의 지명수배가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경찰은 끈질긴 추적 끝에 지난 5월 21일 경북 소재 모텔에 은신해있던
"한 사람이 큰 나무로 성장하면 그 아래 또 다른 생명이 자라 결국 숲을 이루듯, 여러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큰 나무가 되어 더 많은 사람이 함께 성장할 환경을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최태원 SK 회장 겸 한국고등교육재단 이사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재단 빌딩에서 ‘KFAS 신진학자상’ 수상자들과 해외유학
삼성전자가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지급을 시작하며 기업 성과의 사회 환원을 본격화한다. 지난 8일부터 4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가 AI 시대를 맞아 반도체 등에서 거둔 성과를 국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여 고객들은 이르면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디지
KG 모빌리티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창의적인 모빌리티 콘텐츠를 선보이는 ‘KGM AI 크리에이터 클럽’ 멤버 모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KGM AI 크리에이터 클럽’은 AI 영상 제작 역량을 보유한 크리에이터와 함께 KGM 브랜드 스토리를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