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오는 19일까지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은 총 56개 사업장에 110명을 배치할 계획이며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논산시민을 대상으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단, 어르신일자리사업 등 타 일자리사업과 중복 또는 반복참여자,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경우 공공근로사업과 신청 자격은 동일하나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
가스안전공사가 국가유공자 등 보훈대상자 고용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국가유공자와 취업지원대상자의 고용안정 및 취업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7일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호국보훈의 달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유공인사 포상’의 일환으로 수여됐다.공사는 2025년 채용에서 보훈 제한경쟁채용과 권역별 보훈특별고용 등을 통해 보훈 의무고용률을 달성했다.또 충북북부보훈지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보훈 인재 발굴과 취업 연계를
매출의 90% 이상을 관광객 운송에 의존하는 제주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1750명과 사무직 재직자 108명 등 1858명이 6월부터 생계 지원금을 받는다.제주특별자치도는 고용노동부 ‘버팀이음프로젝트’ 국비 공모에 최종 선정돼 전세버스업 고용안정 패키지 지원사업비 15억 원을 확보했다.한국은행 제주본부, 제주도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제주상공회의소, 제주도 대중교통과 등과 공동으로 현장 여건을 분석해 지원방안을 마련했으며, 확보한 국비는 전액 종사자에게 직접 지급된다.이번 지원은 유가 급등에 따른 전세버스 종사자의 생계 위기에 대응하기
2주전
인천시가 고용위기를 겪고 있는 동구 철강업 및 연관 산업 근로자들에게 1인당 50만~80만원을 지원한다.시는 지난 4월 16일 동구가 철강업종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40억원을 투입해 관련 노동자들의 고용 및 생활 안정을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3가지 사업은 ▲비자발적 동구 철강업체 퇴직근로자 재도약 버팀목 지원 ▲철강업종 및 연관 산업 재직근로자 고용안정 지원(24억5,000
청주상공회의소는 고용노동부, 충북도와 함께 추진 중인 ‘충청북도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충청북도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출산휴가·육아휴직 등으로 발생하는 중소기업 인력 공백을 완화하고, 대체인력 근로자의 장기근속과 고용안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2026년 1월1일 이후 신규 채용된 대체인력 근로자만 지원대상에 포함됐으나,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기존에 근무 중이었던 대체인력 근로자도 일정 요건 충족 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출산휴가
1일전
경기 침체로 고용위기를 겪고 있는 철강업 및 유관 산업 재직 근로자를 위한 '인천 철강업 버팀이음 프로젝트-재직근로자 고용안정 지원사업'에 대한 찾아가는 접수처와 맞춤형 설명회가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올 4월 16일 이후 동구를 비롯한 인천지역 소재 철강업 및 전후방 산업에 재직 중인 상용직 근로자다.지원금은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5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전액 본인 명의의 '인천e음카드 포인트'로 1회 지급된다. 전체 지원 규모 3,300명 중 90%인 2,970명을 고용위기 지역인 동구 관내 기업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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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미확인 드론 감지…항공기 무더기 지연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감지돼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었다.14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쯤 제주국제공항에 미확인 드론이 출현했다.이로 인해 오후 4시 42분부터 53분쯤까지 10분 가량 이.착륙이 통제된 것으로 전해졌다.항공기 이착륙이 통제되면서 이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영향이 이어져 1시간 이상 착륙하지 못한 항공편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제주공항 관계자는 "드론의 출현 경위 등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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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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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6538억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 래미안 르페리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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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신규 암 환자 9433명⋯폐암 발생·사망 1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가 전년 대비 약 4% 증가한 가운데 ‘폐암’이 발생률과 사망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충북지역암등록본부가 발간한 ‘2023년 충청북도 암 통계집’에 따르면, 2023년 충북 지역의 신규 암 발생자 수는 총 943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2명 증가한 수치다. 인구 10만명당 암이 발생하는 빈도인 조발생률은 593.4명,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17.6명으로 나타났다.충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종은 폐암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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