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관광 감소와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제주 전세버스 종사자 1850명이 고용안정 지원을 받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8일부터 ‘제주 전세버스업 고용안정 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전세버스업의 고용위기를 덜고 숙련 운수인력의 이탈을 막기 위해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인 ‘버팀이음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돼 추진된다.전세버스업은 관광객 이동 수요에 크게 기대는 업종이다. 최근 단체관광이 줄고 유류비 부담이 커지면서 종사자 소득과 고용유지 여건이 함께 나빠졌다.특히 전세버스는 노선버스·화물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은 공항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체계를 정비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정부의 ‘방한 관광 대전환·지역 관광 대도약’ 전략에 맞춰 지방공항을 인바운드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취지다.이에 따라 청주공항 터미널 맞은편 시내버스 승강장 전면에 ‘예약택시 전용 승차 구역’이 신설됐다. 터미널 전면의 무질서한 차량 정차와 장시간 대기를 줄이고, 보다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도하기 위해서다.전세버스 승하차 구역도 기존 3면에서 6면으로 확대했다.성승면 청주공항장은 “공항을 이용하는 모든 내
제주상공회의소는 9일 제주상의 5층 국제회의장에서 도내 전세버스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제주 전세버스업 고용안정 패키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오는 24일까지 접수를 받는 ‘제주 전세버스업 고용안정 패키지 지원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상의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공모한 사업이 선정된 것이다.제주도내 전세버스회사 소속 운수 종사자와 사무직 직원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도내 전세버스 운수 종사자 1750명, 사무직 직원 100명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
국토교통부는 ‘여객자동차법 유가보조금 지급지침’을 개정해 개정해 16일부터 전세버스 경유 유가보조금을 지급한다. 유가 ℓ당 1900원 기준 차량 1대당 월 2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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