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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학교폭력 예방교육, 가상현실로 더 생생하게”

세종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3월부터 학생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 가상현실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은 학교폭력 예방 콘텐츠를 탑재한 가상현실 장비를 학교와 청소년 관련 기관에 무상 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자체 제작한 학교폭력 예방 콘텐츠를 관내 초등학생 1000여 명에게 제공하며 올바른 대응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해당 콘텐츠는 휴대전화 데이터 갈취를 비롯한 실제 학교폭력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피해 발생 시 학생들에게 적절한 대처 방법...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3일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과 보이스피싱 범죄예방과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공항 DID 및 전광판을 활용한 보이스피싱,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예방 콘텐츠를 제작·송출하고 각종 범죄예방을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윤치원 서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학교폭력, 사이버도박 등 범죄가 다양화·지능화됨에 따라 선제적 예방이 매우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자치경찰 정책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 관계자와 정책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 분과별 정책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신규 정책자문위원 00명에 위촉장을 수여한 뒤 생활 안전, 교통, 여성·청소년 등 3개 분과로 나눠 치안 시책 발굴을 위한 자유 토론을 펼쳤다.  분과별 토의에서는 지역 특성과 도민의 안전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시책들이 제
세종시가 이주노동자 복지센터에서 이주노동자 대상 ‘찾아가는 시민 인권교육’을 2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이주노동자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정승열 위촉 강사가 노동·생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별과 인권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이주노동자의 인권감수성 향상과 권리보호 방안을 설명했다. 특히 일상생활과 근로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차별 상황을 살펴보고, 인권침해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상담 및 권리구제 방법 등을 공유했다. 이상호 자치행정
충남 보령시는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중장년 창업육성사업’에 선정돼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장년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며,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창업경진대회, 사업화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창업교육은 지난 23일부터 시작됐으며, 사업 운영기관인 충남산학융합원이 창업·경영·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는 보령시 거주 예비창업자
스마트폰 화면 위로 금융 플랫폼의 알림톡이 도착합니다. “◯◯님의 신용점수가 상승했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신용은 단단한 사회적 자산이자 삶의 무기입니다. 급전이 필요한 순간, 금융권이 선뜻 손을 내밀어 주는 기준은 화려한 말재주나 겉모습이 아닙니다. 차곡차곡 쌓아 올린 ‘신용점수’라는 데이터뿐입니다. 약속된 날짜에 성실히 상환해 온 시간과 행동에 대해 사회 시스템이 돌려주는 혜택이자 보상인 셈입니다.반대로 상환 능력을 넘어서는 빚을 지고 약속을 이행하지 못하면, 신용점수는 깎이고, 사회적 금융 거래가 차단되는 ‘신용불량자’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지방자치법 제105조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인수위원회를 규정하면서 위원장과 부위원장, 위원을 ‘명예직으로 한다’고 정하고 있다. 말하자면 보수 없이 일하는 자리라는 뜻이다. 지난 6월 필자는 도지사직 인수위원이 되면서 그 명예직을 맡게 되었다.기획조정분과 위원으로 한 달 남짓을 보냈다. 참여하기 전까지 인수위원회는 당선인 주변의 분주한 사무실쯤으로 보였다. 막상 들어가 보니 각자의 생업을 잠시 미뤄둔 사람들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자료를 읽고, 문장 하나를 두고 오래 토론하고 있었다. 이미 여러 번 고친 보고서를 다시 펼쳐 숫자를 확인하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 시행을 앞두고 전국 지자체마다 쓰레기 처리 대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군포시와 광명시가 제시한 협력 방식이 지방행정의 새로운 이정표로 주목받고 있다.기존의 지자체 간 자원순환 정책이 민간 위탁 시설에 의존하거나 신규 소각장
전남 해남군은 관내 청년 20여 명으로 구성된 ‘해남형 지속가능발전 청년 실천 프로젝트형 서포터즈’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군은 전날
NFC 안테나 생산 전문 기업 제이케이시냅스가 이사 선임과 정관 일부 변경 등을 안건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를 2026년 9월 11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고 29일 공시했다.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1일 오전 9시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2공단7길 50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3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9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고 1명이 불참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은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부의되는 안건
농협사료 경남지사가 함안지역 한우·낙농가의 혹서기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장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컨설팅에 나섰다. 농협사료 경남지사는 지난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함안지역 한우·낙농가를 대상으로 전문 세미나와 현장 순회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고온다습한 여름철을 맞아 가축
채중석 전 경기광주세무서장이 2026년 6월말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무리하고 세무대리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채중석 전 서장은 앞으로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273, 평촌 효성인텔리안 309호 '광교세무법인 평촌지점" 대표세무사로 활동한다.채중석 세무사는 본지에 "많은 분들의 조언으로 납세자에게 더욱 더 폭 넓고 전문적인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국세청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광교세무법인의 전문가 협업시스템으로 기업의 성장과 소중한 자산을 함께 지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40%대, 부정평가는 과반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8일 펜...
오는 9월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앞둔 춘천시가 전국 독서문화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걸음을 한층 가속화했다. 행사 준비를 넘어 독서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책의 도시 춘천'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춘천시는 29일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승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이 참석해 대한민국 최대 독서문화
한화솔루션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06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0.3% 증가했다. 신재생에너지와 케미칼, 첨단소재 등 주요 사업 부문이 모두 흑자를 기록하며 2분기 연속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한화솔루션은 29일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5826억 원, 영업이익 306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전분기 대비 18%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0.33%, 전분기 대비 231% 증가해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한화솔루션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한국 주식시장 변동성 문제와 관련해 "레버리지 ETF뿐만 아니라 변동성이 유독 도드라지는 구조적 요인들을 전반적으로 금융위원회와 금윰감독원에서 점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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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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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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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정기총회 성료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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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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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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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보호지역 4관왕 ‘제주’
제주는 세계자연유산과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 등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자연과학 분야 3관왕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이 인정되고 있는 ‘람사르 습지’에도 등록돼 있다.▲제주의 자연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2002년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면서부터다. 유네스코는 1971년 인간과 자연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생물권보전지역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제주는 2002년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선정됐다. 한라산국립공원과 영천·효돈천, 섶섬·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이 핵심 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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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직으로 한다’
지방자치법 제105조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인수위원회를 규정하면서 위원장과 부위원장, 위원을 ‘명예직으로 한다’고 정하고 있다. 말하자면 보수 없이 일하는 자리라는 뜻이다. 지난 6월 필자는 도지사직 인수위원이 되면서 그 명예직을 맡게 되었다.기획조정분과 위원으로 한 달 남짓을 보냈다. 참여하기 전까지 인수위원회는 당선인 주변의 분주한 사무실쯤으로 보였다. 막상 들어가 보니 각자의 생업을 잠시 미뤄둔 사람들이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자료를 읽고, 문장 하나를 두고 오래 토론하고 있었다. 이미 여러 번 고친 보고서를 다시 펼쳐 숫자를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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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케이시냅스, 9월 11일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이사 선임·사업목적 추가 안건 상정
NFC 안테나 생산 전문 기업 제이케이시냅스가 이사 선임과 정관 일부 변경 등을 안건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를 2026년 9월 11일 소집하기로 결의했다고 29일 공시했다.주주총회는 2026년 9월 11일 오전 9시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2공단7길 50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13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7월 29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고 1명이 불참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은 참석했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부의되는 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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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잇는 도시, 독서로 여는 미래…춘천시, 대한민국 독서대전 성공 개최 '맞손'
오는 9월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앞둔 춘천시가 전국 독서문화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걸음을 한층 가속화했다. 행사 준비를 넘어 독서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책의 도시 춘천'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춘천시는 29일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승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이 참석해 대한민국 최대 독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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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지, 최대주주 해성산업 등 주식 1억2884만8816주 감소…주식병합 영향
제지 기업 한국제지의 최대주주인 해성산업이 주식병합으로 보유 주식이 1억2884만8816주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해성산업은 2026년 7월 28일 주식병합을 통해 보통주식 1억6106만1019주에서 3221만2203주로 변경됐다. 증감 주식수는 마이너스 1억2884만8816주로, 이번 변동으로 해성산업의 한국제지 지분율은 84.70%로 기록됐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4년 10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수는 1억6106만1019주, 지분율은 84.69%였다.한국제지의 2025년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