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덕군의회가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325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이번 임시회는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민선 9기 공약사항을 평가·점검할 공약이행평가단 구성을 위해 7월 23일부터 8월 6일까
제10대 전반기 대구 동구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이연미 의장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TK신공항 건설과 도시철도 4호선 사업을 핵심 과제로 꼽으며 개발 이익이 주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의회가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의장이라는 자리가 갖는 책임의 무게 만큼, 구민에게 신뢰받
6시간전
영덕군의회가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325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이번 임시회는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군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영덕군의 향후 발전방향과 주요 현안사업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개회됐다.영덕군의회는 3일간의 회기동안 각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펴보고, 주요정책과 사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따져볼 예정이다. 특히 군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민생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조상준
음성경찰서가 지난 24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교통안전 특별경보 발령에 따른 대책회의를 열고 교통사망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광복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5명과 지역경찰관서장 7명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통안전 특별경보 발령 내용을 공유하고 설성지구대와 금왕지구대의 지역별 사고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현장 의견도 수렴했다. 음성경찰서는 앞으로 한 달간 사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고 교통안전시설을 상시 점검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가 민간으로 확대되면서 많은 사업자가 “전환은 해야 하는데 우리 기기가 기준에 맞는지 모르겠다”며 막막함을 호소하고 있다.이와 관련, 사업자의 고민을 덜어주는 무료 자가진단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배리어프리 키패드 전문기업 휴앤솔은 23일 자사 홈페이지에서 매장 기기의 배리어프리 수준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고 밝혔다.서비스는 사업자가 홈페이지에서 진단 항목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답을 마치면 자사 키오스크가 배리어프리 기준에서 키오스크 높이, 고대비
밀양시의회는 20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였다.이번 임시회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열리며 2026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시정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밀양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20건의 각종 의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회기 기간 중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손문규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0대 밀양시의회는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초당적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책
밀양시의회는 20일 10시 본회의장에서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였다.이번 임시회는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열리며 2026년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시정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밀양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20건의 각종 의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회기 기간 중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손문규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0대 밀양시의회는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초당적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책
서귀포시는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및 공동자원화시설의 운영실적 개선 및 퇴비·액비유통전문조직의 운영능력 향상 등에 기여하기 위해 가축분뇨 자원화조직체에 대한 운영 실태 점검을 오는 27일부터 9월 8일까지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 '가축분뇨 자원화조직체 운영실태 점검 계획'에 따라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가축분뇨 자원화 조직체 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자체 점검반을 구성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내용은 △가축분뇨 반입물량 처리 현황 △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14개소의 환경수계시설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오염된 물에 존재하는 레지오넬라균을 비말 형태로 흡입하면 감염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이다. 주요 증상은 고열과 기침, 근육통 등이며, 여름철에는 냉방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이에, 시는 7월 한 달간 집단발생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의 환경수계시설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출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을 통해 해당 균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된 시설에 대해 청소·소독, 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36세 청년' 김보미가 쏘아올린 작은 공, 민주당에 신선한 바람
당내 기득권을 향한 거침없는 직설로 연일 화제를 모았던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탈락했지만,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전면에 세우며 이번 전당...
Generic placeholder image
‘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교림·고지우 출격’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우승경쟁 후끈
2주 휴식기를 마친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가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으로 2026시즌 일정을 재개한다.30일부터 8월2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총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우승 경쟁을 벌인다.올 시즌 3승을 거두며 다승, 대상 포인트, 상금 부문 선두를 달리는 김민솔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출전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이에 김민솔을 추격하는 선수들에게는 격차를 좁힐 기회가 될 전망이다.올 시즌 2승을 올리며 대상 포인트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1골 1도움’ 이동경, K리그1 20라운드 MVP
자신의 시즌 첫 멀티 공격포인트로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을 꺾는 데 힘을 보탠 울산 HD의 공격수 이동경이 20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뽑혔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을 상대로 1골 1도움의 활약을 펼치며 울산의 3대1 승리를 이끈 이동경을 20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이동경이 라운드 MVP로 뽑힌 것은 3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다.이동경은 서울을 상대로 전반 5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정확한 크로스로 에릭의 선제골을 도왔고, 전반 13분에는 에릭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강병원 ‘NST’ 학회 인증 획득, 환자 표준 영양지원 체계 인정
동강병원 영양집중지원팀이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가 시행하는 영양집중지원팀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증 유효기간은 올해 1월부터 2030년 12월까지다.동강병원 영양집중지원팀은 인증평가의 모든 심사항목과 기준을 충족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은 입원 환자의 영양불량을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한 표준화된 영양지원 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입원환자의 영양상태를 조기에 평가해 영양불량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환자 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칠곡군 기고문 (7월 28일, 제목과 현실 사이…응급실 폐쇄 기사가 놓친 통계)
응급실은 문을 닫았지만, 현실은 이미 달라져 있었다. 지역 유일의 24시간 응급실 운영 종료 소식이 알려지자‘칠곡군 유일의 24시간 응급실 폐쇄’라는 제목이 잇따랐다. 제목만 보면 마치 칠곡의 응급의료가 무너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것도 당연하다. 하지만 공공의 안전을 다루는 기사일수록 제목보다 중요한 것은 맥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