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은 내년도 치안정책에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오는 1월 11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정책 수요자인 도민이...
중부뉴스통신 =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충북 제천경찰서는 지난 19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경찰발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치안정책을 공유하며 협력 치안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제64대 제천경찰서장으로 부임한 박희규 신임 서장과 각 과장, 서동희 경찰발전협의회장 및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경찰발전협의회장, 경찰서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년 제천경찰서 주요 추진 업무 소개, 경찰 정책 제언 순으로 진행됐다. 박희규 서장은 “경찰발전협의회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치안정책 공유를 통해 제천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데
부산경찰청은 내년 치안 정책 수립을 위한 부산 시민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를 12월 3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실시했다고 밝혔다.부산 시민이 경찰에게 어떤 치안활동을 원하는지를 파악하고자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부산 시민 5745명이 참여했다.이번 조사에서 ‘거주 지역이 안전하다고 느끼는지’라는 질문에 대해 ‘매우 안전하다’는 35%, ‘안전하다’는 46%, ‘보통이다’는 16%, ‘안전하지 않다’는 3%, ‘전혀 안전하지 않다’는 1%로 나타났다.부산 경찰은 ‘안전하지 않다’는 답변에 주목해, 시민들이 불안을
경북 최초로 청송에서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가 제정·시행됐다. 청송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청송군과 협업을 통해 자치경찰사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청송군의회에 심의·의결을 받아 관련 업무를 시행했다. 청송경찰서가 시행하고 있는,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는 자치경찰 사무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치안 행정의 질 적 향상이 기대되고 있는 제도다. 이번에 제정된 자치경찰 지원 조례는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재정적 지원 △주민참여 기반 치안정책 추진 △관련 기관과의
부산북부경찰서은 20일 11:00 북구의회를 방문하해 ‘26년 찾아가는 치안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치안정책 설명회에는 북부경찰서장과 각 과장을 비롯한 북부경찰서 지휘부 9명과 북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 14명이 참석했다.이날 설명회에서 박상욱 서장은 지난해 경찰의 주요 활동 사항을 설명한 후, 26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보이스피싱·노쇼 사기 피해 예방 ▲안심마을 조성사업 ▲자율방범대 방범초소 환경 개선 사업 등 주요 추진사항과 부산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시민과 함께하는「부산 교통 안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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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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