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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 마약 예방 'NO Weak Challenge'동참

김석희 기자 =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5일 청소년 마약 예방과 건겅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공공기관 릴레이 공익 캠페인 'NO Weak...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민경선 시장은 열린시장실에서 8월 25일 오후 3시 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시인에게 경기도지사 추미애 공로표창을 수여했다.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는 8월 25일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와 함께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예산결산위원회 위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이 8월 31일 24시에 최종 마감된다고 안내했다. 기한 내에 사용되지 않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잔액은 자동 소
김만식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8월 25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1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업경영인대회 기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신학기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관내 유치원과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하는 등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가 8월 25일 제267회 아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8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에
국내 종합물류기업 로지스올그룹이 지난 2년간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 환아 8명에게 1억원의 치료비를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28일 로지스올그룹에 따르면 지난 2024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을 진행, 임직원들의 참여로 모인 성금 1억원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이는 재단의 의료치료비 지원 사업을 거쳐 지난 2년간 환아들에게 지원됐으며, 최근 그 지원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전달받았다.후원 대상은 급성림프모구성백혈병, 신경모세포종, 뇌간교종 등의 진단을 받고 치료 중인 저소득
트럼프 일가가 내놓거나 연계한 암호화폐 상품 투자자 손실이 47억달러를 넘긴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감시단체 퍼블릭시티즌은 관련 보고서에서 오피셜 트럼프 밈코인,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거버넌스 토큰, 트럼프 NFT 트레이딩 카드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가장 큰 손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밈코인 오피셜 트럼프에서 나왔다. 손실 규모는 32억달러로 추산됐다. 이 토큰은 트럼프의 두 번째 임기 시작 사흘 전에 공개됐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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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바다에 나서면 무한하게 펼쳐진 하늘의 공간, 우주가 만들어 내는 구름과 바람이 어우러진 풍광을 보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름답다고 느낀다.엄청나고 가늠할 수 없는 바닷물의 신비를 느끼지 못한 채 태양에 의한 빛의 반사와 다가갈 수 없는 비현실적 느낌을 갖는다. 윤슬이 끝없이 살아있는 듯 움직이는 물결들, 그 깊은 심연에서 나온 물고기를 먹는 우리는 맛있다는 표현을 쓴다. 바다속 깊은 에너지를 우리가 먹는 것이다. 이런 느낌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나의 바다 사진 작업은 많은 시간의 소비와 깊은 고뇌, 섬 사람들의 질곡의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등록임대사업자 세제특례 축소와 비거주 1주택 과세를 두고 정부에 정책 신뢰와 재산권 침해 문제를 제기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등록임대 제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고 답했고, 비거주 1주택에 대해서는 실거주에 인센티브를 주되 불가피하게 다른 지역에 사는 경우에는 신축적으로 적용하겠다고 밝혔다.유 의원은 27일 새벽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제부처 부별심사에서 조정대상지역 등록 매입임대 아파트의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우대 축소 문제를 먼저 꺼냈다. 장기간 임대
금요일인 8월 28일 오전 7시 5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부터 모레 사이 전국에 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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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1회 추경예산보다 1917억원 증가한 2조 963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27일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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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월도 인근 해상에서 석유제품 운반선에 불이 나 승선원 2명이 숨졌다. 28일 인천해양경찰서과 중부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8분쯤 옹진군 자월도 북쪽 해상에서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김만식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7일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주재하고,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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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는 2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난 7월 28일 발생한 구룡포읍 장길리 보릿돌교 붕괴사고 당시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인명피해 예방에 기여한 포항해양경찰서 구룡포파출소 소속 강호민 경사와 박성우 경장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두 유공자는 사고 발생 당시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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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시내버스 노사가 28일 새벽 극적으로 임금협상을 타결했다.울산시와 한국노총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울산지역노조 등에 따르면, 울산지역 6개 시내버스업체 노사는 28일 오전 3시 50분께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조정회의 끝에 합의안을 도출했다.이로써 노조가 예고했던 첫차 운행 전면 파업은 철회됐으며, 28일 오전 4시 첫차부터 정상 운행이 재개돼 우려했던 대중교통 마비 사태는 피하게 됐다.노사 양측은 이번 조정회의에서 시급 5% 인상, 2028년부터 정년 65세 연장, 식비 1천 원 인상, 오는 10월 현금 없는 버스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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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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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문경 첫 홍보대사에 ‘관광통’ 박강섭…연예인 대신 전문가
문경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홍보대사로 관광 행정과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인 박강섭 서울관광재단 이사장을 위촉하며 도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홍보대사로 영입해 관광도시 문경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겠다는 전략이다.문경시는 21일 오후 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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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차세대 원전 EPC 입지 넓힌다…테라파워 협력 ‘마중물’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기업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원전 최대 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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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박람회, 8월 마지막 주말 FXCO서… 웨딩홀부터 허니문까지 한자리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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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6,000만원 '온정' 따뜻한 나눔 전해
춘천과 서울에 거주하는 출향인과 주민들이 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잇따라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춘천시에 거주하는 김호제씨는 21일 화천군청을 찾아 김세훈 화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최상우씨도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서울에 거주하는 임한수씨와 춘천에 거주하는 정영란씨도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을 전달했다.하루 동안 이어진 네 건의 기부금은 모두 6,000만원에 달한다. 기부자들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화천의 발전과 주민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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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AI·탄소중립까지 윤리·인권 기준 넓힌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에 따른 인권침해 예방과 탄소중립, 이해충돌 방지 등 변화한 경영환경을 반영해 윤리·인권경영 기준을 재정비했다.선언적 원칙을 넘어 임직원의 구체적인 행동과 가치판단 기준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윤리·인권경영헌장’을 개정하고 지난 27일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개정은 최신 윤리·인권 기준과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해 임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원칙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개정된 윤리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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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슈왑, 초기 암호화폐 플랫폼에 솔라나·아발란체·체인링크 추가
미국에 기반을 둔 다국적 금융사 찰스 슈왑이 자사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슈와브 크립토'에 솔라나, 아발란체, 체인링크를 추가한다.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찰스 슈왑은 향후 몇 달 안에 비트코인과 이더에 이어 솔라나, 아발란체, 체인링크 거래를 지원할 계획이다.슈왑 크립토는 5월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순차 출시됐다. 당시에는 비트코인과 이더 직접 거래만 제공했고, 고객은 찰스 슈왑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씽크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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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울산 청년기업 판로·사업화 지원
에너지공단이 울산지역 청년 창업기업의 원재료 확보부터 제품 개발,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27일 울산 본사 홍보관에서 울산대학교 자원순환 청년 창업기업 ㈜원더플라스틱과 ‘울산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지속가능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기업 자원 확대 지원, 기업 판로개척 지원, 지속가능경영 문화 확산 촉진 등 3대 분야에서 협력한다.원더플라스틱은 폐플라스틱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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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육군, 5개 기지에 마이크로원자로 도입…5년간 최대 22억달러 투입
미 육군이 뉴욕부터 텍사스까지 5개 군 기지에 마이크로원자로 도입을 추진한다. 27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육군은 상용 전력망과 분리돼도 운영할 수 있는 전원을 확보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최대 22억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작한 차세대 원전 사업 '재너스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육군은 선정된 5개 기업에 성과 기준 충족을 조건으로 원자로의 소유, 건설, 운영을 맡길 예정이다. 육군은 최종적으로 마이크로원자로 20기 이상이 건설·운영될 것으로 예상했다.선정된 기업과 기지는 안타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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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만학도 배움터 ‘익산 무궁화학교’ 공간 개선 지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만학도 교육시설 ‘무궁화학교’의 교육 공간을 개선하고 완공 기념식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한샘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공간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한샘은 수혜자의 삶이 찬란하게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찬란한샘’으로 명명하고, ‘여성 및 취약계층의 공간 개선’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총 5곳의 모자가정 생활시설 및 만학도 교육시설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1975년 설립한 무궁화학교는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배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