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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방서, 경기공유학교 체험 프로그램 운영

1시간전
김포소방서는 8월 3일과 5일, 6일 총 3일간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주니어119리더’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8차시 과정으로 김포소방서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방화복 착용과 모의 출동 미션을 통한 소방관 직업 체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교육, 피난기구 체험 및 작동 원리를 활용한 모형 제...
용인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불거진 반도체 관련 세수 논란에 대해 "추측보다 사실, 정쟁보다 정책이 우선"이라며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세에 정면 대응하고 나섰다.이상욱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5일 발표한 기고문에서 "검토 단계의 정책을 이미 확정된 것처럼 해석하거나 서로 다른 정책을 하나의 사안처럼 연결하는 것은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이에 앞서 임준교·서정일·신민욱 의원과 함께 용인시 반도체정책과와 긴급 간담회를 열고 법인지방소득세 공동세원화와
군위군은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선발·육성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농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온열질환 예방활동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개선회 임원 16명을 예방요원으로 선발, 사전교육해 여름철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각 읍면의 예방요원들은 마을회관과 영농현장 등을 방문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밀착 안전활동을 펼쳐 쿨링타올과 온열질환예방 가이드가 안내된
반도체가 가져올 '황금알'을 둘러싼 논란이 용인특례시에서 시작됐다.경기도의 법인지방소득세 도세 전환 추진설을 놓고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과 용인특례시의회 국민의힘이 잇따라 성명을 발표하며 "용인의 세금은 용인을 위해 써야 한다"고 밝혔다.먼저 포문을 연 것은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이다.노조는 "반도체 공장 유치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도로·용수·전력 등 기반시설 부담과 각종 인허가, 민원을 감당한 것은 용인시민과 용인시 공직자"라며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법인지방소득세는 시민 복지와 도시 발전, 공직자 근무환
화성특례시는 수어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애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시는 4일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수어콘서트-선율을 그리는 손끝’을 개최했다.이번 콘서트는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수어를 풍성한 공연 형태로 선보임으로써, 언어로서의 수어를 넘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깊은 공감을 나누고자 기획됐다.무대에는 화성시농아인협회 소속 수어 동아리 ‘손만세’를 비롯한 4개 공연팀이 올라 대중
과천시는 지역을 대표할 우수 음식점을 선정하기 위해 ‘제3회 과천시 맛집선발대회’ 최종 후보 5개 점포를 대상으로 8월 4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시민 투표를 시행한다.이번 ‘맛집선발대회’는 지역 음식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과천만의 특색 있는 대표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맛집에는 시 공식 홍보와 축제 입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외식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온라인 시민 투표 대상은 서류심사와 위생 평가, 미스터리 쇼퍼 맛 평가를 거쳐 최종 경연대회에
과천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를 앞두고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추진 보고회를 지난 8월 5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과천시와 과천문화재단 관계자, 축제 총감독, 과천시의회 의원, 시민, 지역 예술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축제의 주요 콘텐츠와 공간 구성,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축제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지팝시티(GPAF
내주 청약을 앞둔 김포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를 두고 수요자들의 눈치작전이 한창이다.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 도약이 확실시되는 단지인 데다, 전국 어디서나 청약이 가능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면서다. 이에 어떤 타입을 선택할지를 두고 셈법이 복잡해지는 모습이다.같은 단지, 같은 면적이라도 타입에 따라 청약 성적이 갈리는 경우는 흔하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김포 풍무역 일원에서 분양한 ‘풍무역 푸르지오 더마크’는 1,2순위 558가구 모집에 9,721건이 접수돼 평균 17.42대
튀르키예가 긴급 상황에서 대통령실 산하 기관이 법원의 사전 승인 없이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차단 등 통제 조치를 명령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꿨다.10일 대만매체 아이티홈에 따르면, 튀르키예는 지난 7월 31일 제7590호 법률을 시행하면서 일부 인터넷 통제 권한을 대통령실 산하 사이버보안청으로 집중했다. 이번 법 개정은 기존 정보통신기술관리국이 맡던 일부 권한을 사이버보안청으로 넘기는 내용을 담고 있다.핵심은 긴급 조치 권한의 이동이다. 새 법에 따라 사이버보안청은 통신사업자, 인
고성군은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본보기가 된 공로자를 발굴하고자 28일까지 고성군민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성군민상은 고성군 명예를 빛냈거나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27분전
제17회 안그룹전이 제물포구 출범을 기념해 '밀물과 썰물의 서사, 제물포 다시 흐르다'를 주제로 8월 11일부터 20까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열린다. 오픈식은 11일 오후 5시다.구한말 개항의 소용돌이부터 외세의 침략과 식민지의 그늘, 동란의 아픔까지 '썰물'의 시간을 예술로 승화하고, 이제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세계를 향해 뻗어 나가는 '밀물'의 중심이 되기까지, 아픈 역사를 딛고 일어선 인천의 저력을 형상화하여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다.인천 작가들의 모임인 안그룹의 정수모, 장명규, 이복행, 염현진, 김혜선,
넷마블문화재단이 건강하고 건전한 가족 게임문화의 기틀을 다지고 세대 간 소통을 긴밀하게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2026 게임소통학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보호자와 그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게임소통학교’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2016년 첫 발을 내디딘 ‘게임소통학교’는 건강한 가족 게임문화를 전 국민에게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국 초등학생
여주에서 밭일을 하던 30대 외국인 여성 노동자가 실종된 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지난 8일 오후 7시쯤 여주시 세종대왕면 한 농가 주변 수풀 속에서 3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장학재단은 10일 고속도로 사고 피해 가정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원거리 진학 대학생 주거 장학금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대학가 월세 급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커지면서,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핵심 기조인 ‘청년의 주거 안정 강화’를 부응하기 위해 신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이 한국 경제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개선세가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지난달 완만한 개선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한 이후 한 달 만에 경기 성장에 대한 판단을 긍정적으로 끌어올렸다.다만 고용 둔화와 고물가가 지속되고 있고 전쟁으로 인한 중동 정세 불안과 미국 관세 조치 등 대내외 불확실성은 여전히 우리 경제의 뇌관이 될 수 있다고 짚었다.KDI는 10일 발표한 '경제동향 8월호'에서 "우리 경제는 반도체 관련 부문을 중심으로 개선세가
심재국 평창군수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10일 평창읍 바위공원 유원지 등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을 점검했다. 심 군수는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구명환 등 안전 장비 상태를 확인하...
변호사와 의사, 치과의사, 회계사가 직역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연합체로 뭉쳤다.대한전문연합회는 지난 8월 6일 1기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변호사·의사·치과의사·회계사 등 우리 사회를 대표하는 네 개 전문직에서 약 150명의 청년 전문가가 참석했다. 연합회에 따르면 네 개 대표 전문직의 청년들이 하나의 조직을 구성해 지속적인 교류와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그동안 각 직역별 청년 조직이나 교류는 있어 왔지만, 서로 다른 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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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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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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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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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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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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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측, 한울앤제주 주식등 보유 비율 11.96%p 감소…주식분할·전환가액 조정·조합원 탈퇴 영향
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측은 수제맥주 업체 한울앤제주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4.63%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으로는 전환사채 전환가액 조정, 조합원 일부 조합 탈퇴, 주식분할에 따른 주식수 변동이 제시됐다.제이케이신기술투자조합 제2호의 2026년 8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99만3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4일 대비 316만242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4.63%로, 11.96%포인트 감소했다.변동 사유로는 전환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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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보고 듣는 AI 기기 위협…해법은 온디바이스?
AI 기능이 탑재된 전자기기가 일상으로 빠르게 들어오면서, 사생활 침해에 대한 반발이 커져간다고 지난 8일 IT 매체 테크레이더가 지적했다. 배경 녹화 기능을 갖춘 TV, 통화 녹음 기능을 제공하는 이어버드, 착용자가 보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는 스마트글래스 등을 이제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안경은 보고, 이어버드는 듣고, TV는 우리의 삶에 지나치게 깊이 관여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소비자는 어디까지 기술의 침입을 허용해야 할까.로런 헨드리 파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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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봉사단, 정성 담은 ‘시나몬 갈런드’ 나눔
창녕군은 8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가족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할 ‘시나몬 갈런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시나몬 갈런드’는 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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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차 25대 타본 美 기자 꼽은 중국 전기차 경쟁력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25대가 넘는 차량을 직접 시승한 뒤 실제로 구매하고 싶은 전기차로 지커 믹스, BYD 시걸, 샤오미 SU7·YU7, 지리 EX5, 니오 계열 파이어플라이 등이 꼽혔다.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주행 성능, 실내 구성까지 차급별 상품성이 높다는 평가다.9일 전기차 매체 인사이드EV는 중국 현지에서 다양한 차량을 직접 경험한 결과 이들 모델을 구매하고 싶은 차량으로 선정했다. 미국 시장에 중국차가 당장 대규모로 진입하기는 어렵지만, 상품성만 놓고 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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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14일부터 '오토모드' 기본 적용…반복 승인 사라진다
앤트로픽이 14일부터 인공지능 코딩 에이전트 '클로드 코드'에 오토모드를 기본 적용한다.10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번 변경은 프로·맥스·팀 요금제 사용자부터 시작되며, 기존처럼 명령을 실행할 때마다 사용자의 승인을 기다리느라 작업이 멈추는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클로드 코드는 코딩과 PC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도구지만, 지금까지는 명령을 실행할 때마다 사용자의 허가가 필요했다. 이 때문에 사용자가 승인하기 전까지 작업 흐름이 끊기는 구조였다. 앤트로픽은 새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