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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시당, 단수공천 4곳·경선 6곳 기초단체장 공천심사 발표

2시간전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25일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한 결과, 단수후보자 추천 및 경선 대상 지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최종 후보자 확정은 당헌․당규에 의거 시․도당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고위원회의의 의결로 확정된다.이날 단수후보자로 확정된 곳은 ▲이재호 연수구청장 후보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 ▲박세훈 검단구청장 후보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등 4곳이다.경선지역은 ▲영종구청장 후보 ▲제물포구청장 후보(김찬진 동구청장,...
6일전
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tags :#육지가
6일전
인천대학교 배드민턴부가 지난 14일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인천대는 개인단식에서 2학년 이다현과 3학년 부서연이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1학년 남소현이 백석대 최지훈과 팀을 이루어 혼합복식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단체전 우승의 공로로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한 김수진 감독은 “겨우내 한파를 뚫고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대학 덕분이다”며 “올 한 해 더욱 발전하는 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7일전
㈜강원 김성묵 대표이사와 서해용 인천대학교 제20대 총동문회 회장이 18일 인천대학교발전기금에 각각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인천대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기부자인 김성묵 대표이사와 서해용 회장, 윤병조 발전기금 상임이사 등이 참석하여 발전기금 전달과 함께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다.김성묵 대표이사와 서해용 회장은 인천대학교 발전기금 이사로서 대학 발전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인재 총장은 “인천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뜻으로 기탁해주신 발전기금
7일전
제주를 여러 번 오가면서도 늘 "간다 간다" 말만 앞세우고 정작 발길을 들이지 못한 곳이 있다. 바로 송악산이다. 송악산은 바닷물과 마그마가 만나 폭발하며 형성된 수성화산으로, 제주의 여러 오름 중 독특한 형상을 지닌 곳이다. 지질학적 '종합 선물세트'라 불릴 만큼 독보적인 가치를 품고 있지만, 나는 매번 그 이름 앞에서 주춤거렸다.사실 이름 끝에 붙은 '악' 자에 못내 겁을 좀 먹었던 탓도 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오르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번번이 발길을 붙잡았다. 지도 위 깎아지른 절벽의 형상만 보
7일전
영종구가 새롭게 출범을 앞두고 영종도서관이 증축을 통해 미래형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단순한 열람 공간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와 문화 활동의 중심지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정은영 영종도서관장은 18일 주민설명회에서 “새로운 행정체제에 걸맞은 도서관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공간 재구성을 통해 지역의 핵심 문화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증축의 핵심은 층별 기능을 명확히 나눈 ‘맞춤형 공간 설계’다. 1층은 자유로운 소통과 활동이 가능한 커뮤니티형 공간으로 조성돼 가벼운 독서와 대화가 가능한
6일전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주요 다중이용시설과 도시철도 차량 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한다.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쾌적한 실내환경 유지를 위해 올해 다중이용시설 157곳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차량을 합쳐 159곳의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를 12월까지 1회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실내공기질 검사 대상 다중이용시설은 의료기관, 어린이집 등 중점관리시설 119곳과 대규모점포, 실내주차장 등 자율관리시설 38곳이다인천도시철도 1·2호선 차량의 실내공기질은 혼잡시간대와 비혼잡시간대로 구분해 법정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보건환경연구
SaaS 전문 기업 핑거는 금융 생성형 AI 전문 기업 원라인에이아이와 공동으로 IBK투자증권의 생성형AI 내재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안이 강화된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생성형 AI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IBK투자증권의 사내 업무 효율 극대화는 물론 고객 대상 투자정보 서비스를 지능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6개월이며 사내 지식정보 시스템, 음성 회의록 자동 작성, 초개인화 투자정보 리포트 생성 등 금융권 AI 내재화의 필수 영역을 포괄한다.원라인에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노동조합이 25일 공식 출범하고, 초대 위원장에 유정태 위원장이 취임했다.공단 설립 2년 만에 결성된 노조는 조합원 권익 보호와 공단 내 구조적 과제 해결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노조는 구성원이 주체가 돼 출범한 만큼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변화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이다.유정태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노동조합은 대립을 위한 조직이 아니라 대화와 협력, 상생과 신의성실의 원칙 위에서 공단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조직"이라며 "조합원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실제 교섭과 결정에
1시간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 중인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이익이 용적률 상향으로 약 5516억 원 추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시가 지난해 세운 4구역의 건물 높이 제...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열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 이어 고정익 생산 현장을 시찰했다. [서원일 기자=...
문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4일 평생교육원에서 지역 드라마 영화 촬영 현장에 필요한 전문 연기자 양성을 위한 ‘연기자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심화반 교육과정은 기초반을 바탕으로 실제 연기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독백 및 즉흥 연기 시선 처리와 자세 실습, 캐릭터 설정 및 분석 등으로 구성되며 현장 중심의 실습 위주로 운영된다. 특히 수강생들은 향후 문경을 비롯한 전국 영화 드라마 촬영 현장에 연기자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
2시간전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광역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무소속 출마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당 대표와의 연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주호영 의원은 25일 ‘시사뉴스’와의 통화에서 “무소속 출마와 한동훈 전 당 대표와의 연대도 할 수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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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시당은 25일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한 결과, 단수후보자 추천 및 경선 대상 지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최종 후보자 확정은 당헌․당규에 의거 시․도당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고위원회의의 의결로 확정된다.이날 단수후보자로 확정된 곳은 ▲이재호 연수구청장 후보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 ▲박세훈 검단구청장 후보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등 4곳이다.경선지역은 ▲영종구청장 후보 ▲제물포구청장 후보(김찬진 동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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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위한 조례안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5일 447회 임시회에서 도가 제출한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수정 가결했다.행자위는 시설공단이 별도 기금을 설치·운용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을 삭제하고, 부칙에서 사무인계 시기는 이사장이 공단 설립 등기를 완료한 시점으로 정했다.하성용 의원은 “공단이 설립하면 연간 77억원의 수지 개선 효과가 있느냐”며 “인건비 증가와 맞물려 철저한 검증이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엔화 반값 환전 오류 당시 금융사고 금액이 276억6129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25일 토스뱅크가 공개한 금융사고 공시에 따르면 손실예상 금액은 공시일 기준 12억5086만 원으로 나타났다. 손실예상 금액은 금융사고 금액에서 회수예상금액을 차감한 금액이다. 토스뱅크는 지난 10일 오후 7시 29분부터 약 7분간 엔화 환전 시 100엔당 472원대 환율을 적용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정상 환율은 100엔당 934원대였다.토스뱅크는 사고조치를 위해 거래정정,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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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17일 관내 주요 농작물 재배지 및 농경지 일대를 대상으로 돌발해충 월동난 조사를 실시하고,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겨울철 강우 증가와 봄철 기온 상승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량과 빈도를 예측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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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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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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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과 양주시장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과 양주시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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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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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봄철 나무 심기로 녹지 공간 확충
예천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25일 예천읍 한천파크골프장과 한천체육공원 산책로 일원에서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생활권 녹지 경관 정비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한천파크골프장 산책로와 한천체육공원 산책로 두 구역으로 나뉘어 남천, 영산홍, 자산홍 등 수목 8000본을 심었다. 주민 이용이 많은 도심 산책로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계절 변화가 느껴지는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천은 여름철 짙은 녹음과 흰 꽃, 가을철 붉은 단풍과 열매가 특징이며, 영산홍과 자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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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적 공간정보 데이터 품질 고도화
영주시는 25일부터 지적공부 및 도면 도곽 품질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업무 효율화와 재산권 보호, 신속, 정확한 지적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획됐다. 사업은 세계측지계 기반 지적 공간정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지적 행정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기존 단순 정비를 넘어 지적공간정보 데이터 품질 자체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지적공부 도곽과 필지 속성을 통합 정비하는 사업으로 지적정보 품질 개선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지적도는 세계측지계 변환 이후에도 도곽 누락 및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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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을 위한 제언”
최근 봄철 건조한 날씨와 함께 화목보일러 사용이 이어지면서 화재 발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화목보일러는 경제성과 난방 효율이 높은 장점이 있지만, 취급이 부주의할 경우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불씨 관리 소홀, 가연물 방치, 연통 관리 미흡 등 사소한 실수가 인명 및 재산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순식간에 주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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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양산 1호기 출고식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열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 이어 고정익 생산 현장을 시찰했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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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용적률 상향으로 종묘 경관 훼손-개발이익 맞바꿨다"
1시간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 중인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이익이 용적률 상향으로 약 5516억 원 추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울시가 지난해 세운 4구역의 건물 높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