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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해병대 창설에 초석이 된 서해 5도 거주 장병

4시간전
1970년대 초 제5공화국 시절, 국제적으로 닉슨독트린 발표, 국내적으로는 7‧4 남북공동성명이 발표되는 등 긴장 완화 시대가 오고 있었다. 그렇지만 접적 지대였던 백령도는 매우 찬 수역이었다. 해상 도발, 영공 침범, 어선 피랍 등 북한 도발은 끊임 없었고, 이에 대한 국방 대비책은 백령도에서 6여단의 국방력 강화였다.백령도 북포리, 과거에는 백령도의 ‘지중해’라 불릴 만하던 해역의 포구였지만 지금은 경작지와 마을, 군부대가 들어서 있다. 업죽산 남사면 지역에 제6 여단이 위치한 영향일까? ‘북포리’는 이제 ‘...
4일전
인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을 연다.시는 14~15일 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2026 추석맞이 인천 노인일자리 생산품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판매전에는 인천지역 11개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이 모두 참여해 추석 선물세트를 포함한 갈비, 과일청, 반찬류, 쿠키류, 공예품, 생활소품 등 100여종의 제품을 선보인다.시민들의 구매 편의를 위해 현장 판매에 앞서 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한 사전 주문도 받고 있는데 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 제품을 수령하
4일전
유승렬 인천경찰청장은 4일 인천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실종팀을 방문해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실종ㆍ관계성 범죄 등 사건 대응에 힘쓰고 있는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했다.3일 취임한 인천경찰청장은 이날 치안현장을 찾아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주요 민생치안 업무에 대한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제주 실종사건과 스토킹ㆍ교제폭력ㆍ가정폭력ㆍ아동학대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5일전
인천시는 당초 올해 말 준공할 계획이었던 옛 경인고속도로 구간 1-1단계 일반도로화 개량공사 기간을 내년 10월까지로 연장했다고 3일 밝혔다.인천대로 일반도로화 1-1단계 사업은 인천 기점∼인하로 1.8㎞ 구간이며 2023년 5월 공사를 시작했다.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공사 구간의 교통 정체가 예상보다 심해 교통처리대책을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대하면서 사업 기간이 늘어났다"고 말했다.인천대로 일반도로화 사업의 나머지 구간인 1-2단계 3㎞와 2단계 5.6㎞는
5일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에 대한 접근은 1기와 2기를 관통하는 하나의 원칙이 있다. 미국의 동맹국도 그에 상응하는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2026년 9월 현재 외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2기의 변화는 분명하다.1기의 쟁점이 방위비와 무역이었다면 2기에는 관세와 대미 투자, 조선업, 주한미군의 역할, 한미연합훈련까지 협상의 범위가 넓어졌다. 영국 로이터도 트럼프 시대 한미관계를 비용과 거래를 중시하는 관계로 분석하고 있다. 2017년 - 사드 10억 달러와 한미FTA로 시작된 압박트럼프의 한국에 대한 거래적 접
4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5일전
무한한 우주 속 유한한 존재로 살아가는 인간의 삶과 실존을 회화로 풀어낸 라라킴 작가의 초대 개인전이 열린다.라라킴 작가는 인간을 불완전하고 유한한 생명체로 바라본다. 그러나 그 불완전함은 한계에 머무르지 않는다. 인간은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느끼고 고민하며 변화하고 적응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존재를 확장해 나간다는 것이 작가의 시선이다.작가는 이러한 존재들의 여정을 화면에 담는다. 모든 감각을 통해 경험하는 수많은 현상과 감정을 작품 속 존재들의 상대적인 관계와 역학으로 구현하며, 그 관계 속에서 인간의 실존을 경험한다.그의
군포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재정안정화계정이 2022년 916억원에서 2026년 말 약 97억원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4년 새 약 89% 감소하는 규모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군포시의회 의원들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첫날 이 같은 기금 감소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의원들은 구체적인 기금 복원 계획과 중장기 재정 운용 기준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지난 4일 제289회 정례회 중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고, 기획예산실·홍보실·감사실 등을 대
일레븐랩스가 애슐리 크레이머를 최고수익책임자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크레이머 신임 CRO는 오픈AI에서 엔터프라이즈 영업을 총괄한 기업간거래 비즈니스 전문가다.크레이머 CRO는 고성장 기술기업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일레븐랩스 합류 전 오픈AI에서 포춘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AI 도입과 엔터프라이즈 영업을 이끌었으며, 앞서 깃랩, 알터릭스, 태블로 등에서 영업·마케팅·제품·기술 부
일본 대표 IT 대기업 NEC가 양자컴퓨터 실기 개발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일본 IT미디어에 따르면, NEC는 지난 3월 말 하드웨어 개발을 멈춘 것으로 알려졌으며, 실용화까지 넘어야 할 과제가 많은 점이 배경으로 거론됐다.핵심은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자체보다 사업성 판단이다. NEC는 실용화를 위한 유력한 방식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데다 과제가 많아 하드웨어 개발을 계속해도 비용 대비 효과가 맞지 않는다고 본 것으로 전해졌다. NEC는 양자컴퓨터 분야에서 상징성이 큰 기업이다. NE
농림축산식품부가 광복 100주년을 맞는 2045년을 목표로 농업·농촌의 중장기 비전과 발전전략 마련에 나섰다.농식품부는 지난 7일 서울 명동에서 청년농업인과 농촌창업가, 한국농수산대학교 재학생, 생산자·소비자 단체, 민간 전문가, 새내기 공무원 등과 함께 ‘2045, 농업·농촌의 미래를 그리다’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범부처 차원에서 추진 중인 ‘2045 국가발전전략’과 연계해 20년 후 농업·농촌의 모습을 전망하고 현장 의견을 중장기 전략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지난
군위군은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농업기술 산학협력지원사업을 통해 경북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한‘핵과류 및 인과류 수지증·부란병 억제 미생물 실증연구’에서 복숭아 등 핵과류의 수지증상을 약 74% 완화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핵과류 재배농가 10호를 대상으로 현장 실증시험을 실시했으며, 사업비 2억 800만 원을 투입해 미생물 처리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연구에서는 핵과류와 인과류의 수지증 및 부란병 억제를 위한 미생물 처리를 실시하고, 처리 전후의 미생
GS칼텍스 예울마루가 오는 9월 10일 목요일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GS칼텍스 예울마루는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여수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개최를 축하하고, 성공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기념음악회를 마련하였다.특히 GS칼텍스 예울마루는 망마산 자락에 공연장과 전시관을 품고 있으며, 앞에 위치한 예술의 섬 장도는 하루 두 차례 물에 잠기는 진섬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자연, 예술, 사람을 연결하는 GS칼텍스 예울마루의
35분전
인천시민사회단체들이 이란전쟁 파병 검토 철회와 한미일 군사훈련인 ‘프리덤 에지’ 중단을 촉구했다.민주노총인천본부,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자주통일평화연대, 인천자주평화연대, 인천지역연대, 평화도시만들기인천테트워크는 8일 오전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 철회와 ‘프리덤 에지’ 중단을 요구했다.이들 단체는 “정부가 군수지원함과 해상초계기 등 ‘비전투 파병’ 방식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전쟁 중인 미군 함정에 군수자원과 정찰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명백한 군사작전이자 전쟁 지원”이라며 “단 한 번의
더불어민주당이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지속해서 제기하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겨냥해 “철없는 관종” “국회의원 하지말고 가세연 가는 게 훨씬 더 남는 장사일 것” 등 전면적인 역공에 나섰다. 민주당은 연일 공개되는 녹취록의 자극적인 발언으로 김 후보자에 대한 여론이 악화하자 전날 전담 대응팀을 꾸리는 등 당 차원의 총력 대응에 나선 모양새다. 민주당은 특히 한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의 출처에 법적 의문을 제기하며, 한 의원의 공세 방식이 과거 정치 검찰의 행태와 닮았다는 점을 부각했다. 김민
KASPRA와 백선희 국회의원이 2026 추계학술대회를 열고 청년 부채와 정신건강, 채무 상담, 금융복지, 지역 자살예방 및 관련 제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한국 자살예방연구실천협회가 채무로 인한 자살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정신건강·복지 지원을 연계하는 방안을 국회에서 논의했다.한국 자살예방연구실천협회는 조국혁신당 백선희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지난 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국
금융위원회는 한 언론매체가 8일 보도한 ‘햇살론 年목표 80% 소진…대출절벽 현실화’라는 내용과 관련해 정책서민금융 공급을 확대 중이며 관련 재원 역시 확충하고 있다고 반박했다.해당매체는 “서금원에 따르면 일반보증의 올해 공급 목표액은 3조5300억원이지만 상반기에만 2조8048억원이 공급됐다”며 “목표액의 79.5%가 불과 6개월 만에 소진됐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6개월 동안 남은 공급 금액은 약 7252억원에 그친다”고 지적했다. 또한 “햇살론 공급 규모를 추가로 확대하려면 추가경정예산 등을 통한 재정 투입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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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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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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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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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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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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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랩스, 애슐리 크레이머 신임 CRO 선임
일레븐랩스가 애슐리 크레이머를 최고수익책임자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크레이머 신임 CRO는 오픈AI에서 엔터프라이즈 영업을 총괄한 기업간거래 비즈니스 전문가다.크레이머 CRO는 고성장 기술기업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일레븐랩스 합류 전 오픈AI에서 포춘 100대 기업을 대상으로 AI 도입과 엔터프라이즈 영업을 이끌었으며, 앞서 깃랩, 알터릭스, 태블로 등에서 영업·마케팅·제품·기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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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제273회 정례회 개회
경산시의회는 9월 7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73회 정례회를 개회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경산시 이·통·반장의 실비변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6건 ▲「2027년 경산문화관광재단 출연 동의안」등 일반안건 5건, ▲ 기타 1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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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안동시 호우피해 성금 전달
안동시의회는 9월 7일 지무진 경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이 안동시의회를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지무진 회장님과 경북 시·군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이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과 지무진 경북시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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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영천시의회는 지난 7일 「2026년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연구활동 계획 승인의 건 4건을 심의·승인했다.이번에 승인된 연구단체는 조상임 의원이 대표하는 ‘영천시 어르신 보건 및 복지 서비스 개선 연구회’를 비롯해 최순례 의원의 ‘영천 완산동 고분군 고도 지정 연구회’, 김상호 의원의 ‘영천시 마을기업 제도혁신 및 자립모델 연구회’, 권기한 의원의 ‘영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수거체계 개선 연구회’ 등 4개 단체다.이들 연구단체는 복지와 문화유산, 지역경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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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광복 100주년 농업·농촌 미래전략 모색
농림축산식품부가 광복 100주년을 맞는 2045년을 목표로 농업·농촌의 중장기 비전과 발전전략 마련에 나섰다.농식품부는 지난 7일 서울 명동에서 청년농업인과 농촌창업가, 한국농수산대학교 재학생, 생산자·소비자 단체, 민간 전문가, 새내기 공무원 등과 함께 ‘2045, 농업·농촌의 미래를 그리다’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범부처 차원에서 추진 중인 ‘2045 국가발전전략’과 연계해 20년 후 농업·농촌의 모습을 전망하고 현장 의견을 중장기 전략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