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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준공청소에 자율주행 청소 로봇 도입

포스코이앤씨는 신반포 21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현장에 AI 기반 자율주행 청소 로봇을 도입해, 준공 단계부터 입주 전 관리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이번 도입은 포스코그룹의 AX 가속화 기조에 맞춰,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건설 시공 이후 단계까지 확대 적용한 사례다로봇 전문기업 클로봇과 협업해 도입한 자율주행 청소 로봇은 공간 정보 및 이동 경로를 사전에 학습해 단지 내 공용부 전반을 체계적으로 청소한다.해당 로봇은 스스로 엘리베이터를 호출해 층간 이...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노후한 기존 도서 열람 시설을 전면 개편하고 갤러리형 도서관 '문화공간 복'을 조성해 오는 3월 6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한다.박물관 1층 로비에 위치한 '문화공간 복'은 관람객이 역사·교양 도서와 다양한 공예 작품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휴식 공간이다. 박물관은 개관 후 17년이 지나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며, 단순 도서 열람 기능을 넘어 시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전환을 시도했다.공간 명칭인 '복'은 '행운의 샘'이라는 뜻을 가진 복천박물관의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투명한 행정 실현과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 노력이 3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달성했다.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준정부기관 유형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 평가 결과 상위 20% 기관에 최우수 등급이 부여된다.공단은 선제적 정보공개 강화를 위해 공개율 점검과 정보공개 청구 처리 목표 상향 등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국민의 알권
부산공동어시장 중도매인 지정 취소를 제때 하지 않아 배임 혐의로 기소된 박극제 전 대표이사에 대해 법원이 실제 손해 발생과 배임 성립 요건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부산지법 형사11단독 정순열 부장판사는 지난 20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박 전 대표이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박 전 대표는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미수금을 갚지 않은 중도매인 2명에 대해 지정 취소 조치를 제때 하지 않아 어시장에 약 6억3000만 원 상당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았다.검찰은 지
신성이엔지가 자체 개발한 통합 냉각 솔루션 ‘AIO’를 앞세워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신성이엔지는 냉각·서버 인프라를 하나로 통합한 모듈형 데이터센터 솔루션 ‘AIO’를 자체 개발, 기술 고도화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AIO는 하부 냉각 시스템과 상부 서버 랙을 수직 일체화한 구조로, 기존 데이터센터처럼 서버실·기계실·공조 설비를 분리 구축할 필요 없이 데이터센터 핵심 기능을 구현한다. 고집적·고발열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해 AI 데이터센터 수
효성그룹 계열사 진흥기업은 대전광역시 중구에 조성되는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을 2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대전광역시 중구 용두동 72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6층, 5개 동, 전용 84㎡, 총 4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동배치로 조망권 및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하였으며 전체 1층 필로티 설계를 도입하여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한다.타입별 가구수는 △84㎡A 147가구, △84㎡B 150가구, △84㎡B1 14가구, △84㎡C 76가구, △84㎡D 14가구, △84㎡E 14가구, △84㎡F 1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대한건축사협회가 건축시장 정상화에 나선다.협회는 건축사 업무 범위 및 대가기준의 제도적 정비, 유사명칭 사용금지 강화, 현재 국회에 발의된 법률 개정안 추진, 설계환경 개선을 위한 후속 제도 마련 등이 골자다.건축사 업무대가 정상화, 설계변경 대가기준 마련, 설계의도구현 대가기준 마련, 허가권자 지정 감리 개선, 신고대상 건축물 감리 도입, 해체공사 감리 개선, 현장조사 검사 및 확인 대행업무 제도 개선, 소규모 건축사사무소 경쟁력 확보방안 마련, 건축학 교육제도 개
“전‧월세 놓으실 건가요. 명함 보시고 관심 있으면 연락주세요.”  28일 오후 찾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2동 미추1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아파트 사전점검 현장 입구 주변에는 ‘시스템 에어컨 공동구매’, ‘구경하는 집 구함’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는 임시 비닐 천막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신임 산림청장으로 박은식 현 산림청 차장을 임명했다. 김인호 전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으로 직권면직된 지 일주일 만이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자리인 만큼 산림청장 인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박 청장에 대해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과 국제산림협력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전문가”라며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청의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원만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지자체와 임업 종사자, 환경
토요일인 2월 28일 오후 4시 5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상권은 밤부터 차차
‘미스터트롯3’ TOP7이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을 전원 수상했다.지난 26일~27일 이틀간 경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TV조선 ‘미스터트롯3’ TOP7 가수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전원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김해FC2008이 K리그2 데뷔전부터 역전패를 당하며 프로 무대의 쓴맛을 봤다.김해는 28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와 경기에서 1-4로 졌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요청으로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촉구하며 7일간 이어온 단식 투쟁을 27일 마무리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이날 오후 7시30분경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과 함께 단식 현장을 찾아 안 예비후보에게 “당의 명령으로 단식을 즉시 중단하고 몸을 먼저 돌보라”고 요구했다. 정 대표는 현장에서 단식 경과와
국민의힘에서 한동훈 전 대표의 행보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최근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는 재기를 위한 첫 행보로 '보수 심장부' 대구행을 택하고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대구지역 곳곳을 돌며 지난해 시작한 민생탐방 투어를 이어갔다.특히 지난 27일에는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나서서 정면으로 지금의 난국을 타개하겠다. 제가 여기서 뭐가 되는 것이 중요하겠느냐"며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보겠다”고 밝히며 재·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이에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정부·여당의 입법 독주를 막기 위해 밤새 필리버스터를 하
1시간전
변지량 전 강원특별자치도 도민복지특별자문관이 28일 오전 10시, 춘천교육문화관에는 지지자 300여 명이 참석해 저서 "춘천미래 100년 재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춘천의 미래 비전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출판 행사를 넘어, 지역의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정책 토론의 장으로 마련돼 훈훈함을 더했다.행사장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김희철·박기영·임미선 도의원, 조한승·장미화 춘천시의원 예비후보, 유대균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 등 지역 정치·교육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엔비디아가 AI 모델이 사용자 질의에 답하도록 지원하는 AI 추론 컴퓨팅에 특화된 신형 칩을 선보인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27일 보도했다.신형 칩은 3월 열리는 엔비디아 GTC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엔비디아가 사실상 인수한 AI 칩 스타트업 그록 기술을 활용할 것이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추론 컴퓨팅 시장은 최근 테크판에서 벌어지는 AI 레이스에서 전략적 요충지로 급부상했다. 구글, 아마존과 같은 경쟁사들은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오는 3월 2일 오후 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자신의 저서 '제주미래구상 : AI 로 바꾸는 제주 AX 대전환'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는 가운데, 28일 세부 일정과 참여 인사의 면면을 공개했다.이번 출범기념회는 2시부터 저자와의 만남 및 기념촬영 등 식전행사에 이어 3시부터는 본행사로 개회식과 영상 상영, 내빈 소개 및 축사, 북 토크 순으로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위 의원의 제주미래구상을 풀어보는 북 토크는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되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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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 위에 성격, 이래서 사실이다
연애 감정이 생기면 사람은 상대의 좋은 모습만 보려 하고, 모든 면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물론 결점까지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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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 성장세 '뚜렷'
넥슨의 샌드박스형 창작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글로벌 서비스 확대 이후 뚜렷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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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에이전트 추가 옵션 제공 ··· 갤럭시 AI 경험 고도화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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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66% "퇴근 이후·휴일에도 업무 연락 받아…밤 10시 이후 오기도"
직장인 10명 중 7명가랑이 최근 1년 업무시간 이후나 휴일에 회사에서 업무 관련 연락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약 3분의 1은 밤 10시 이후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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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구미시지부·무을농협,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특별방역 실시
최근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축산농가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농협구미시지부와 무을농협이 선제적 차단 방역에 나섰다.농협구미시지부와 무을농협은 20일 구미시 무을면 일원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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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량 전 도민복지특별자문관, '춘천미래 100년 재설계' 출판기념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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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량 전 강원특별자치도 도민복지특별자문관이 28일 오전 10시, 춘천교육문화관에는 지지자 300여 명이 참석해 저서 "춘천미래 100년 재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춘천의 미래 비전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출판 행사를 넘어, 지역의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정책 토론의 장으로 마련돼 훈훈함을 더했다.행사장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김희철·박기영·임미선 도의원, 조한승·장미화 춘천시의원 예비후보, 유대균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 등 지역 정치·교육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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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위 최강자 수원이글스 제107회 동계체전 아이스하키 초등부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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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글스가 28일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아이스하키 초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팀 통산 여섯 번째 동계체전 정상이다. 황재현 감독은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선수들과 학부모의 1년 노력이 만든 우승”이라며 공을 팀 구성원 모두에게 돌렸다. 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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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시장의 성남 사랑법’ 북콘서트⋯‘6000명 운집’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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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이 28일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개최한 저서 ‘신상진 시장의 성남 사랑법’ 북콘서트는 지역 정가에 상당한 파급력을 남길 전망이다. 주최 측 추산 5000여 명의 인파가 운집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출판 기념회를 넘어 차기 지방선거와 시정 운영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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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미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아파트 사전점검 현장 가보니…"조속히 준공 절차 마무리 되길"
“전‧월세 놓으실 건가요. 명함 보시고 관심 있으면 연락주세요.”  28일 오후 찾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2동 미추1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아파트 사전점검 현장 입구 주변에는 ‘시스템 에어컨 공동구매’, ‘구경하는 집 구함’이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는 임시 비닐 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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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재·보선 출마 시사에 당 안팎 "자숙 필요" 목소리
국민의힘에서 한동훈 전 대표의 행보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최근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는 재기를 위한 첫 행보로 '보수 심장부' 대구행을 택하고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대구지역 곳곳을 돌며 지난해 시작한 민생탐방 투어를 이어갔다.특히 지난 27일에는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나서서 정면으로 지금의 난국을 타개하겠다. 제가 여기서 뭐가 되는 것이 중요하겠느냐"며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보겠다”고 밝히며 재·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이에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정부·여당의 입법 독주를 막기 위해 밤새 필리버스터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