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황재욱 의원은 1월 22일 보정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보정미르종합복지센터 4월 개관을 앞두고 사전 점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4월 개관을 앞둔 보정미르종합복지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 사회와 행정기관이 사전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용인시 관련 3개 부서와 보정동장, 보정동주민자치위원회 김용빈 위원장 및 임원, 통장협의회 임원, 노인회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복지 허브 역할을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선문대학교가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 역량인증제’ 평가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13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아울러 2년 연속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되며 국제화 역량과 유학생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대학의 국제화 수준과 외국인 유학생 관리 역량을
제주시 한림읍사무소는1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0kg 30포를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분하는 한편, 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경로식당 급식 지원에도 일부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경로식당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 후원은 어르신들의 식생
제주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지원하는 복지 포인트 발신자를 '제주특별자치도청님의 선물'로 표기해 물의를 빚고 있다.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13일 제주지역에 종사하는 사회복지 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에게 '제주특별자치도청님의 선물을 받아주세요' 또는 '제주특별자치도청께서 발송한 상품권을 지급해드립니다'라고 표기된 복지 포인트 알림톡이 전달됐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