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계열사 진흥기업은 대전광역시 중구에 조성되는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을 2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대전광역시 중구 용두동 72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6층, 5개 동, 전용 84㎡, 총 4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동배치로 조망권 및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하였으며 전체 1층 필로티 설계를 도입하여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한다.타입별 가구수는 △84㎡A 147가구, △84㎡B 150가구, △84㎡B1 14가구, △84㎡C 76가구, △84㎡D 14가구, △84㎡E 14가구, △84㎡F 1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김포 풍무역세권 일대가 신규 공급과 교통망 확충이라는 겹호재를 맞이하며 3040 세대의 스마트한 내 집 마련 선택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젊은 수요층 사이에서는 단순한 입지를 넘어 조경, 커뮤니티, 내부 인테리어 등 이른바 ‘주거의 디테일’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차별화된 완성도를 갖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풍무동 양도지구 도시개발사업지에 들어서는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는 이러한 시장의 트렌드를 관통하는 독보적인 상품성으로 대세감을 형성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지방 부동산 시장이 조정 국면을 겪는 가운데서도, 교육환경을 중시하는 주거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방 대도시는 교육 여건이 전반적으로 우수한 편이지만, 명문학군과 우수한 통학 여건을 함께 갖춘 교육생활권은 흔치 않아 학교접근성이 뛰어난 이른바 '학세권' 입지에 대한 선호가 유지되는 흐름이다.이 같은 학세권 선호는 수요자 인식 조사에서도 확인된다. 부동산R114가 전국 성인남녀 5,0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내 집 마련 수요자 인식 조사' 결과, 응답자의 29.73%가 거주지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로 '교육환경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진 아파트가 분양 흥행과 시세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한국갤럽·희림건축·알투코리아가 공동 발표한 '부동산 트렌드 2025'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주택 선택의 핵심 요소로 '아파트 스펙'이 부각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특화 컨셉 1위로 꼽혔다. 해당 응답은 전년 대비 9%p 상승한 34%를 기록해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음을 보여준다.과거에는 입지, 면적, 브랜드 등이 주택 선택의
서울 지하철 5호선의 김포·검단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어서며 지지부진했던 지역 교통망 확충에 속도가 붙고 있다. 이번 결정으로 고질적인 문제였던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연장 노선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풍무동 일대 부동산 시장이 가파른 활기를 띠는 모양새다.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5호선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됨에 따라 서울 도심으로 직결되는 광역 교통망 구축이 가시화됐다. 그간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280%에 육박하며 '지옥철'로 불렸던 김포골드라인의 수요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지난 10일 발표되며 김포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분양 시장에서 뚜렷한 청약 성과를 보이며 주목받아온 풍무역세권 일대는 이미 높아진 개발 기대감 위에 5호선 연장 사업의 예타 통과 소식까지 더해지며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르는 모습이다.김포골드라인의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가 한때 280%를 넘을 정도로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서울로의 직결 교통망 확충은 김포 시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핵심 현안으로 꼽혀왔다. 이번 5호선 연장 예타 통과는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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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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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살리는 심폐소생술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범어지하도상가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및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도상가의 특성을 고려해 응급환자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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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지난해 광고 매출 디즈니·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 합친 것보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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