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을 의미하는 빨강과 쉼을 뜻하는 파랑이 어우러져 비로소 완성되는 청춘의 색 보라색.안양청년축제기획단은 제7회 안양청년축제 슬로건을 ‘청춘을 보라’로 정했다.저마다의 색깔을 가진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끼와 열정을 펼치는 자리니 ‘함께 보라’라는 권유의 의미도 담겨 있다....
동두천소방서는 17일 관내 무궁화 공장시설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관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공장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 예방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점검단은 공장시설 맞춤형 피난계획 수립 여부를 살폈다.
고속도로 휴게소의 평균 판매 수수료율이 최고 59.1%에 이르고 같은 휴게소에서도 입점 점포에 따라 수수료율이 최대 4배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게소 운영업체에는 한국도로공사 퇴직자 8명이 재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23일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202개 휴게소의 휴게소별 평균 판매 수수료율은 32.8%였다. 평균 수수료율이 30% 이상인 휴게소는 140곳, 40% 이상은 28곳이었다.평균 수수료율이 가장 높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남설악 오색지구의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한 특별 교통관리가 실시된다. 양양군은 오는 9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오색지구 일원에서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단풍 절정기가 시작되는 10월 3일부터는 ‘집중 관리기간’으로 지정해 현장 교통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남설악 오색지구는 매년 가을 단풍을 즐기려는 탐방객과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도로변 불법 주정차와 차량 정체가 반복되는 곳이다. 이에 따라 군은 오색령 정상부터 오색입구 삼거리를 거쳐 남설악탐방지원센터에 이르는 주요 구
‘2026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 후보자를 선정하기 위해 공개 추천이 진행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올해 제주도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추천받는다고 23일 밝혔다.올해 수상 부문은 △학술 △예술 △교육 △언론출판 △체육 △1차산업 △관광산업 △국내 재외도민 △국외 재외도민 등 9개 분야다.제주도민뿐만 아니라 도민이 아니더라도 제주 문화예술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경우 추천 대상이 될 수 있다.후보자 추천은 각 수상 부문 관련 기관·단체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학장·총장, 교육감 또는
구미시립산동도서관이 어린이들의 영어 자신감과 독서 습관을 함께 키우는 맞춤형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산동도서관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어린이 영어 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 어린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전북 전주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치매 조기검진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전주시보건소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와 협약의료기관에서 연 1회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치매는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본인이나 가족이 변화를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없어서 못내는 월 보험료 5만 원 이하의 생계형 장기 체납자의 예금 등을 압류한 건수가 12만5000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 지역가입자 가운데 월 산정보험료가 5만 원 이하인데도 6개월 이상 보험료를 내지 못한 세대는 전국에 68만7000세대에 이른다.이들 가운데 19만8000세대는 3년 넘게 체납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긴급복지지원 대상 체납자의 압류·추심 등을 유예하는 체납처분 유예 신청은 제도 시행 이후 170건에 그쳤다.적은 보험료조차 자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평균 판매 수수료율이 최고 59.1%에 이르고 같은 휴게소에서도 입점 점포에 따라 수수료율이 최대 4배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게소 운영업체에는 한국도로공사 퇴직자 8명이 재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23일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202개 휴게소의 휴게소별 평균 판매 수수료율은 32.8%였다. 평균 수수료율이 30% 이상인 휴게소는 140곳, 40% 이상은 28곳이었다.평균 수수료율이 가장 높은
해남군이 추석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주요 관광지를 쉬는 날 없이 운영한다.
군은 다소 짧은 연휴기간이기는 하지만 추석 명절 기간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군 직영의 관광지들을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땅끝관광지의 땅끝전망대 및 모노레일, 땅끝조각공원, 세계의 땅끝공원,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연휴 기간에도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