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해군과 합동작전으로 인천 옹진군 연평도 인근 해역 불법 외국어선 8척을 나포‧압송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부지방해양경찰청은 해군과 합동작전으로 인천 옹진군 연평도 인근 해역 불법 외국어선 8척을 나포‧압송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작전은 총 2회에 걸쳐 실시하였고, 1차 14시경 5척을 나포, 2차 15시경 3척을 나포하였다. 이중 목선 1척, 철선 7척이고, 유인선 5척, 무인선 3척이다. 이들 어선은 선박법 및 공유수면관리법 등 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 해군과 합동작전을 벌여 인천 옹진군 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불법 외국어선 8척을 나포했다. 중부해경청은 11일 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불법 외국어선 8척을 나포해 압송 중이라고 밝혔다. 해경과 해군은 이날 두 차례에 걸쳐 합동작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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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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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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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홍콩·일본,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시험대로 부상
아시아가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망의 첫 대규모 시험대로 떠오르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싱가포르, 홍콩, 일본은 스테이블코인을 감독 아래 결제·정산 수단으로 쓰기 위한 제도 정비를 실사용 단계로 옮기고 있다.세 지역의 공통된 방향은 규제 구역을 먼저 만들고, 그 안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결제와 정산 수단으로 허용하는 방식이다. 비자의 2026년 결제 전망 보고서는 싱가포르, 홍콩, 일본을 스테이블코인 규제 명확성이 가장 빠르게 진전되는 지역으로 꼽았다.싱가포르는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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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반대로 본회의 무산...윤종오 “정략적 발목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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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차량 화재 주의보…"라이터·보조배터리 차 안에 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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