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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이티즈 홍중, 고탄력 하트

에이티즈 홍중이 21일 오후 싱가폴 월드투어 및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에이티즈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다양한 공항패션을 뽐내며 간단한 인사와 함께 출국장으로 향했다.iMBC연예 고대현※...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시장 선점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설 연휴에도 반도체 생산 라인을 24시간 가동한다. 인공지능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초기 물량, 수율을 확보한 기업이 주도권을 쥘 수 있다는 절박함이 작용했다.16일 업계에
설날인 오늘과 연휴 마지막 날에도 전국 주요 병원들이 응급실을 정상 운영하며 의료 공백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17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연휴 기간 전국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일부 병·의원과 약국도 지정 일정에 따라 문을 연다.지역별로 보면 서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밤 귀성 차량으로 붐볐던 전국 고속도로의 극심한 정체가 대부분 해소됐다.1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00만대로 전망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8만대로 각각 예상됐
올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기는 등 랠리 중인 가운데, 국내 상장사 10개 중 6개꼴로 목표주가가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18일 금융정보회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80개 종목 중 작년 말 대비 목표주가가 오른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한다.15일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호텔에서 결혼한다.예비 신랑은 최준희가 5년간 교제해온 11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최준희가 여러 활동 이슈로 힘들었을 시기 버팀목이 돼 줬다고 전해졌다.2003년생 최준
KT&G의 대표이사 방어책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1, 2, 3차에 걸친 상법 개정 추진으로 주주보호 이슈가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집중투표 방식의 대표이사 선임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도입했던 정관의 유효성이 문제가 됐기 때문이다. KT&G는 과거 전매사업을 하던 공기업에서 성공적
주유소의 기름값이 11주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2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셋째 주 전국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2.0원 오른 L당 1688.3원을 기록했다.경유 판매가 역시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이번 주 경유 평균 가격은 L당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정책에 대해 무효 판결을 내린 가운데 정부는 긴급회의를 열어 국익을 최우선으로 국내 산업과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긴밀히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21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이날 주요 1급 및 소관 국·과장들과 긴급회의를 갖고 미국 대법원의 판결 내용과 영향, 향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구 부총리는 “미국 내 동향과 주요국의 대응상황 등을 철저히 파악하고 관계부처와 함께 긴밀히 논의해야 한다”이라며 “국내외 금융시장을 포함해 관련
정선군 사북청소년장학센터 방과후아카데미와 사북시장이 함께 추진한 지역연계 프로그램 ‘어서오세요 사북읍에’가 지난 2월 6일과 2월 14일 성황리에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전통시장이 협력해 준비한 상생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애향심을 키우는 뜻깊은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행사의 시작은 2월 6일 사북청소년장학센터 아리나래 방과후아카데미 미디어아트 수업 시간이었다. 청소년들은 사북시장의 의미와 지역 명절 문화에 대해 배우고, 직접 ‘설날특집 사북 귀성객 맞이 행사’를 알리는 홍보 포스터를 기획·제작했다. 아이들은 사북을
이재명 대통령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와 관련해 미국 정부 입장을 물은 국내 언론을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21일 오전 자신의 21일 엑스에 윤 전 대통령 재판과 관련한 백악관 고위 관계자 및 미국 국무부 입장을 다룬 '미 국무부 "한국 사법 존중"… 백악관 논란 메시지 하루 만에 '수습'이란 기사를 공유하며 "왜 국내 문제, 그것도 정치와 독립된 사법 판결에 대한 입장을 외국 정부에 질의할까"라고 의문을 제기했다.이 대통령은 "근본적 문제는 한국의 일부 언론이 국내 문제에 대한 의견을 외국
‘데뷔 11년 차’ 그룹 블랙핑크가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했다.2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전날 오후 7시 31분께 1억 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최다 기록이자 지난 2016년 6
국민의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5명이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21일 입장문을 내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판결 결과에 대한 장 대표 태도를 두고 "판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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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벽돌과 제주 돌담이 원도심을 살리는 명물로 떠올랐다.서울 성동구 성수동이 붉은 벽돌집은 최근 뉴트로 열풍을 타고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1일 성수동을 방문해 쇠락한 준공업지역에서 사람과 문화, 기업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탈바꿈된 현장을 살펴봤다.오 지사는 지난해 11월 제정된 ‘제주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조례’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벤치마킹을 위해 성수동을 찾았다. 제주도는 올해 출자금 10억원 등 29억원을 투자해 50억원 규모의 전용펀드 조성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 정체성을 살리는 로컬크리에이터 중심 원도심 재생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서울 성수동 골목을 찾았다.오영훈 지사는 21일 성수동 일대를 둘러보며 쇠락한 준공업지역을 사람과 문화, 기업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이번 방문은 제주도가 지난해 11월 제정한‘제주특별자치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조례'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벤치마킹으로, 올해 50억원 규모의 전용펀드 조성을 위한 10억원의 출자금을 포함해 총 29억원의 투자를 뒷받침할 현장 사례를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성수동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주말인 21일 서울 성수동 골목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유력 후보로 꼽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만났다. 공식적 이유는 제주시 원도심 재생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벤치마킹 차원이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송은미 제주도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장 등 관계관들과 함께 성수동 일대를 둘러보며 쇠락한 준공업지역을 사람과 문화, 기업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이번 방문은 제주도가 지난해 11월 제정한 ‘제주특별자치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조례'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벤치마킹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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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예천에서 즐기는 가족 나들이 코스
설 연휴를 맞아 경북 예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둘러보기 좋은 문화·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예천박물관, 강문화전시관과 삼강나루주막, 회룡포, 곤충생태원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다.삼강문화단지 내 강문화전시관은 낙동강·내성천·금천이 만나는 ‘삼강’의 역사와 강 문화를 전시와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간이다. 낙동강의 사계 영상과 용문사 윤장대 체험 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기에 적합하다.삼강나루주막에서는 전통 주막 분위기 속에서 배추전과 부추전, 도토리묵, 두부김치, 잔치국수, 막걸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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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올 5조6천억 규모 건설공사. 용역 발주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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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사랑화폐 가맹점 매출 제한 완화… 병원·약국·서점 등 30억까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사랑화폐 가맹점 등록 기준이 기존 연매출 ‘12억 원 이하’에서 ‘15억 원 이하’로 완화된다. 또한 병원, 약국, 서점, 학원 등 생활 밀접 업종과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공정무역 가게 등 공익적 성격의 점포는 예외 규정을 적용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업체까지 가맹점 등록을 허용한다. 변경된 기준은 오는 19일부터 적용한다.이번 조치는 민생 경제를 살리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소상공인 보호라는 제도의 취지는 유지하면서도 시민 생활과 직결된 업종의 참여 문턱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지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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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 경기도지사 불출마 선언
보수 유튜버 전한길·고성국 씨 등에 대해 " 우리 당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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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배민,키토선생 초코볼,캐롯, 픽스" 등 2월 16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배민'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2월 16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배민'관련 문제는 "Q. 배달의민족 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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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2차관, 가덕도신공항 현장 점검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어제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방문,사업 추진현황과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홍 차관은 “2035년 개항은 국민과의 약속이기에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임을 밝히고 대항전망대와 새바지항 등 신공항 예정지를 찾아 현장 여건을 살펴본 후 공항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환경·재해영향 등 다양한 위험요인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2026, 2, 21 /ik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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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美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긴급회의··· "국익 최우선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정책에 대해 무효 판결을 내린 가운데 정부는 긴급회의를 열어 국익을 최우선으로 국내 산업과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긴밀히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21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이날 주요 1급 및 소관 국·과장들과 긴급회의를 갖고 미국 대법원의 판결 내용과 영향, 향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구 부총리는 “미국 내 동향과 주요국의 대응상황 등을 철저히 파악하고 관계부처와 함께 긴밀히 논의해야 한다”이라며 “국내외 금융시장을 포함해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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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공표, 중대 선거범죄" 국힘 강원도당, 김철수 전 속초시장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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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지난 20일, 김철수 전 속초시장을 공직선거법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도당에 따르면 김 전 시장은 지난 2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게시해, 이병선 속초시장과 강정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속초해수욕장 관광테마시설 사업’과 관련해 자신을 검찰에 고발하고 시내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이른바 ‘정적 죽이기’를 했다고 주장했다.그러나 도당은 “김 전 시장의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최초로 수사를 의뢰한 기관은 감사원이며, 이 시장과 강 의원이 관련 내용으로 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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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준법지원센터, 영세민 거주지 환경개선 봉사활동 펼쳐
법무부 춘천준법지원센터가 지난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영세민 거주 지역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배치해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협력 기관인 주택관리공단 춘천효자8단지 관리사무소의 요청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매년 상·하반기 명절 전후로 사회봉사 인력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봉사에 나선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설 명절 이후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에 쌓인 대량의 재활용품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단지 내 취약한 배수로를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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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전통시장 손잡은 '어서오세요 사북읍에'…지역상생 모델로 눈길
정선군 사북청소년장학센터 방과후아카데미와 사북시장이 함께 추진한 지역연계 프로그램 ‘어서오세요 사북읍에’가 지난 2월 6일과 2월 14일 성황리에 운영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전통시장이 협력해 준비한 상생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애향심을 키우는 뜻깊은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행사의 시작은 2월 6일 사북청소년장학센터 아리나래 방과후아카데미 미디어아트 수업 시간이었다. 청소년들은 사북시장의 의미와 지역 명절 문화에 대해 배우고, 직접 ‘설날특집 사북 귀성객 맞이 행사’를 알리는 홍보 포스터를 기획·제작했다. 아이들은 사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