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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2건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2026년 상반기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교육청과 인천청라초등학교 사례 2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우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전국 시도 교육청에서 10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인천에서는 시교육청의 ‘장기 미해결 학교 민원의 적극적 추진을 통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 사례와 인천청라초등학교의 ‘예산은 0원, 안전은 100%, 자체 개발 APP으로 초등...
보성군은 28일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 대상자 3만 1,125명에게 7·8월분 1인당 40만 원씩 총 124억 5천만 원을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날 겸백면민의 날 행사장에서 첫 지급을 기념해 다자녀·다문화 가정, 청년 부부, 장수 노인 부부 주민 대표 4가구에 보성사랑상품권 카드 모형을 전달했다.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은 정부 시범사업 기준액인 월 15만 원에 군비 5만 원을 더해 1인당 월 20만 원씩 18개월간 지급한다. 올해 지급 대상 3만 6,800여 명과 내
미국 정부가 중국의 ‘과잉생산’을 이유로 중국산 수입품에 7.5%의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미중 무역 관계가 다시 긴장하고 있다.외신은 미국 정부가 중국의 제조업 생산능력과 수출 확대가 미국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중국산 제품에 추가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대상 품목과 시행 시기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미국 정부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중국 상무부는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즉각 반발했다. 황링(黄
광진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유아차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점포의 출입구 문턱을 개선하는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계단이나 높은 문턱으로 인해 점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동약자의 불편을 줄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생활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2년 이전에 건축된 50㎡ 이상 300㎡ 미만 규모의 소규모 점포이며, 편의점과 약국, 음식점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충남도립대학교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8월 29일 천안시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인 ‘위함사회서비스센터’ 발달장애인 27명과 교사 7명 등 총 34명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맞춤형 기후환경교육 프로그램인 ‘기후온난화 이야기’​를 처음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의 위기를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활동을 연계해 진행했다.‘기후온난화 이야기’는 어려운 기후·환경 개념을 발달장애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맞
함양군 안의면 소재 용추사는 지난 27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0kg 108포를 안의면에 기탁했다.지역 주민들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용추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해가스님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신도들과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마음이 닿을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홍중근 안의면장은 “어려
대구 달성군이 화원읍과 옥포읍 일대 화물자동차 주차난 해소와 물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한 ‘달성화물자동차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준공했다.2015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약 11년 만에 결실을 맺은 사업으로, 총사업비 610억 원을 투입해 75,860㎡ 부지에 총 592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했다. 대형 415면, 소형 99면, 트레일러 15면, 일반승용 63면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세 번째이자 대구·경북 최대 규모다.관리동에는 운전자 휴게실과 수면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화물 운송 관련 중개사무
부산진구는 공동주택의 자율적인 유지관리를 유도하고 우수 관리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26년 부산진구 모범공동주택’ 선정 신청을 9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선정 대상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관리 실적을 평가해 일반관리 분야 4개 단지와 고용상생 분야 1개 단지 등 총 5개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일반관리 분야는 일반관리, 안전관리, 공동체 활성화 등 공동주택 관리 전반을 평가하며, 고용상생 분야는 관
경기도에서 체납자 가상자산 압류 규모가 급증하는 반면 매각까지 이어지는 사례는 극소수에 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문제가 2년여 전부터 공론화됐지만, 실질적인 제도개선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매각이 미뤄지는 사이 가상자산이 상장 폐지돼 실효를 상실하는 일도 있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일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 주최하고 강원연구원이 주관하는 ‘지역 산림정책위원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최근 추진 중인 ‘산림기...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가 우선주 SATA를 발행해 조달한 자금으로 9거래일 연속 비트코인을 사들였다. 2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가장 최근 거래일인 1일 104BTC를 추가 매수했다.이번 흐름은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수가 전반적으로 줄어든 국면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쓰는 기업들이 한동안 수요를 떠받쳤지만 최근에는 매수 주체가 빠르게 줄었고, 스트라이브의 연속 매수가 드문 정기 매수로 남았기 때문이다. 비트코인트레저리스닷넷 대시보드 기준
울산시가 수소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불편을 줄이기 위해 수소충전소 유지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고 노후설비 개선과 충전 기반 확충에 나선다.울산시는 올해 수소충전소 유지관리비로 당초예산 10억원에 제1회 추가경정예산 2억원을 더해 총 12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예산은 주요 설비 수선과 긴급 고장 복구 등에 투입된다.초기에 구축된 충전소를 중심으로 하자보수 기간이 끝나고 설비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냉동기 등 주요 장비의 유지관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고장이 난 뒤 수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예방점검과 노후설비 선제 정비
경북경찰청이 공직선거법 위반과 횡령 혐의를 받는 박용선 포항시장 사건을 검찰에 다시 넘겼다.경북경찰청은 2일 박 시장에 대한 보완수사를 마치고 공직선거법 위반과 횡령 혐의 사건을 검찰에 재송치했다. 경찰은 앞서 해당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으나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에 따라 추가 조사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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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무대 산업 전문 박람회인 ‘2026 코사운드+스테이지테크’가 9월 2일 서울 강남구 세텍 전시장에서 막을 올리면서, 국내 제조사의 기술 진화와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의 외연 확장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디라직, 아이엠피 등의 국산 브랜드가 외산에 뒤지지 않는 성능을 입증했으며, 메이어 사운드(Meye
사단법인 누리체가 일본에서 열린 ‘2026 주고베대한민국총영사배 제4회 효고오픈 태권도 선수권대회’​에 제주 태권도 선수단과 발달장애인 태권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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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산업디자인학부 문화조형디자인전공 4학년에 재학 주인 임민선씨가 ‘거북목’ 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으로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에서 입상했다.2일 제주대에 따르면 임씨는 최근 국제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6 핀업 컨셉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Finalist’에 선정됐다.독일 iF Design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발굴하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다. 임씨는 ‘Be My F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을 법원이 2일 인가했다.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이날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결의를 위한 관계인 집회를 열어 표결한 결과 회생계획안이 가결되자 이를 즉시 인가했다.계획안대로 변제 수행이 시작되면 회생절차는 종료된다.재판부는 표결 직후 "회생담보권자조 100% 찬성, 회생채권자조 75.90% 찬성, 주주조 100% 찬성으로 회생계획안이 가결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가결을 위한 조별 동의 요건은 회생담보권자조는 75% 이상, 회생채권자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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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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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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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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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매입 속도…민간 참여 확대
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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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가 직업이 된다…포항 결혼이민여성 ‘사법통역사’ 도전
결혼이민여성들이 모국어와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이중언어 능력을 살려 사법통역 전문가에 도전하고 있다. 단순한 언어교육을 넘어 법률 지식과 통역 실무를 익히고 자격 취득과 취업까지 연결하는 직업훈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포항시가족센터는 베트남·중국 등 5개국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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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1동, 찾아가는 음악회와 함께하는 플리마켓 개최
부산진구 부전1동에서는 9월 11일 오후 4시 30분부터 7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남문 앞 자전거도로 일원에서 ‘찾아가는 음악회와 함께하는 부전1동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일상 속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화합과 소통을 통한 지역공동체 유대 관계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다가오는 10월 부전1동 마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시범 행사 성격도 겸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부전1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유관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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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AI시대 학생성공 전략…학과 경계 넘어 실행과제 도출
영산대학교가 지난 8월 26일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계 학사 Advisor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운영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대학교육혁신본부 와이즈인재개발원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AI로 산업과 채용환경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대학의 학생성공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학과 중심의 진로지도를 넘어 학생의 다양한 진로와 특성에 맞는 사회진출과 지역정주 방안을 구체화했다.부산경제진흥원 방진우 산업인력팀장은 ‘AI로 재편되는 채용패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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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기도 가상자산 237억 압류…매각은 '속수무책'
경기도에서 체납자 가상자산 압류 규모가 급증하는 반면 매각까지 이어지는 사례는 극소수에 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문제가 2년여 전부터 공론화됐지만, 실질적인 제도개선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매각이 미뤄지는 사이 가상자산이 상장 폐지돼 실효를 상실하는 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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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산진구 모범공동주택 선정 신청 안내
부산진구는 공동주택의 자율적인 유지관리를 유도하고 우수 관리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26년 부산진구 모범공동주택’ 선정 신청을 9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선정 대상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관리 실적을 평가해 일반관리 분야 4개 단지와 고용상생 분야 1개 단지 등 총 5개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일반관리 분야는 일반관리, 안전관리, 공동체 활성화 등 공동주택 관리 전반을 평가하며, 고용상생 분야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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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 2026년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 개최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9월 1일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중동전쟁과 유가상승 등 급변하는 대내·외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절약 및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국제 정세 변화와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에너지 절약과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경북테크노파크는 기관 차원의 에너지 절감 노력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에서는 △에너지 절약 및 효율적 에너지 관리방안 △유휴공간 활용을 통한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