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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도심 ‘쉼터 정원’ 조성

21시간전
대전 유성구가 전민동·죽동·상대동에 도심 속 ‘쉼터 정원’을 조성한다.유성구는 ‘정원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보고회를 열고 정원도시 조성 계획을 확정했다.이 사업은 산림청으로부터 총 50억원을 지원받아 추진되는 1단계 사업으로, 도시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일상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생활권 중심 정원을 조성하는 것이다.구는 앞서 중간보고회에서 발굴한 89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전민동 ‘시간의 숲 정원’ △죽동 ‘바람결 오감정원’ △상대동 ‘별꽃잎 만개정원’ 등 3곳을 선정했다.전민동 ‘시간...
개혁신당 충남도당이 9일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경선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공천 기준과 판단 근거를 시민 앞에 명확히 밝힐 것을 촉구했다.충남도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 예비후보들의 전과 및 도덕성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음에도 민주당이 이에 대한 명확한 설명 없이 경선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는 시민 신뢰를 스스로 훼손하는 행위”라고 언급했다.이어 “특히 법 위반으로 시장직을 잃은 인물이 다시 경선에 참여하는 것이 시민 상식에 부합하는지 의문이다”며 “정치자금법 위반 전력,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충남 보령시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4월부터 8월까지 복지관 및 생명존중 안심마을 경로당을 중심으로 맞춤형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지역복지자원을 연계·활용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으로, 관내 복지관 이용자와 생명존중 안심마을 경로당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 보령노인종합복지관, 명천실버복지관, 보령댐노인복지관 4개 복지관은 주 1회 총 5회, 주포면, 청소면, 남포면, 주산면, 대천4동 5개 경로당은 주 1회 총 8회 운영된다. 전문강사를 활용해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원예
더불어민주당 청주·충주·제천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윤곽이 잡혔다.이기헌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8일 충북 청주·충주·제천 기초단체장 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6인 대결이었던 청주시장 경선은 이장섭 전 국회의원과 박완희 청주시의원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충주시장 경선은 노승일 전 충북경찰청장과 맹정섭 전 충주지역위원장이 예비후보 3명을 누르고 결선에 직행했다.제천시장 후보 경선은 이상천 전 제천시장이 전원표 전 충북도의원을 제압하고 공천을 받게 됐다.경선 득표율과 순위는 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안성수기자 t
충남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9일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 1층 교육장에서 ‘액션그룹 공동체경제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은 공동체경제 지원 사업을 통해 액션그룹 1기부터 4기까지 총 60여 개 팀을 발굴·육성해 왔다. 특히 1단계 소액 지원부터 4단계 인센티브 지원까지 단계별 체계를 운영하며, 일부 팀은 협동조합 법인 설립과 함께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추진단은 지난 3월 액션그룹을 대상으로 서류 및 대면 심사를 진행했으며
전국혁신도시협의회 실무협의회가 9일 충북 음성군 음성명작관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기관 2차 이전’도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돼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음성군 제공
‘2026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선수와 관중이 하나로 어우러진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도민 화합의 장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이어진 대회 기간 경기장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구름관중을 이뤘다.경기장 곳곳에는 선수들의 가족과 동문, 학생들이 몰려들어 응원전을 펼쳤고, 함성과 탄식이 교차하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관중석은 크게 들썩였다. 승패를 넘어 모교의 명예를 건 한판승부에 도민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각 학교 응원단은 학생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택시운전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을 일정 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조례 개정안을 발의,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안은 택시운전자들이 장시간 운행 중에도 화장실 이용 등 기본적인 휴식을 취하기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호정 의장은 이와 같은 내용을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고성능 AI가 사이버 공격 역량까지 내재화하면서 미국 정부가 전면 대응에 나섰습니다. 12일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백악관은 주요 부처와 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금융권과 함께 AI 사이버 위협 차단 체계 구축에 착수했습니다. 계기는 앤스로픽이 7일 공개한 AI 모델 ‘미토스’로, 취약점 탐지부터 공격 코드 생성까지 자율 수행이 가능한 AI로 평가됩니다. 미국은 통신망·금융망 마비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AI 생성 악성
코미르가 광업시설 미화 개선에 나선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영월군 상동읍에 위치한 광물찌꺼기저장시설 유휴부지를 활용해 지역경관 개선을 진행한다.공단은 13일 영월군 상동광산 광물찌꺼기저장시설 구조물 하부 소단에 영산홍 등 관상용 식물 약 2,600그루를 심었다. 이번 사업은 시설 내 활용되지 않던 부지를 정비해 경관 저해요인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공단이 식재 활동과 일부 자재를 지원하고 지자체는 식재 및 관리에 참여하는 방식의
36분전
인하대학교는 페루 산 마르코스 국립대학교에 디지털 공급망·물류공학 학과를 신설하고, 물류 기반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는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연구재단의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2032년 3월까지 6년간 진행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인하대는 해당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참여해 교육과 연구, 창업을 아우르는 통합형 협력 모델을 현지에 구축하고 있다.사업 추진 성과로 최근 산 마르코스
김재욱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사회의 지지 선언이 폭발적으로 확산...
1시간전
박명균 국민의힘 진주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8일 발표한 '중소기업은행 유치' 공약이 지역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명균 진주시장 예비후보는 진주시에...
세상의 변화와 함께 세금 제도 역시 그 변화를 따라잡으려 무한 변신한다. 납세자는 제도의 조그만 틈새를 파고들고, 국가는 그걸 차단하기 위해 무진 애를 쓴다. 절세와 탈세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많아 원칙을 벗어나면 ‘세금 폭탄’의 큰 낭패로 이어진다. 오랜 국세경력 출신의 전문성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세무법인HKL의 베테랑 세무사들이 ‘세상’의 맥을 짚고 올바른 절세전략을 제시한다.우리 세무 실무진들이 현장에서 자주 맞닥뜨리는 딜레마 중 하나는 과세관청이 적용하는 잣대와 납세자가 체감하는 경제적 실질 사이의
2시간전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원인으로 돼지 혈장단백질을 원료로 사용하는 사료업체가 지목되면서 업계가 심각한 경영 위기에 처했다. 전문가들은 핵심 쟁점을 짚으며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다. 사료에서 검출된 것은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아닌 유전자 흔적일 수 있고, 감염된 돼지가 도축장 검역을 통과한 시스템의 구멍이 근본 원인이
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13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아지겠으나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고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가끔 구름 많겠다. 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mm.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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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구,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 실시
대구 수성구는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수급자의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의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하는 제도로서, 정기조사 연 2회(상반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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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공정위 과장급(4월 8일자)
▲서비스업감시과장 이준헌 ▲제조카르텔조사과장 이선미 ▲경인사무소장 황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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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분양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롯데건설이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분양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7일 롯데건설은 해당 단지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견본주택에서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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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협력
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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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8월 광주서 열린다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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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대천.중문.예래 예비후보 "월드컵경기장 내 실내 어린이 놀이터 조성"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대천·중문·예래동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임정은 예비후보가 "제주월드컵경기장 내 공공형 실내 어린이 놀이터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임 예비후보는 "미세먼지와 폭염 등 기후 변화와 관계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실내 공간이 절실하다"며, "접근성이 뛰어난 제주월드컵경기장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생활밀착형 육아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실내 놀이터는 민간 시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공공이 책임지는 보육 모델"이라며 △아이들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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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르, 광물시설 유휴부지에 '경관개선' 사업 진행
코미르가 광업시설 미화 개선에 나선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영월군 상동읍에 위치한 광물찌꺼기저장시설 유휴부지를 활용해 지역경관 개선을 진행한다.공단은 13일 영월군 상동광산 광물찌꺼기저장시설 구조물 하부 소단에 영산홍 등 관상용 식물 약 2,600그루를 심었다. 이번 사업은 시설 내 활용되지 않던 부지를 정비해 경관 저해요인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공단이 식재 활동과 일부 자재를 지원하고 지자체는 식재 및 관리에 참여하는 방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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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방위사업청
◇고위공무원 신규 임용 ▲방위산업진흥국장 이형석 ▲우주지휘통신사업부장 김동춘 ▲첨단기술사업단장 박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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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페루 국립대에 ‘디지털 공급망·물류공학’ 학과 신설
36분전
인하대학교는 페루 산 마르코스 국립대학교에 디지털 공급망·물류공학 학과를 신설하고, 물류 기반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는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연구재단의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2032년 3월까지 6년간 진행되는 중장기 프로젝트다. 인하대는 해당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참여해 교육과 연구, 창업을 아우르는 통합형 협력 모델을 현지에 구축하고 있다.사업 추진 성과로 최근 산 마르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