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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박칠성 도시안전건설위원장, ‘2026 위기관리회의 SEOUL’개최 축하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위원장은 9월 17일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앰갤러리에서 열린 제23회 ‘2026 위기관리회의 SEOUL’ 개회식에 참석하여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참석 회원도시 간 지속가능한 재난안전 협력 구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위기관리회의는 재난 예방과 위기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설립된 ‘위기관리네트워크’ 회원도시 간 국제 순회 회의다. 2003년 첫 회의 이...
문경시 동로면에서 열리는 2026년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가 축제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더나은 문경오미자’로의 도약을 알린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문경오미자축제는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라는 주제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트롯 공연 중심의 축제 형식을 벗어나 지역가수, 성악, 국악,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한무대에 구성해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처럼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음악 장르 간 조화를 통해 축제의 품격과 다양성을 높이
서울 강서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9월 23일부터 9월 28일까지 6일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구는 연휴 동안 24시간 종합상황실과 분야별 대책반을 가동해 비상 상황에 즉각 대응한다. 이번 대책은 ▲구민 안전 ▲구민 편의 ▲소외 이웃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구민 안전을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풍수해 대비비상근무체계를 철저히 유지한다.특히 올해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를 활용해 인파 밀집 지역인 마곡나루역, 발산역 일대,
용인특례시는 14일 시청 파트너스룸에서 이상고온과 폭염 등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원예 농가의 고충을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용인시화훼연합회, 모현시설채소연합회, 남사오이협의회 등 지역 주요 원예·채소 생산자단체 대표와 임원, 시 농림축산국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가의 피해 실태와 지원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지역 시설원예 농가 등 농업인 1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경기도가 재정난에 대응하기 위해 대규모 세출 구조조정에 나선 가운데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예술인 기회소득 등 문화예술 분야 예산도 잇따라 감액되면서 현장에 미칠 영향이 도의회 심사 과정에서 쟁점으로 떠올랐다.경기도는 부동산 거래 위축에 따른 취득세 감소 등으로 지방세 수입을 3000억원 감액하고,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필수 민생사업 등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사업비 5465억원을 줄이는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행사성·일회성 사업 조정과 사업 규모·추진시기 재검토 등이 포함됐다.이 과정에서 문
함양군은 최근 벼 재배 지역에서 벼멸구 등 비래해충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9월 12일 유림면 장항·화촌들 일원 약 50ha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긴급 방제를 실시했다.이번 방제는 벼멸구와 흰등멸구 등 비래해충이 확인돼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상습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해충 확산에 따른 벼 생육 저하와 수확량 감소 등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비래해충은 단기간에 발생 밀도가 높아질 수 있어 초기 예찰과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 이에 함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서울 용산구가 전국 최초로 반지하 주택이 밀집한 골목길에 IoT 레이더 방식의 침수경보시스템을 구축하고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구는 올 초 침수로 인한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저지대 반지하 주택 밀집지역 6곳을 선정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운영 중 8월까지 시범운영을 마쳤다.시스템 구축에 앞서 저지대 반지하 밀집도, 과거 침수이력, 설치 여건 등을 현장 조사해 골목별 침수 위험요인과 주변 여건을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두고 "제 눈에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눈만 본다"고 비판했다. 20일 박 의원은 페이스북에 "문제는 추 지사"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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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되찾았고, 테크볼에서는 한국인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근대5종의 금메달 2개까지 더해 한국 선수단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경쟁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한국은 20일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 등 모두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 11개의 중국, 6개의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다. 개회식 다음 날 본격적으로 시작된 메달 레이스에서 여러 종목이 고르게 힘을 보탰다.이날 네 번째 금메달은 남자농구가 책임졌다. 한국은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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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차오름센터는 지난 19일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청소년 축제 독파민 ‘차캉스 : 오늘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자극적인 미디어 환경에서 잠시 벗어나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휴식을 경험하고 가족·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야외 도서관을 조성해 빈백에 누워 자유롭게 책을 읽는 ‘눕독’ 공간을 운영했다. 또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며 책을 읽는 ‘사일런스 리딩북’을 비롯해 ‘그림책 싱잉볼 명상’, ‘삼천권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리그 오브 레전드 ' 대한민국 대표팀이 평가전에서 미국에 이어 베트남을 꺾고 2연승으로 실력 점검을 마쳤다.20일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아크 인베스트 설립자이자 미국 최고의 테크 투자자로 불리는 캐시 우드가 비트코인의 최근 반등을 두고 '데드캣 바운스'라고 평가한 거물 투자자 제이슨 칼라카니스를 공개 반박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캐시 우드는 자신의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은 죽은 고양이가 아니다, 제이슨. 앞으로도 여러 생명이 남아 있다"고 지적하며 제이슨 칼라카니스를 저격했다.비트코인은 주 초반 한때 7만6000달러 아래로 밀렸다가 이후 8만달러선을 다시 회복했다. 칼라캐니스는 이 반등을 일시적 반등으로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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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강원도당은 20일부터 각 지역위원회별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위원장과 지방의원, 핵심 당직자 등이 참여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경제 회복에 보탬이 된다는 취지다.지역별 일정은 ▲철원 동송시장 20일 오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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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 건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하는가? 물론 청년의 주거 문제는 국가가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정책 과제다. 대통령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거·일자리·교육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개별 대학의 기숙사 건립을 둘러싼 지역 갈등까지 중앙정부가 직접 인허가 구조를 바꾸는 방식으로 해결하려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지방자치와 지역사회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부터 다시 따져볼 필요가 있다.지난 9월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청년의 날 기념식
한국 남자농구가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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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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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투르크메니스탄, 중동정세 속 韓국민 대피 배려에 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중앙아시아 5개국 상대 정상외교 일정을 이어갔다. 청와대에서 진행된 한·투르크메니스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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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핀셋] 수도권 집값 흔드는 ‘외국인 변수’…인천·경기 거래 줄어도 고가 이상거래 급증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고가 부동산 이상거래가 늘면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자금조달 형평성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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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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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숭덕꿈터 현장중심 직업훈련 통해 중증장애인 취업 연계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중증장애인 현장중심 직업훈련-현장 ON, 나의 JOB ON’을 통해 훈련생 1명을 지역사회 사업체에 취업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숭덕꿈터는 지난 7월6일 충북 충주시 금가면에 소재한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충북지회 바른잡곡 사업단​과 현장훈련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장애인 훈련생이 실제 작업환경에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직업훈련을 진행했다.훈련생은 현장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작업방법과 절차, 작업지시 이해 및 수행, 근무시간 준수 등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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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김현희 의원, 대표 발의 조례안 상임위 통과! “갑질 근절 제도화 박차”
서울 강서구의회 행정재무위원회 김현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갑질 행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안」이 9월 8일 제323회 정례회 행정재무위원회 제4차 회의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공직사회 내부에서 발생하는 갑질 행위는 물론, 인·허가 등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행위까지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특히 이번 조례 제정은 김현희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동료 의원 11명이 뜻을 함께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공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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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제353회 임시회 폐회... 추경안 등 13건 의결
종로구의회는 지난 1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53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안건처리에 앞서 김종보‧김호준‧박희연‧이미자‧신기수 의원 등 5명의 의원이 구정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이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3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으며, 구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청취하였다.특히, 이번 임시회에서 다뤄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김종보 예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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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제263회 정례회 구정질문… 주요 현안 점검·정책 대안 제시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제263회 정례회 제2·3차 본회의를 열고 구정질문을 실시했다.이번 구정질문에는 박대웅, 이은영, 정문교, 도병두, 유지영 의원 등 5명이 나서 행정 운영·일자리·도시개발·청년정책, 주민 안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집행부에 개선방안과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첫날인 17일에는 박대웅, 이은영, 정문교 의원이 구정질문에 나섰다.먼저 박대웅 의원은 ▲의원 요구자료 유출 관련 조사 및 재발방지대책 ▲도로공사 및 도로 관련 민원 대응 ▲금천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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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목소리 정책으로 잇는 양천구,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양천구가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과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온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의 더 나은 삶과 청년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이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청년정책, 소통·참여, 청년활동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양천구는 2020년과 2022년 소통대상, 2021년 정책대상에 이어 올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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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면목중학교 학생과 함께하는 의회교실 열어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는 9월 18일 본회의장에서 면목중학교 학생 12명과 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의회교실을 열었다.이번 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문제를 의회의 회의 절차에 따라 다뤄보며, 공동체의 의사가 결정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회의 주제는 ‘교내 스마트폰 일괄 수거’였다. 학생들에게 익숙한 학교생활 속 사안을 모의 본회의 안건으로 다뤄 의정활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학생들은 본회의장 견학을 시작으로 의원선서문을 낭독하고, 의장과 의원 등의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