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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칼럼] 인공지능시대 알고리즘 신뢰 기준과 인간 책임의 재정립

오늘날 인공지능은 인간의 삶에 매우 깊숙이 들어와 있다. 사람들은 더 이상 인공지능을 단순한 계산 도구로만 사용하지 않는다. 고민을 털어놓고, 감정적 위로를 받고,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추천과 판단을 요청한다. 이처럼 인공지능은 점점 인간의 사고와 감정, 그리고 의사결정의 경계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기술 발전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 누구를 신뢰하고 누구에게 책임을 묻는가의 문제로 이어진다. 따라서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질문은 “기계가 얼마나 똑똑한가?”가 아니라, “인간은 기계와 어떤 관계를 맺고,...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산업을 중심으로 ‘역대급 호황’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성장의 과실이 부동산 시장으로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한 부동산 과세 정상화 필요성을 강조했다.김 실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주가와 영업이익, 세수, 경상수지 등 주요 경제지표가 일제히 좋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며 “올해 한국 경제의 명목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두 자릿수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호황이 일시적 착시가 아닌 실질적 성장에 기반 한 것이라고 평
한국세무사회는 더존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세무사 회원들의 업무상 불편을 해소하고 회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더존프로그램 세무사 지원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센터는 세무사 회원들이 사용하는 회계프로그램과 관계없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의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더존프로그램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프로그램 오류, 신고기간 장애, 기능 개선 요구사항 등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한국세무사회 회원의 72% 이상은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소상공인이 대기업 등 거래상 우위에 있는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불리한 거래조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단체의 교섭 기능을 강화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오세희 의원은 소상공인 단체가 구성원의 공동의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거래조건 변경에 관한 교섭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소상공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소상공인이 사회적·경제적 권익 향상을 위해 단체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소상공인 단체의 역할은 행정기관이나 소상공인 옴부즈만
금융위원회는 6월 19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규제를 넘는 핀테크, 판을 바꾸는 금융 대전환” 행사를 개최했다.행사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혁신친화적 개선방안'에 대한 혁신사업자, 민간 전문가, 유관기관 등 제도 참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억원 위원장은 금융규제 샌드박스 제도에 대해 금융산업 참여의 저변 확대, 소비자 중심적 서비스 출시, 금융규제의 디지털 전환 등 우리 금융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어온 게임 체인저라고 평가했다.그러나, 현행 제도는 혁신 핀테크 기업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여야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여당은 시장 안정과 투기 억제를 위한 정책적 검토라고 강조하는 반면 야당은 사실상 보유세·양도세 인상을 통한 증세 시도라고 반발하고 있다.논란의 중심에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의 발언이 있다. 김 실장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한국 경제를 '역대급 호황'으로 평가하면서 반도체 산업 등을 통해 창출된 국부가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보유세와 양도세의 합리적 조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운영하는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가 6월 정기총회 시즌을 맞아 전국 현장에서 유료결제를 위한 오프라인 홍보와 현장 이벤트를 병행해 세무사 회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유료회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현장 홍보 및 이벤트는 한국세무사회와 7개 지방세무사회, 2개 분회의 정기총회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16일 중부, 17일 대구, 18일 대전, 22일 부산, 23일 인천 총회에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 플랫폼세무사회 홍보부스에는 가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온실가스 감축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이 확인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우대를 지원한다. 26일 각 은행에 따르면 두 은행은 기보와 '녹색정책금융 이차보전지원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하고, 협약보증 관련 평가결과를 중소·중견기업 대출에 활용하기로 했다. 기보는 탄소가치·온실가스 감축·K-택소노미 적합성 평가 및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신용 보증서를 발급한다. 지원 대상
석유관리원이 노사 공동선언을 통해 노동존중과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임직원과 근로자위원이 함께한 노사워크숍에서는 조직문화 개선과 안전경영 실천을 위한 공동 실천 방안도 논의됐다.한국석유관리원은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상생과 도약'을 주제로 노사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에는 임원과 간부, 전국 근로자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성인지 감수성 함양을 위한 전문가 특강과 노사 파트너십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을 통해 근로자를 핵심 경영자산으로 존중하고 신
▲72년 ▲서울 ▲세대 11기 ▲국세청 운영지원 ▲강릉세무서장 ▲중부청 부가가치세과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대변인▲81년 ▲서울 ▲고려대 ▲행시 48회 ▲국세청 국제조사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영국 런던대 유학 ▲국세청 조사2과 ▲국세청 국제조사과 ▲논산세무서장 ▲보령세무서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중부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국세청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국세청 조사2과장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69년
셀트리온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전시 행사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에 참가해 AI 기반 신약 개발 역량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적극 확대하며 차세대 성장 동력을 강화했다.바이오USA는 글로벌 전역에서 1500개 이상의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연구기관 등이 참가하고 약 2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산업 행사다. 셀트리온은 지난 2010년부터 17년 연속 바이오USA에 참가해 글
제주평화연구원이 ‘한·중앙아 다층 협력 확대: 에너지, 산업, 문화교류’을 주제로 개최한 외교관라운드테이블이 지난 24일 오후 3시 30분 해비치호텔 크리스탈홀A에서 열렸다.이날 외교관라운드테이블은 두진호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 베겐치 두르디예프 주한 투르크메니스탄 대사, 키롬 살로히딘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아세트 이세날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임명자, 백주현 전 카자흐스탄 대사가 패널로 참여했다.이번 세션은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5일 원자력발전소 사고에 대비한 월성4호기 방사능방재 전체...
지역 디자인 진흥기관이 중소기업과 지역 브랜드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대형 유통 공간에서 팝업 행사를 운영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여러 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제품을 선보이는 형태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기회가 되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부산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하는 센텀 신세계 백화점 팝업 행사에 참여해 26일부터
부산항만공사가 글로벌 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항 배후 단지 투자 유치를 본격 추진한다.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6 BJFEZ 국내 투자유치설명회'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참여해 부산항 신항 배후 단지의 경쟁력 및 남 컨테이너 배후 단지 공급 계획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부산항만공사와 트라이포트 시대를 함께 준비하는 경자청,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합동으로 참여한 행사로 UPS Kor
2시간전
예천박물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27일 독립유공자 미전수 훈장전 ‘훈장은 녹슬지 않는다’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 사전 접수로 모집한 어린이 동반 12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천지역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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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구상나무 ‘풍년의 역설’ 첫 규명…열매는 풍성한데 “알맹이가 없다”
멸종위기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해일수록 정작 씨앗 속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에 너무 열매를 맺으면 양분이 분산돼 알맹이 없는 빈 종자가 급증하는 ‘자원 희석 효과’ 탓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한라산 구상나무의 개화·결실을 조사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종자 충실률을 엑스레이로 분석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한라산연구부는 한라산 성판악, 윗세오름, 영실, 방애오름 등 10개 조사구에 자생하는 성숙목 100그루를 대상으로 생육 형질과 연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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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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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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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칠곡군의회 의원, 의정활동 설명회 개최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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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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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협은행, 기보와 녹색금융 협약…온실가스 감축 기업 지원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온실가스 감축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한다.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이 확인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우대를 지원한다. 26일 각 은행에 따르면 두 은행은 기보와 '녹색정책금융 이차보전지원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하고, 협약보증 관련 평가결과를 중소·중견기업 대출에 활용하기로 했다. 기보는 탄소가치·온실가스 감축·K-택소노미 적합성 평가 및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신용 보증서를 발급한다. 지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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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이장우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 대전시청 압수 수색
경찰이 이장우 대전시장의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 수사와 관련, 대전시청을 압수수색했다.대전경찰청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 시장 등의 야구장 스카이박스 무상 이용 의혹과 관련해 대전시청을 압수수색 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수사관을 보내 시청 관계부서 등을 대상으로 압수 수색을 진행해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다.경찰은 이 시장과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이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선거와 관련해 사용했다는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의 고발에 따라 공직선거법과 부정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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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 거부’ 청주 고위험 산모, 50㎞ 달려 건양대병원서 분만
충북 청주에서 임신 32주차 임신부가 청주지역 의료기관에서 수용을 거부당한 끝에 인근 대전 건양대학교병원으로 옮겨져 분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6일 건양대병원 등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충북 청주에서 임신 32주차 임신부 A씨가 갑작스럽게 조기 진통을 느꼈다.A씨는 청주권 대학병원 등 여러 의료 기관에 문의했지만, 전문의가 없는 등 이유로 수용을 거부당해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이런 상황에서 건양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임신부와 태아에게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A씨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A씨는 119구급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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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월성4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 실시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5일 원자력발전소 사고에 대비한 월성4호기 방사능방재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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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평화연구원,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앞두고 외교관라운드테이블 개최
제주평화연구원이 ‘한·중앙아 다층 협력 확대: 에너지, 산업, 문화교류’을 주제로 개최한 외교관라운드테이블이 지난 24일 오후 3시 30분 해비치호텔 크리스탈홀A에서 열렸다.이날 외교관라운드테이블은 두진호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센터장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아이다 이스마일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 베겐치 두르디예프 주한 투르크메니스탄 대사, 키롬 살로히딘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아세트 이세날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임명자, 백주현 전 카자흐스탄 대사가 패널로 참여했다.이번 세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