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LG전자 류재철 "엔비디아와 피지컬AI 협력…핵심은 로봇"

LG전자가 엔비디아의 플랫폼과 자사의 로봇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피지컬 인공지능 협력을 본격화한다. 오랜 시간 축적해온 LG전자의 데이터·설계 역량 등을 바탕으로 엔비디아와 협력해 로봇 분야를 필두로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에 속도가 붙고 있다.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26일 링크드인 채널을 통해 "LG전자와 엔비디아는 미국 현지에서 추가 논의를 통해 협업 세부 영역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체화했다"고 전했다.LG전자는 엔비디아의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을 디...
KT[가 정보통신기술 및 인공지능 전환 분야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KT K-뉴딜 아카데미' 1기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그룹 내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 현장을 교육 과정에 접목해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21일 KT에 따르면 교육생 모집 대상은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교육은 판교,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7월 6일까지다. 교육 과정은 절반 이상이 현직 실무자
DL이앤씨가 어린이 대상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동시에 안정적인 주택사업 수익성을 기반으로 SMR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면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22일 DL이앤씨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서울 양천구 양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집이라는 공간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과 취향을 표현하며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대림문화재단이 진행 중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착공 2년 만에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의 주요 건설을 마치고 사용승인을 획득했다. 하반기 시운전과 밸리데이션 절차를 거쳐 상업 생산 준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일양약품은 인삼 드링크 '원비-디' 완제품을 중국 길림성 장춘시에 위치한 현지 법인 '일양약품유한공사'를 통해 수출하며 중국 사업 재건에 나선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속 가능한 경영 성과를 담은 일곱 번째 통합보고서 ‘GAMASOT’을 발행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사용승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을 놓고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오른 시급 1만2000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한 반면 경영계는 동결을 주장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논의에 들어갔다.노동계는 현재 최저임금으로는 노동자 가구 생계유지가 어렵다며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시급 1만2000원, 월 250만8000원을 제시했다.이에 반해 경영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이미 한계 상황에 도달했다며 올해 최저임금 1
유한양행이 자체 개발 중인 고셔병 치료 신약 후보물질이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종근당의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 아첼라는 미국 학술대회에서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후보물질 'ACL-508'의 개발 가능성을 제시했다.동아ST는 연세대학교 디지털헬스연구원과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하고 의료 AI 모델 개발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했다.■ 유한양행, 고셔병 신약후보물질…유럽서 희귀의약품 지정유한양행이 자체 개발한 고셔병 치료를 위한 신약 후보물질이 미국에 이어
삼성전자가 온디바이스 AI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모바일 스토리지를 선보이는 동시에 온누리상품권 지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나선다.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상생을 함께 추진하며 AI 시대 대응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23일 삼성전자는 반도체 표준화 기구 JEDEC의 최신 규격을 적용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UFS 5.0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 제품은 삼성전자의 9세대 V낸드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업계 최고 수준인 초당 10.8GB의 데이터 전송 대역폭을 구현했다.UFS 5.0은 순차
글로벌 캐드 표준 활동에 참여하며 축적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설계와 제조의 경계를 허무는 인공지능 기반 제조 혁신이 본격화되고 있다.국산 CAD 솔루션 ‘CADian’을 개발·공급하는 위즈코어는 설계 데이터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연계한 제조 AX 플랫폼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최근 제조업계 전반에서 AI와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위즈코어는 CAD 기반 설계 데이터와 제조
인천공항본부세관은 2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 밀반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UN 지정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불법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인천공항세관 직원들이 마약탐지견과 더불어 여행객들에게 마약류 근절을 위한 홍보물을 나누어 주면서 캠페인을 전개했다.박헌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은 “마약류 밀반입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다변화되고 있어 국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예방활동
34분전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개항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제물포 조각보 : All about Chemulpo’를 개최한다.오는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제물포’라는 이름 자체에 주목한 전시다.이번 전시는 여러 문헌 기록과 지도, 사진, 예술 작품 등 다양한 자료에 등장하는 제물포를 하나의 조각보처럼 엮어, 역사·문화적 의미를 입체적으로 조명한다.전시는 ‘기록 조각’, ‘지도 조각’, ‘풍경 조각’, ‘표현 조각’, ‘또 다른 조각’ 총 5개 주제로 구성된다.이번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IBK기업은행이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발행한 사회적채권 조달자금을 중소기업·스타트업 등 5500여 곳 지원에 전액 집행했다. 이에 따라 최근 한국신용평가의 ESG 금융상품 인증 평가에서 최고 등급 'SB1'을 유지하고 ESG 경영 신뢰도를 높여 주목된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신평은 기업은행이 올해 2~5월 발행한 사회적채권 4조1700억 원의 자금 전액은 적격 지원 대상에 배분됐다고 사후평가했으며, 작년 집행된 자금의 차환 목적으로 발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2시간전
단국대병원 완화의료센터가 지난 24일 환자·보호자·자원봉사자·완화의료팀이 함께하는 ‘사랑의 과일청 담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레몬을 비롯한 재료를 직접 세척하고 손질하는 것부터 시작해, 설탕과 올리고당을 더해 과일청을 완성했다. 정성껏 만든 과일청은 병에 담아 각자 가져갈 수 있도록 포장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가 캐나다,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 에너지 전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및 섬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해비치호텔에서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 대사를 만나 제주형 에너지 전환 정책과 양 지역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라포르튠 대사는 “제주가 관광·농업·수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고령화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과 유사한 점이 있다”며 “지역 간 협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3시간전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이 방제업무 발전과 현장 중심의 해양오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26일 오전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김한규 해양경찰청 해양오염방제국장 주재로 ‘방제업무 발전 현장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해양경찰청 해양오염방제국을 비롯해 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소속 해양경찰서 방제업무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방제 현장에서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과제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본청과 현장 간 소통을 통해 실질
재택근무와 온라인 학습, 주식·코딩 등 멀티태스킹 작업이 일상화되면서 데스크테리어와 인체공학적 작업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모니터의 높낮이와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해 거북목을 예방해 주는 ‘모니터암’이 현대인의 필수 PC 주변기기로 떠오른 이유다.이에 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가 일반적인 업무 및 학습 환경에 최적화된 모니터암 ‘BSL01’과 ‘BDL01’을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신제품은 벤큐의 모니터암 라인업인 ‘에르고암’ 시리즈의 신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라산 구상나무 ‘풍년의 역설’ 첫 규명…열매는 풍성한데 “알맹이가 없다”
멸종위기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해일수록 정작 씨앗 속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에 너무 열매를 맺으면 양분이 분산돼 알맹이 없는 빈 종자가 급증하는 ‘자원 희석 효과’ 탓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한라산 구상나무의 개화·결실을 조사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종자 충실률을 엑스레이로 분석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한라산연구부는 한라산 성판악, 윗세오름, 영실, 방애오름 등 10개 조사구에 자생하는 성숙목 100그루를 대상으로 생육 형질과 연도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채현, 인스부르크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여자 리드 동메달 획득
이도현 선수도 남자 볼더에서 동메달을 획득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 발생…충북 누적 47곳 19.37㏊
충북 보은에서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추가됐다. 20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18일 보은군 산외면에 있는 농가 1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농정당국은 이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가의 바이러스 유입 경로를 역학조사 하면서 인접한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했다. 지난달 14일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올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도내 누적 피해는 8개 시·군 47곳, 19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레일테크, 공중화장실 위생관리 성과 인정ⵈ 행안부 장관 표창
코레일테크가 철도역 공중화장실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쾌적한 역사 조성 공로를 인정받아 ‘제27회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화장실문화협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공중화장실 위생 향상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코레일테크 서울역환경사업소 직원은 최우수관리인으로 선정됐으며 이와 함께 우수관리인 28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행정부 장관 표창 수상은 현장에서 밤낮으로 애써준 직원들의 헌신 덕분”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준위 방폐물 해법 모색…해외 주민소통 경험 공유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선정을 앞두고 해외 선도국의 주민소통과 갈등관리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토론회가 열렸다.정부와 방폐물 관리기관, 해외 사업자, 유치지역 주민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적 수용성 확보를 위한 소통과 신뢰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5~26일 이틀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제9차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국제토론회'를 개최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국제토론회는 '고준위 방폐물 소통 콘서트: 사업자와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후부, 환경단체와 함께 낙동강 조류독소 공동조사
1시간전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단체와 손잡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낙동강 녹조 발생지점에서 조류독소 공동조사를 수행중이라고 전했다.낙동강네트워크, 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하는 공동조사는 이달 12일 낙동강 현장을 방문해 실제 조사지점 및 방법을 협의,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조사기관은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결정됐으며, 국립환경과학원도 동일한 지점에서 같은 방법으로 공동조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공동조사는 녹조 발생 우려가 큰 시기인 7~8월을 포함해 진행될 예정이다.시료 분석은 올해 안에 마무리할 예정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감사원, 신임 감사위원 이진국 교수 임명 제청
김호철 감사원장은 6월 26일 신임 감사위원에 이진국 아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임명 제청했다.이진국 신임 감사위원은 경남 고성 출신으로 동아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부르크대학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02년부터 ’07년까지는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서 연구위원과 기획조정본부장 등을 역임했다.또 ’07년부터 ’26년 현재까지 아주대학교 법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법무부 질서위반법 제정특위 전문위원, 국무조정실 사법개혁 평가위원, 한국형사법학회 회장 등 다양한 공공분야 활동을 통해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보호에 중점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강서구, '강서유통시장 상점가' 온라인 영토 넓힌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