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파인디앤씨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222억3358만4200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파인디앤씨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657억9422만5834원으로, 2024년 650억889만6548원 대비 1.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0억8172만6342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7억4453만1246원보다 손실 폭이 확대됐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은 222억3358만4200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25억7819만6397원 대비 손...
탈중앙화 영구선물 거래소 아스터 프로젝트가 바이낸스 및 이지랩스를 둘러싼 둘러싼 루머에 대해 레오나드 최고경영자가 직접 나서 입장을 밝혔다.그는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바이낸스 또는 창펑 자오가 아스터 프로젝트를 통제하거나 이를 덤핑 및 출구 유동성 확보에 이용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레오나드는 “이지랩스 투자는 장기 잠금 상태이며, 아스터는 완전히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쟁 탈중앙화거래소
대신증권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2955억4142만2000원, 매출액 5조846억1318만9000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2025년 매출액은 4조938억6274만9000원에서 5조846억1318만9000원으로 늘어 전년 대비 24.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35억9303만6000원에서 2955억4142만2000원으로 확대돼 전년 대비 253.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1441억8213만9000원에서 2129억8324만1000원으로 증가해 전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우체국 창구와 디지털 채널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사업은 전용 홈페이지 또는 '소상공인 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우체국 이용 고객은 우체국 스마트뱅킹 앱과 인터넷뱅킹 내 전용 배너를 통해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신청 시 지급 카드로 '우체국 체크카드'를 선택하면 소상공인시장 진흥공단 요건 심사를 거쳐 대상자가 확정된다. 바
암호화폐 산업이 대규모 통합 국면에 진입할 것이며,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가 아닌 제품 수준에 머물러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토마스 팔리 불리시 CEO를 인용해 8일 보도했다.토마스 팔리는 CNBC 인터뷰에서 "증권거래소 산업에서도 대규모 통합이 반복됐으며, 암호화폐 시장도 같은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2024년 10월 최고치인 12만6100달러 대비 약 45% 하락한 6만9405달러 수준에서 거래 중이다. 팔리는 "산업 통합은 더 일찍 시작됐어야
BNB체인이 인공지능을 ‘행위하는 디지털 주체’로 정의하는 새로운 온체인 자산 개념을 공식화했다. BNB체인은 자체 생태계 내 첫 번째 공식 BNB 애플리케이션 제안인 BAP-578을 공개하며 ‘비대체성 에이전트’ 토큰 표준을 제안했다.NFA는 기존 NFT가 단순히 소유 가능한 디지털 자산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AI를 기반으로 스스로 지갑을 소유하고 트랜잭션을 실행하며, 온체인 활동 이력까지
6개월 간의 지연 끝에 일명 트럼프폰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고 더버지가 6일 보도했다.트럼프 모바일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더버지에 따르면 초기 디자인이 변경된 점이 눈에 띈다. 아이폰과 유사한 카메라 배열이 세로로 배치된 3개 렌즈로 바뀌었으며, 스펙도 일부 조정됐다.출시 예정 모델은 퀄컴 스냅드래곤 7 시리즈 칩셋, 5000mAh 배터리, 512GB 저장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1TB 마이크로SD 카드를 지원한다. 전·후면 카메라는 50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됐고, 초광각 렌즈와
설 연휴 가족과 함께 전시를 보고 기념품까지 받아볼 수 있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 인천에서 열린다.인천시립박물관은 특별전 ‘바다의 꽃, 게 섰거라’와 연계해 이달 14일부터 ‘관람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인천 사람들의 식재료이자 예술적 상징인 ‘게’를 주제로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부산항 제1항로 양측 끝단에 위치한 조도방파제동단등대와 오륙도방파제서단등대의 동기점멸을 구축하고 방파제 조명시설 보강을 본격 추진한다.허만욱 청장은 부산항도선사회 등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동단등대 상부에 투광등을 설치하고 방파제 끝단 구조물의 야간 식별성을 개선하는 체계를 마련했다.조도동단등대와 오륙도서단등대는 부산항 입항 제1항로와 인접해 통항선박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로, 항만배후광 등으로 저하될 수 있는 시인성을 보완하는 것이 핵심이다.김강온 부산해수청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격심사에서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돼 주목받았던 김신 전 완도군의원의 이의 신청이 인용됐다.
14일 민주당 전남도당 등에 따르면 김 전 의원은 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정밀 심사' 대상에 포함됐지만 중앙당이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다시 심사를 받게 된 것이다.
앞서 전남도당은 지난 3일 예비후보 등록 전 필수 절차인 '예비후보
경기도 광주 쌍령공원이 세계적인 건축가의 참여로 문화·예술적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광주시는 쌍령공원 내에 마이어파트너스가 설계한 건축물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공원의 예술성과 도시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프로젝트에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설 연휴 기간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일간 도내 전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 중 도내에서는 총 207건의 화재가 발생해 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5년 설 연휴에는 59건의 화재가 발생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현장 중심 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한다. 주요 내용은 ▲
테더가 하이퍼리퀴드 기반 모바일 인터페이스 드림캐시 모회사에 투자했다고 더블록이 13일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셀리니캐피털, 드림캐시, 테더가 협력해 USDT 옴니체인 버전인 USDT0 담보 기반 RWA 영구선물을 출시한 직후 이뤄졌다. 드림캐시는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수백만 USDT 보유자가 하이퍼리퀴드 시장에 직접 접근할 방법이 없었다"고 설명했다.그동안 하이퍼리퀴드는 영구선물 거래에서 USDC를
스마일게이트의 대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기사단 콘텐츠와 아레나, 소환 시스템 전반에 걸친 대규모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용자 간 대전 콘텐츠의 편의성을 높이고, 영웅 소환에 필요한 재화 부담을 낮추는 한편, 2026년 e스포츠 로드맵까지 공개하며 장기 흥행 기반을 다진다는 구상이다.13일 스마일게이트 미디어PR팀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을 서비스하는 스마일게이트은 이날 오후 7시 탁광진 콘텐츠 디렉터가 진행한 ‘개발자의 특급우편’을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기장군도시관리공단 산하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과 ㈜하라하리는 10일 친환경 실천 확산과 자원순환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꽃이 머무는 도시 부산 컬러링북'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복지와 환경을 결합한 지역 기반 ESG 실천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친환경 실천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자원순환·환경감수성 증진 교육·체험 프로그램 공동 기획 ▲지역사회 중심 환경문화 콘텐츠 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청소년, 어
설 연휴 가족과 함께 전시를 보고 기념품까지 받아볼 수 있는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 인천에서 열린다.인천시립박물관은 특별전 ‘바다의 꽃, 게 섰거라’와 연계해 이달 14일부터 ‘관람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인천 사람들의 식재료이자 예술적 상징인 ‘게’를 주제로
경북북부제3교도소 교정협의회는 13일 설을 맞아 수용자들을 위로하고 심적 안정을 위해 240만원 상당의 떡과 음료를 경북북부제3교도소에 기증했다. 3교도소 교정협의회는 그동안 명절 뿐 아니라 주기적으로 수용자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기부해왔다. 구진섭 3교도소 교정협의회장은 "수용자들이 교정.교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우리의 이웃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설 연휴 기간 수용자들이 느낄 큰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한 마음으로 떡과 음료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북북부제3교도소 관계자는 "교정협의회
포항가속기연구소는 지난 11일 네덜란드 반도체 혁신 사절단과의 교류를 통해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네덜란드 반도체 혁신 사절단은 네덜란드 경제부 및 기업청을 비롯해 반도체 기업, 대학, 정부기관 관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 2026' 참석을 계기로 방한했다. 사절단은 이날 오전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 포항가속기연구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한국의 반도체 연구 환경을 직접 살폈다. 포항가속기연구소의 첨단 가속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부산항 제1항로 양측 끝단에 위치한 조도방파제동단등대와 오륙도방파제서단등대의 동기점멸을 구축하고 방파제 조명시설 보강을 본격 추진한다.허만욱 청장은 부산항도선사회 등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동단등대 상부에 투광등을 설치하고 방파제 끝단 구조물의 야간 식별성을 개선하는 체계를 마련했다.조도동단등대와 오륙도서단등대는 부산항 입항 제1항로와 인접해 통항선박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로, 항만배후광 등으로 저하될 수 있는 시인성을 보완하는 것이 핵심이다.김강온 부산해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