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양돈농협의 자회사 ㈜도드람양돈서비스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충남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6년도 사업추진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도 자리를 함께 한 이날 대회에서 ㈜도드람양돈서비스 이상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지역사업부, 사료연구개발부, 유전자사업부, 실험농장사업부 등 전 부서 임직...
김태융 전 한국동물보건의료정책연구원장이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손성일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은 지난 12일 수원에 있는 경기도수의사회관에서 김태융 전 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27대 경기도수의사회장직 인수위원회는 향후 집행부 인수인계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주요 현안 검토, 정책
돈사내 먼지 제거가 생산성에 미치는 효과가 양돈 현장에서 입중되고 있다. ㈜비엘에스가 자사의 냄새저감 및 축사분진집진기를 설치한 양돈장을 대상으로 돈방내 환경 및 생산성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온 결과다. 평균 폐사율 13.9% 감소 우선 생산성에서 괄목할 효과가 나타났다. 강원도 화천 자연농장의 경우
한국동물약품협회, 신뢰검사·최상서비스·검사행정 정립 창립 55년만 자체사옥 마련...'최고 검사기관 발돋움' 도약 신년교례회, 수출분야 공헌 시상...'새 각오 새 출발' 다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동물약품 검사기관이 경기 안양에 들어섰다. 한국동물약품협회는 지난 8일 협회 부설 한국동물약품기술연구원 개관식
녹십자수의약품은 지난 9일 ‘2026 GCVP Kick-off Meeting’을 갖고, 올 한해 성장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미팅에서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원자재·환율 변동성 확대, 규제 환경 강화 등 환경 변화 속 2026년 회사 경영전략과 실행과제를 공유했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팀빌딩 활동과 ‘뮤직토크
국회의원 공식 면담만 5개 상임위 11명 달해 “한돈법도 실리, 국회 통과 최우선 두게”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7일 축산기자 초청 신년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11월1일 이기홍 제21대 회장 취임 이후의 성과와 함께 향후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기홍 회장은 서울 서초동 축산회관에서 열린 이날 간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12월 31일 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 시행을 앞두고, 관련 업계와 본격 소통에 나섰다. 식약처는 지난 8~9일 서울 용산에 있는 인스파이어 나인에서 업계 간담회를 갖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합리적 운영 방안 마련에 힘썼다. GMO 완전표시제가 시행될 경우, 유전자변형 DNA 또는 단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12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1월 쇠고기 시장 동향 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업체들은 “설 명절에 대비, 1월 초 벌써 한우 고급육 선물세트 제작이 시작됐다. 예년보다 조금 빠르다. 연말 나타났던 심한 덤핑 물량이 많이 사라졌다”고 전했다. 이어 “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이 예약한 도서를 도서관 운영시간 외에도 무인 기기를 통해 대출할 수 있는 ‘연수책마중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운영한다.‘연수책마중 서비스’는 송도국제도서관 1층 북문 방향에 설치된 예약도서 대출기기를 통해 전달된다. 1인당 1회 최대 2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은 매주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과 모바일 앱 ‘리브로피아’으로 하면 된다.예약한 도서는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빌릴 수 있으며, 주말과 도서관 휴관일에는
리프트성형외과가 수술 후 의료사고 대응을 둘러싼 책임의 피해자 전가에 이어 2차 가해 논란이 일고 있다. 피해자에 따르면, 리프트성형외과는 의료사고 발생 이후 피해자를 병원으로 불러 별도의 동의 없이 대화를 녹취하며, 눈 밑 이물질을 문제 삼아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리는 행태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측은 피해자가 “약 10년 전
지난해 11월까지 나라살림 적자 규모가 89조원을 넘어서 역대 세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15일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1월호'에 따르면, 작년 11월 말 기준 지난해 총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39조2000억원 늘어난 581조2000억원이었다.같은 기간 국세수입은 353조6000억원으로 37조9000억원 증가했고, 세목별로는 법인세가 22조 2000억원, 소득세는 12조3000억 원 늘었다.이는 국세수입과 세외수입 등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에서 국민연금 등 사회보장성 기금 흑자분을 제외하고
유기 UV 필터 제조 기업 에이에스텍의 주요주주 퍼메니쉬 트레이딩 코퍼레이션 에스에이가 1월 15일 공시를 통해 보통주 78만7208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득으로 퍼메니쉬 트레이딩 코퍼레이션 에스에이의 에이에스텍 지분율은 12.22%로 증가했다.1월 15일 공시에 따르면, 퍼메니쉬 트레이딩 코퍼레이션 에스에이는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78만7208주를 취득했다. 취득 단가는 주당 2만990원이다.2026년 1월 15일 오후 12시 00분 한국거래소 기준 에이에스텍의 주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숙박 예약 플랫폼과 자동차 부품 제조 대기업의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 검찰 고발을 요청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제32차 의무고발요청 심의위원회’를 열고, ㈜야놀자와 ㈜여기어때컴퍼니의 공정거래법 위반 행위, ㈜인팩과 인팩이피엠㈜의 하도급법 위반 행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에 검찰 고발을 요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의무고발요청제도는 공정거래위원회가 고발하지 않은 사건 중 중소기업 피해 규모나 사회적 파급효과가 큰 경우 중기부가 고발을 요청하면 공정위가 의무적으로 검찰에 고발하도록 한 제도다. 하도급법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인플루엔자 등 다양한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을 대상으로 한 바스켓 임상 2상을 미국 식품의약국에 신청하기로 했다.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바이오텍 쇼케이스’에서 미국 보건당국 전문가들과 글로벌 감염병 대응 전략을 논의한 결과, 인플루엔자 등 여러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을 포함하는 바스켓 임상 2상 신청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회사는 이번 임상시험의 실무를 전담할 현지 임상수탁기관 선정을 완료했으며,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인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26년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백두대간 보호구역이 포함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과 '2027년 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한다.'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임산물을 직접 생산해 택배로 판매하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택배 판매 과정에서 실제 발생한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는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었다.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과 비겼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앞서며 조 선두로 올라섰고,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이 예약한 도서를 도서관 운영시간 외에도 무인 기기를 통해 대출할 수 있는 ‘연수책마중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운영한다.‘연수책마중 서비스’는 송도국제도서관 1층 북문 방향에 설치된 예약도서 대출기기를 통해 전달된다. 1인당 1회 최대 2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은 매주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과 모바일 앱 ‘리브로피아’으로 하면 된다.예약한 도서는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빌릴 수 있으며, 주말과 도서관 휴관일에는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12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1월 쇠고기 시장 동향 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업체들은 “설 명절에 대비, 1월 초 벌써 한우 고급육 선물세트 제작이 시작됐다. 예년보다 조금 빠르다. 연말 나타났던 심한 덤핑 물량이 많이 사라졌다”고 전했다.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