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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에너지·물류 거점화’ 해양수산 판 키운다

충남도와 시군이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해양수산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는 28일 보령 대천파로스에서 도·시군 해양수산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 정책의 단기‧중장기 방향 공유 및 핵심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 주요 논의 과제는 △서해 북극항로 대응 복합 에너지·물류 체계 구축 △해양 탄소중립 및 환경 자원화 △스마트 양식 기반 수산업 구조 전환 △어촌경제 활성화 및 정주여건 개선 등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해안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물류·에너지...
충북 청주시가 미원별빛자연휴양림에 워케이션 공간을 조성했다.시는 총사업비 18억원을 들여 미원별빛자연휴양림 내 카페·식당 공간을 워케이션 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세미나실, 미팅룸, 사무공간 등이 갖춰졌으며, 청주도시공사가 운영을 맡아 다음 달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정식 개장은 휴양림 개장 시기인 7월께다.앞서 2024년 시는 민간 휴양림인 ‘동보원’을 95억원에 매입한 뒤 24억8000만원을 들여 도로 조경 등을 정비해 미원별빛자연휴양림으로 새단장하고 있다.시는 휴양림과 워케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다.충북도는 27일부터 중동사태로 촉발된 경기 악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지급 대상은 총 10만891명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50만원이다.신청·지급은 다음 달 8일까지 2주간이다.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다.다만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에는 혼잡을 피하고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출생 연도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경선 후보들이 경쟁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접고 ‘원팀’을 선언했다.신 후보와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 4명은 24일 오후 6시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치킨집에서 회동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이날 회동은 신 후보의 제안을 노 후보가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가장 먼저 도착한 노 후보는 “당내 경선 후 참여했던 모든 분들이 함께 도민에게 승리를 다짐하며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며 “이번 지선은 김영환 도지사가 4년동안 잃어버린 충북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선거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기 위해 발의된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안의 위헌 논란 해소와 관련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입법 공청회가 다음달 7일 열린다.24일 세종시 등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다음달 7일 오전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안 입법 공청회를 열기로 국토위원장과 국토위 여야 간사 간 합의했다.앞서 지난 22일 열린 국토소위 입법 심사 과정에서 위원들은 공청회, 전문가 간담회 등을 열어 위헌 논란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국토위원장과 여야 간사 협의를 거쳐 지방선거가 본격
KTX 오송역 이용객들의 해묵은 과제였던 ‘들쭉날쭉한 주차 요금’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국가철도공단이 비싼 주차비로 인해 발생하는 인근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 요금 상한선 설정에 나섰기 때문이다.26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현재 오송역 인근에서 공단 소유 부지를 임대해 운영 중인 주차장은 총 6곳이다. 이 중 운영 주체에 따라 요금 체계가 이원화돼 있어 이용객들의 혼란과 불만을 야기해 왔다.코레일이 운영하는 3곳은 1일 최대 요금이 1만원이고 철도 이용객은 30% 할인을 받아 7000원에 이용 가능하
김영환 충북지사가 30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지사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 친후 ‘더 강한 충북을 만드는 대한민국 도지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도지사 직무는 정지되며, 선거운동이 가능해진다.김 예비후보는 “지난 민선 8기 4년 동안 충북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면서 수많은 지표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완성’을 넘어 더 큰 도약으로 나아갈 때”라고
제주4.3평화재단, 한국기자협회, 제주언론학회가 공동주최한 제3회 4․3언론상 수상작이 선정됐다.제3회 4․3언론상 심사위원회는 공정하고 엄중한 심사를 거쳐 ▲대상: KBS제주 세대전승 다큐멘터리 , ▲본상 △방송.영상: 제주MBC 다큐멘터리 △신문.출판: 제주CBS ‘4.3추가진상조사 논란 단독 연속보도’ ▲신인상: 제주대신문 특별기획
국회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국민의힘 위원들은 이화영 경기도 전 평화부지사 등 4명을 국회 증감법상 위증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국조특위 국민의힘 위원 일동은 3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21일 밝힌 것과 같이 조경식 KH그룹 부회장,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남욱 변호사, 그리고 국정원 직원 등 4인을 국회 증감법상 위증 혐의로 고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위증 증인에 대한 즉각 고발 조치 통해 국회와 국민을 기만한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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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미분양 물량이 약 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중구에서 발생한 대규모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지 못하는 가운데 남동구에서도 400가구 넘는 미분양이 나온 영향이다.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이달 말 기준 인천 미분양 주택은 전월 3,813가구 대비 12% 증가한 4,275가구로 나타났다.2024년 5월 4,911가구를 기록한 이후 1년 11개월 만에 최대 규모다.증감률로 보면 전국 시도 가운데 19.6% 증가한 전남 다음으로 높은 수치다.군구별로는 중구가 1,653건으로 전월 대비 5.4% 늘어 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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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가 대전 서구 관저동에 공급 예정인 '더샵 관저아르테'의 견본주택이 5월 1일 정식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견본주택에서는 5월 가정의 달, 황금연휴를 맞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1일부터 5일까지 다채롭게 운영된다.이번 연휴 이벤트는 청약 경품 이벤트, 견본주택 방문 선착순 이벤트, 키오스크 룰렛 이벤트, 오픈 기념 추첨 이벤트, 상담 이벤트, 어린이날 특별 행사, 푸드트럭 먹거리 제공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가장 큰 규모의 경품은 청약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테슬라 차량 증정이다. 청약 후 홈페이지
하나금융그룹은 서울 강남구 소재 팁스타운에서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한국벤처투자, 기술보증기금, 창업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한국성장금융 및 주요 금융지주와 함께 '생산적 금융 대전환, 벤처투자 활성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생산적 금융 대전환 기조에 발맞춰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지역 성장 동력 발굴·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의 실행 방안을 담고 있다.하나금융그룹은 이번 협약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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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사건 추가진상조사 보고서의 신뢰성과 공정성에 우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은 30일 제주4·3사건 추가진상조사보고서 발간이 차질을 빚은 것과 관련, 도민과 4·3유족에게 공식 사과했다.임 이사장은 이날 4·3평화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추가진상조사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미흡한 대응과 절차상 문제로 도민과 유족에게 실망과 우려를 안겨드렸다”며 고개를 숙였다.그러면서 “제주4·3평화재단은 추가진상조사 실무를 담당하는 기관으로서, 분과위원회 사전심의와 4·3위원회 심의·의결이라는 절
점차 교실이 변화하고 있다. 분필 가루를 휘날리던 초록색 칠판 대신, 대화면의 전자칠판이 교실 중앙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에서 전자칠판은 현재 중요한 IT 기기 중 하나다. 단순히 선생님의 판서와 시청각 자료를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 선생님과 학생 양방향 소통의 중심축 역할도 가능해서다.그런데 시장에 쏟아지는 수많은 제품 중 진정한 ‘하이엔드’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시점에 벤큐는 모니터와 빔프로젝터 시장에서 그간 쌓아온 독보적인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칠판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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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가 미국선급협회와 협력해 선박의 생애주기를 연결하는 디지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선박의 설계부터 건조, 운항,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생애주기 전반을 연결하는 디지털 협력 체계를 구체화하는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시대에 차세대 선박 건조 방식을 표준화해 관련 분야를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H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이자 위원장은 4월 30일 개최된 제22대 국회 전반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그간 강조해온 민생경제 회복을 강조하면서 특히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상생과 협력을 촉구하는 마무리 발언을 했다.임이자 위원장은 제136주년 노동절을 앞두고 “노동자 권익 향상을 위한 노동조합 활동은 민주 사회에서 존중받아야 할 권리이며, 근로 조건 개선과 공정한 보상 요구 역시 정당한 목소리”라고 강조했다.이어 “저 역시 노조위원장 출신으로서 노동 현장의 절박함과 합당한 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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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담배사업법 개정(26.4.24.시행)에 따른 합동점검 실시
경산시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경산시보건소, 일자리경제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법령 준수 정착을 위해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한 집중지도와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합성니코틴’까지 확대됨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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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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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동판 해도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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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P 310W 대응 수랭 쿨러 ‘마이크로닉스 아이스락 CL·EL’
프로세서의 소비 전력이 증가함에 따라 수랭 쿨러 시장의 기술적 과제는 단순한 냉각 성능을 넘어, 하우징 내부의 시각적 지능화와 조립 과정의 간소화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케이스 내부 전력선 정돈과 시스템 상태를 외부 소프트웨어 없이 즉각 확인하려는 사용자들의 요구가 거세다.한미마이크로닉스는 360mm 규격의 고효율 냉각 인프라에 독자적인 디지털 요소를 결합한 신규 수랭 쿨러 제품인 아이스락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아이스락 시리즈는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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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녀(父女) 의원 나오나...민주당, 오은초씨 전략 공천
6·3 지방선거에서 부녀 의원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24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에 오은초씨를 전략 공천했다.오씨는 제주도의회 8~9대 의원과 2012년 의장을 역임한 오충진 전 의장의 차녀다.오씨는 서호초, 대신중, 서귀포여고를 졸업했으며, 제주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 를 수료했다. 현재 서귀포시에서 카페봄봄을 운영하고 있다.오씨는 “아버지가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치는 권한이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배웠다”며 “그동안 헬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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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1분기 영업익 94% 급증…‘선별 수주’로 수익성 반등
DL이앤씨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중심 전략을 앞세워 1분기 영업이익을 두 배 가까이 끌어올렸다. 원가율 개선과 선별 수주 전략이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외형 성장보다 내실 강화에 방점을 찍은 경영 기조가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30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57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4.3%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4.6%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1601억원으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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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 “계룡행복일자리로 노동존중 사회 만들겠다”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는 5월 1일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일자리 공약을 발표하며 6.3 지방선거 공약 발표를 이어갔다.정후보는 아직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아야 하고, 일자리를 통해서만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진정한 사회안전망 구축이 가능하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 6.3 지방선거 공약의 중요한 부분으로 ‘계룡시 행복 일자리 공약’을 포함했다고 말했다.이번 공약 발표는 좋은 일자리, 나에게 맞는 일자리, 능력에 따라 일하는 일자리를 기본 방향으로 하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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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 청주사무소, 신선농산물 수출검역요건 교육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 청주사무소는 지난 3월5일부터 4월 29일까지 충북 도내 포도․사과․배 수출 참여 농가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선농산물 수출검역요건 교육’을 실시 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 청주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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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미 실리콘밸리서 'KDB 넥스트라운드' 개최
한국산업은행은 29일 글로벌 벤처생태계의 중심지인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KDB NextRound in Silicon Valley'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이번 실리콘밸리 라운드는 지난 3년간 참여 기업 29개사 중 17개사가 총 1조1140억 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리벨리온, 업스테이지, 퓨리오사AI 등 각 분야의 핵심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이 라운드를 거쳐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산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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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전 돌입
김영환 충북지사가 30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지사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 친후 ‘더 강한 충북을 만드는 대한민국 도지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도지사 직무는 정지되며, 선거운동이 가능해진다.김 예비후보는 “지난 민선 8기 4년 동안 충북은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면서 수많은 지표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완성’을 넘어 더 큰 도약으로 나아갈 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