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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장 출사표 이동욱 및 하병문 2명의 대구시의원, 후보 단일화 합의…

오는 6·3 지방선거 대구 북구청장 선거에 뛰어든 국민의힘 소속 이동욱 및 하병문 두 대구시의원이 후보 단일화라는 승부수를 던지며, 단일대오를 형성했다. 두 시의원은 18일 대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 후보를 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각자도생 대신 전략적 연대를 택한 것이다. 이번 결정은 북구의 인구 유출과 산업 기반 약화, 도시 경쟁력 정체라는 북구의 ‘실존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선 함께 현안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면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단일 후보는 ‘공정’과 ‘승복’의 원칙...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13일 제6호 공약인 ‘농수산업이 강한 경북’을 발표하고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활용한 농수산업 혁신 전략을 내놨다. 이 예비후보는 "경북을 AI 기반 스마트 농수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농어업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며 "특히 AI와 로봇 기술을 농업과 수산업 전반에 도입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형 농수산업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스마트 농수산업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농업 데이터의 체계적인 수집과 활용 기반을 마련한다.구체적으로 위성과 AI 기술을
우리 정부가 스위스의 글로벌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와의 국제투자분쟁에서 승소했다. 법무부는 14일 브리핑을 열고 "오늘 오전 2시 3분쯤 국제상설중재재판소의 이 사건 중재판정부는 쉰들러의 모든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이 판결로 쉰들러가 중재 절차에서 주장한 약 320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됐으며, 쉰들러 측으로부터 정부의 소송비용 약 96억원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법무부는 "대한민국 정부가 100% 승소한 것"이라고 강조했다.쉰들러는 2013∼2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유지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어섰다.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가 커지며 글로벌 금융시장도 흔들렸다.모즈타바 하메네이는 12일 이란 국영TV를 통해 공개된 첫 공식 성명에서 “적을 압박하는 수단으로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지렛대를 계속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부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와 민간인 희생자를 언급하며 “이란은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복
대구에서 알몸으로 동네를 활보한 혐의를 받는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공연음란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후 9시쯤 수성구 두산교와 인근 상동네거리 일대 도로 위를 알몸 상태로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그는 도로에서 운행 중인 차량 앞을 가로막으며 검지를 치켜세우거나 무릎을 꿇으며 차량을 보내는 행동을 반복하는 등 차량 흐름을 방해하기도 했다.경찰은 목격자 신고를 잇달아 접수하고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술이나 약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 공천이 진행된 지난 11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면접실에는 10명의 포항시장 공천 신청자들이 속속 집결했다. 그동안 경북도당에서 진행했던 공천심사 면접을 이번에는 서울 국힘 중앙당 공관위에서 직접 진행하자 후보자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했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포항시장 출마 예비후보 10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중앙당 공관위 면접을 마친 10명의 포항시장 예비후보들은 저마다 나름대로 소신 있게 답
경산경찰서는 지난 10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직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인권 선도그룹’ 소통간담회를 열고 직장 내 더치페이 문화 정착과 의무위반 행위 근절 방안을 논의했다.
수업이 끝난 뒤 굳게 닫히던 운동장과 체육관이 이제는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경기 안산시는 지난 1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
대전 동구가 청년 창업 거점을 운영한다. 구는 18일 대전보건대‧한국폴리텍 Ⅳ대학과 함께 청년 창업지원 공간 ‘가양노드’ 개소식을 했다. ‘가양노드’는 ‘연결과 협력의 거점’을 의미하는 ‘NODE’ 개념을 반영한 공간으로, 지역 대학생과 청년 예비창업가를 위한 창업 활동 지원 및 교류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창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청년 창업지원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가양노드는 청년 창업가들이
제주시는 상반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19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7개소를 운영하고, 운영 성과와 개선 사항을 보완해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상반기 프로그램은 지역 학습자의 수요를 반영해 직업능력 과정 위주로 총 10개 교육 과정을 개설했다.직업능력 과정으로는 ▲건축도장 기능사 ▲정리수납전문가 2급 양성과정 ▲캘리그래피 자격 대비반 등을 운영하고, 인문교양 과정으로는 ▲필라테스 강좌를 운영한다.강좌는 4월 7일부터 7월 1일까지 강좌별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6.3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 쪽으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17일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김부겸 전 총리는 대구시장 출마 결심을 굳히고 오는 25일 전후 출마 입장을 발표할 계획이다.지역 사정을 잘 아는 여권 관계자는 이날 서울신문과 통화에서 "김 전 총리가 출마하겠다는 결심을 한 것으로 안다"며 "여러 절차적인 문제를 다듬는 과정"이라고 전했다.대구는 민주당 입장에선 '험지'로 분류되지만 국민의힘 내분 사태로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에서 국민의힘을
포항남부경찰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한 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단속 체제에 들어갔다. 경찰은 수사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선거범죄에 신속하고 빈틈없이 대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능·통합수사팀을 중심으로 선거사범 전담수사팀을 편성하고,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와 검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경찰은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
서귀포시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서귀포시에 주소를 둔 농가주과 결혼이민자다.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결혼이민자의 2촌 이내 친척 및 그 배우자가 해당된다. 단, 기존 4촌 이내 재입국자인 경우 기존 농가에서 일하기 위한 재입국이 가능하다.외국인 계절근로자는 E-8 비자로 농가에서 5개월간 근무한다. 고용주 추천 시 3개월 연장, 최대 8개월간 일할 수 있다.고용주는 근로자에게 최저 임금, 월 215만688
50분전
노용익님 별세빈소: 인천적십자병원 장례식장 301 특실발인: 3월 20일 오전 8시 30분장지: 인천가족공원
한국석유공사는 18일 이현철 신임 상임감사위원이 울산 석유공사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현철 감사위원은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제6대 및 제7대 경기도 광주시의회 의원, 국회의장 비서관, 수원시청 대외협력사무소장 등을 역임하며, 정책 기획과 현장 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이 상임감사위원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감사실이 단순히 잘못을 찾아내는 곳이 아니라, 현장의 고충을 나누고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살피
1시간전
경상북도는 어제 포항 첨단해양R&D센터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해양수산부, 포항시 관계부서, 민간투자사, 지역 전문가,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착수보고회는 민간투자와 재정지원을 연계한 글로벌 해양관광 명소를 환호·영일대·송도지구에 조성해 해양레저관광·민간투자·MICE가 융합된 동해안 사계절 해양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핵심 인프라를 전략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전국적 확산과 자발적 기부문화 형성에 핵심 역할을 해온 한국세무사회가 제도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감사패를 수상했다.세무사회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지방정부 담당자 워크숍’에서 전국 1만7천 세무사들의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제도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감사패를 받았다.이날 행사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4년차를 맞아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자체 우수사례 공유와 건의사항 청취 등을 통해 제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정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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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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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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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안산 시대교체 위해 앞장서서 땀 흘리며 헌신하겠다" 다짐
더불어민주당 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찐캠프'를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들어갔다.김철진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안산 선거사무소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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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울산시장 후보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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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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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안전운전 돕는 위험구간 안내지도 배포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화물차 위험운전행동이 집중되는 구간을 알리고자 ‘운전고위험구간 안내지도’를 제작·배포한다.이는 사고발생 이후 대응보다는 위험요인을 미리 알려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2026년 교통안전대책으로 추진됐다.운전고위험구간 안내지도는 2025년 화물차 운행기록장치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충청권 일반국도 16개 구간에 대해 제작됐다.주요 위험구간인 국도 38호선 당진 현대제철~송악IC 구간, 국도 34호선 아산 인주공단교차로~아산IC 구간 등 운전자의 주의가 필요한 구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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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대전 중구가 7개 기관과 ‘통합돌봄사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 등 주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기아대책노인복지센터, 남대전노인복지센터, 돌다리청림가사회적협동조합, 중구지역자활센터, 심청이재가복지센터, 새출발축복의집요양원, 한남요양병원 등이다.이들 기관은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가사지원, 이동지원(병원·관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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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민주당, 지방선거 제도 개혁 즉각 나서라"
제주참여환경연대를 비롯한 전국 18개 단체로 구성된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는 18일 성명을 내고 "민주당은 지방선거 제도 개혁에 즉각 나서라"고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6·3 지방선거가 불과 77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공직선거법에 따라 국회는 선거일 6개월 전까지 선거구 획정을 완료해야 하지만 국회는 정치개혁과 선거제도 개혁 논의를 미루고 방치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직무유기다"라고 비판했다.이어 "그 결과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은 자신의 선거구조차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후보 등록과 선거운동을 시작하는 비정상적인 상황에 놓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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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청년 창업지원 ‘가양노드(NODE)’ 개소
대전 동구가 청년 창업 거점을 운영한다. 구는 18일 대전보건대‧한국폴리텍 Ⅳ대학과 함께 청년 창업지원 공간 ‘가양노드’ 개소식을 했다. ‘가양노드’는 ‘연결과 협력의 거점’을 의미하는 ‘NODE’ 개념을 반영한 공간으로, 지역 대학생과 청년 예비창업가를 위한 창업 활동 지원 및 교류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창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청년 창업지원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가양노드는 청년 창업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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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 기준·원칙’ 마련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정음실에서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을 위한 기준과 원칙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시당 공관위는 부적격자 기준에 중앙당이 정한 사유 외에도 토지의 투기성 여부 및 개인정보의 허위기재, 품위유지 의무 위반 등이 있는 함량미달자 여부 등을 포함해 보다 엄격하게 후보 자질을 검증함으로써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공천관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또 상향식 공천, 소통과 공개의 공천이라는 원칙을 지켜 매 회차 공관위 회의 내용을 필히 언론에 보도자료로 배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