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 서부지구대 순찰2팀을 이끄는 정대상 경감이 경찰청 주관 ‘2025 우수 순찰팀장’으로 선정되며 지역 치안의 핵심 리더로서 그 역량을 공인받았다.‘우수 순찰팀장’은 경찰청이 지역 경찰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팀장 보임 자격의 엄격한 기준을 확립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팀장 개
경산경찰서는 12일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한 ‘노쇼사기’ 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노쇼 사기 근절 분위기 확산을 위한 ‘노쇼 사기 예방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챌린지 캠페인은 경산경찰서 주관으로 경찰서장이 첫 주자로 노쇼 사기 예방 홍보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챌린지 캠페인을 시작해 주 2회 단위로 지역내 주요 기관과 단체장들이 후속 릴레이 주자를 자유롭게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피켓에는 ‘기관사칭, 대리구매, 대금대납 반드시 확인하세요!’ 등 노쇼 사
경산경찰서는 지난 16일 옥산2지구, 오렌지 골목 등 유흥가 주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의 경각심을 주기 위해 특별 합동 음주단속에 나섰다. 이번 단속에는 경찰관 기동대, 지역 경찰, 교통 외근 등 40명이 참여했으며, 설 등 들뜬 분위기 속에서 음주단속, 신호 위반, 과속 등을 단속하며 중대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주력했다. 특히 도경찰청 경찰관 기동대 경력 20명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민생치안 교통 근무에 지원을 나섰다. 경산경찰서 교통과는 이날 집중 음주단속
도로 위 거대한 흉기로 변할 수 있는 사업용 화물차량의 밤샘 불법주차를 근절하기 위해 경산경찰서가 집중 포화에 나섰다. 단순한 통행 불편을 넘어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데 따른 조치다.경산경찰서는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불법행위를 뿌리 뽑고
경산경찰서는 지난 6일 2월 설 연휴를 앞두고 특별 교통비상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설 연휴는 전년보다 짧아져 설날 전후 통행량 증가가 예상되고, 4번 국도ㆍ25번 국도 등 주요 정체 구간과 전통시장ㆍ대형마트 주변 지·정체 등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에 단계별 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설 연휴 前 6일간 1단계 기간으로 전통시장, 스타필드마켓등 다중운집장소에 교통 불편을 해소하며 본격 귀성·귀경이 시작되는 2단계 기간에는 주요 간선도로와 백합·장미·경산 공
경산시가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을 위한 대응반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현일 시장은 최근 서민경제를 병들게 하는 다양한 사기 범죄 피해를 막고자 12일 ‘노쇼 사기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경산경찰서 주관‘노쇼 사기 예방 릴레이 챌린지’는 공무원 사칭, 보이스 피싱, 대리구매 요구 등 다양한 노쇼(No-Sh
경산경찰서는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불법행위 근절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밤샘 불법주차 일제 단속에 나섰다. 경산서 교통과에서는 지난해 화물차량 추돌사고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밤샘 불법주정차 화물차량이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할 수 있다고 판단, 지난 연말부터 화물차 안전불감증에 대한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경찰서 교통과는 지역관서장 불법주정차 안내문 170매 부착하는 등 1개월간 홍보·계도 기간을 운영한 후, 올해 1월부터 보행 안전 민원 및 통행량 많은 곳 위주로 화물차 난폭· 보복운전, 과적
경산경찰서 서부지구대 순찰2팀장 정대생 경감이 경찰청 주관 ‘2025 우수 순찰팀장’으로 선정돼 인증서 및 표창을 수여 받았다경찰청은 지역 경찰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순찰팀장 보임 자격 기준을 강화하기 위해, 팀장 개인 역량과, 팀 실적, 동료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내외적으로 인정 받고있는 소수 인원을 ‘우수 순찰팀장’으로 선발하고 있다.정 팀장은 평소 적극적인 현장 조치로 112신고 처리 완결성을 높여 주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으며, 특히, 도보 순찰 중 민생침해범죄 발생 가능 지역과 청소년 우범지역 등
경산경찰서는 최근 구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고물상, 공장 등 절도 사건 발생을 우려해 범죄분위기 제압을 위해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했다. 지역내 67개소 고물상 및 최근 절도피해를 입은 장소를 대상으로 순찰과 홍보활동,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범죄예방진단 결과 범죄예방 환경개선이 필요한 고물상을 대상으로 조도 개선을 위해 태양광LED, 감시 강화를 위해 이동형 CCTV를 설치해 절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구대 및 파출소에서는 관내 고물상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순찰·거점근무, 최근 범죄수법 등 대처요령 교육 및
경산시가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을 위한 대응반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현일 시장은 최근 서민경제를 병들게 하는 다양한 사기 범죄 피해를 막고자 12일 ‘노쇼 사기 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였다.경산경찰서 주관‘노쇼 사기 예방 릴레이 챌린지’는 공무원 사칭, 보이스 피싱, 대리구매 요구 등 다양한 노쇼 사기 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양시창 서장이 첫 주자로서 챌린지를 시작하였으며, 이어 양 서장의 지목을 받은 조현일 시장이 이날 사기 예방 홍보 피켓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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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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