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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형 공동영농’ 키운다···2027년 전국 확산

농식품부, 법인 중심 농지 집적·전문경영 모델 본격화올해 6개 법인 2년간 각각 20억원…11월 개선안 마련소득↑생산비 절감 기대…수익 배분·운영 투명성 성패 정부가 개별 농가의 농지를 법인 중심으로 모아 생산부터 판매까지 공동으로 운영하는 ‘공동영농’ 확산에 속도를 낸다. 올해 전국 6개 법인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농지 집적과 수익 배분, 법인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보완해 2027년부터 지원 대상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이는 농촌 고령화와 농가 인구 감소로 개별 영농의 지속 가능...
검역본부·농관원·한농대 등 주요 보직 역임“농업·농촌 세대전환과 지속가능 발전에 기여”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신임 총괄본부장에 양운식 전 농림축산검역본부 제주지역본부장이 임명됐다.농정원은 최근 양운식 신임 총괄본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양 총괄본부장은 농림축산검역본부 제주지역본부장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안전과장, 한국농수산대학교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농식품 안전과 교육기관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쌓아왔다.양 총괄본부장은 앞으로 농정원 조직 운영을 총괄하
중복 맞아 관리·청소 근로자에 제철 수박 60통 전달가락·강서·양곡시장 현장 배분…“건강한 여름 보내길”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들이 폭염과 장마 속에서 시장 환경을 지키는 관리·청소 근로자들에게 제철 수박을 전달했다.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는 중복을 맞아 지난 24일 가락시장 공익법인인 희망나눔마켓을 통해 서울농수산시장관리㈜ 소속 현장 근로자들에게 수박 60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가락시장지회에는 동화청과·서울청과·중앙청과·대아청과 등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 4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
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공사가 집중되는 하반기를 앞두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비상 안전경영 체계에 돌입했다.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부터 스마트 안전장비 확대, 계약·시공 전 과정의 안전관리 강화까지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강화해 ‘안전이 일상이 되는 현장’을 만들겠다는 방침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22일 대전에서 김인중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본사·지역본부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 안전경영 선포식’을 열고 ‘KRC Every Safer’ 추진을 선언했다고 밝
산림청은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하반기 핵심 추진 과제를 지난 16일 발표했다.산림청은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림을 국민과 임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자산으로 육성하기 위해 ▲5대 역점 과제 ▲지방주도 성장 과제 ▲국가정상화 과제 등을 중점 추진한다. 과제별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산사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지방정부의 주민대피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산림청은 지방정부가 선제적 대피명령을 발령할 수 있도록 상황판단을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21일 서울 용산에서 ‘K-AgroEX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회에는 23개국 해외 구매기업 51개사와 국내 농기자재 기업 71개사가 참여해 총 438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규모는 3548만 달러에 달했으며, 총 30건, 37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참여 기업은 농기계·시설자재 38개사, 친환경농자재·비료·농약 22개사, 사료·동물용의약품·종자 분야 11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오는 11월 열리는 ‘2026 대한민국과일산업대전’을 앞두고 참가업체 모집에 나섰다. 국산 과일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 촉진을 목표로 생산·유통·가공·농기자재 분야가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과일산업 종합 박람회로 운영될 예정이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과수농협연합회는 ‘2026 대한민국과일산업대전’ 참가업체를 오는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과일산업대전은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전
학교법인 상지학원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상지대학교 제10대 총장에 한의과대학 방정균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방 신임 총장의 임기는 8월 1일부터 2030년 7월 31일까...
진주시는 29일 “2026년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진주, 추억을 담다’” 수상작 16건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528점의 기록물이 접수됐으며, 민간기록물 관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우수상 5건, 장려상 10건이 결정됐다.대상은 진주 출신 화가 경재 이주석의 ‘진주성 그림 병풍’이 차지했다. 해당 병풍은 과거 문백 진주시장이 김철년 전 시장에게 선물한 유물로 알려져 있으며, 심사위원들은 이 자료가 진주시를 상징하는 역사적·문화적 가치와 희소성을 동시에 지닌 보존 가치 높은 자료라고 평가했다.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는 선원들의 안전을 지키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해변의 청정함을 회복하기 위한 의미 있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29일, 강원도립대학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수협중앙회 강릉어선안전조업국과 함께 ‘강원권역 선원 기초안전 재교육 실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선원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섰다.그동안 강원지역에는 선원 기초안전 재교육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 교육시설이 없어, 20톤 이상 어선의 선장과 기관장들은 법정 교육을 이수하기 위해 부산에 위치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은 여름휴가와 방학 시즌을 맞아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알리고 공식 소통 채널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8월
김성태 전 국민의힘 의원이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는 조정식 국회의장 발언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연임을 위한 여러 작업 중 하나"라는 해석을 내놨다.단순한 실언이 아니라, 여권의 개헌 구상에 따라 치밀하게 계산돼 나온 메시지로 봐야 한다는 뜻이었다. 일종의 '군불 때기' 작업이라는 얘기다.김 전 의원은 29일 SBS라디오 에 출연해 조 의장 언급을 두고 "이 대통령 연임을 위해 여권에서 여러 형태로 개헌에 불을 지피는 작업 중 하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조
㈔제주어보전회는 ‘양전형의 제주어용례사전Ⅰ·Ⅱ·Ⅲ·Ⅳ’ 전집을 제주어보전회 홈페이지 일반게시판 ‘공지’란에 올렸다고 29일 밝혔다.‘양전형의 제주어용례사전’은 홈페이지에서 이용 방법을 확인한 뒤 PDF 파일을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검색 기능을 통해 제주어와 표준어는 물론, 단어와 구절, 용례까지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사전 PDF 파일은 휴대폰에 내려받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도 있다.‘양전형의 제주어용례사전’은 6여 년에 걸쳐 집필된 용례 중심의 제주어 사전이다. 전 4권에 약 4만여 개의 표제어와 풍부한 실
커스텀 키보드 시장에서는 지역과 도시를 소재로 한 테마 제품이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랜드마크나 상징물을 키캡 각인에 반영해 기본 배열과 사양은 유지하면서 외관에 개성을 더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기계식 키보드 ‘스텔라87 부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스텔라87 부산은 부산의 바다와 도시 풍경을 키보드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첫 예산안 심사에서 감액 규모를 놓고 진통이 일고 있다.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8일 제453회 임시회 제주특별자치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계수조정을 진행중이다.예결위는 이날 오전 10시 회의를 열어 정회한 뒤 계수조정 작업에 들어갔는데, 이날 오후 5시30분까지 협의를 마치지 못한 상황이다.제주도의 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 8조132억 원보다 4615억 원 늘어난 총 8조4747억 원 규모다. 이 중 일반회계는 6조9667억 원, 특별회계는 1조5080억 원이다.이러
검찰이 검사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실체적 진실 발견과 사법 통제에 한계가 생길 수밖에 없다"며 공개 반발했다.경찰이 사건을
양산교육지원청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7월 24일 황산공원 물놀이장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물놀이 이용객과 학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캠페인에는 양산교육지원청 직원을 비롯해 양산시청, 양산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시민과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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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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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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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7월 23일) 부동산 결단과 국회 정상화, 헌재 판단·사법 리스크·전대 내홍이 정치의 책임선을 다시 세우다
7월 23일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중심으로 주택 공급과 대출, 보유세와 양도소득세의 기준을 다시 짜는 논의가 전면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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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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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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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차&바이오진흥원,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 참가
하동차&바이오진흥원은 지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7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가해 친환경 식품 포장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산·학·연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는 ‘미래 식품 시스템: 가치사슬 전반의 인공지능 기반 혁신’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식품 연구자와 산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품산업 혁신, 품질 안전관리, 저장 및 가공 기술, 유통기한 연장, 지속 가능한 식품 소재와 친환경 포장 등 최신 연구 성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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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민선9기 첫 임시회서 6219억 추경 확정
의령군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제300회 의령군의회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조례안 등 18건의 안건이 의결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민선9기 첫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부서별 핵심 사업과 군정 운영 계획을 보고했으며,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조례안을 처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대한민국 부자1번지 의령' 도시브랜드 및 리치리치페스티벌 육성 조례안, 의령군 산림문화·휴양단지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이 원안 의결됐다.제3회 추가경정예산은 제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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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시민 우선’현장·소통행정 본격 추진
창원시는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시민 우선’현장·소통행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읍면동 중심의 현장행정과 주민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생활불편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청별 ‘시민 우선사업’ 100대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시민 우선사업’ 구청별 100대 과제는 구청별 50억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이동 편의, 생활 안전, 환경 개선, 여가 확충, 문화, 경제 6개 분야에서 일상과 밀접한 ‘시민 우선사업’을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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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집중 추진
진주시는 농업 기반 확충과 농촌 주거환경 개선, 기후 재난 대응을 핵심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폭염 대응을 통한 농업인 안전 확보와 농산물 피해 최소화, 태풍·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 개선, 노후 주택 정비를 포함한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 사업들을 연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시의 폭염 대응 정책은 농업인 보호와 안정적 생산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진주시는 여름철 농업재해 대책을 수립하고 재해 취약 농가를 사전 점검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실시하고 있다. 시설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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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디노티시아, 창원 방산 AI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
미래 국방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국내 방산 AI 인프라 경쟁력 강화 기대경남 방산 제조 생태계와 AI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전략적 협력 기반 마련STX엔진과 디노티시아는 지난 29일 창원 방산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방위산업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 확대와 데이터 기반 국방 역량 강화를 위해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투자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디노티시아는 AI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