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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파인텍, 영업손실 79억2546만4915원…전년 영업이익에서 적자전환

자동차 부품 기업 대성파인텍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영업손실 79억2546만4915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7억4852만2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19일 공시했다.매출액은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284억7761만1667원으로, 2024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 366억7468만1649원보다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460만4620원으로 전년 7억6356만3675원 대비 증가했다.회사 측은 비교표시된 전기 금액이 합병 전 개별재무제표 기준이며,...
현금ㆍ현물배당결정
색조 화장품 제조사 클리오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5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클리오는 배당 종류를 현금배당으로 정했으며, 보통주 시가배당율은 1.9%다. 배당금 총액은 43억8115만5750원으로 제시됐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이번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회사는 배당금이 정기주주총회 승인 후 1개월 내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클리오의 주가는 2월 13일 16시 10분 기준 1만3510원이며, 전일
AI 기업 솔트룩스는 자회사 다이퀘스트가 152억원 규모 Pre-IPO를 마무리하고 코스닥 상장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구름인베스트먼트, 더블캐피탈, 스마트스터디벤처스, AIM인베스트먼트, JB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등 다수 기관투자자가 참여했다. 다이퀘스트는 대용량 검색엔진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금융·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 검색·추천 시스템과 AI 컨택센터 구축 사업을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RAG 기반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 시대를 열어젖힌 가운데, 국내 주요 증권사도 역대급 실적 잔치를 벌였다. 증시 활황에 힘입어 '순이익 1조 클럽' 가입 증권사만 5곳으로 늘어났다. 가장 눈에 띄는 성적표를 내놓은 곳은 한국투자증권이다. 한국투자증권은 2025년 당기순이익 2조13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수성했다. 전년 대비 79.9% 급증한 수치로, 국내 증권사 중 처음으로 '순이익 2조 클럽'에 입성했다.미래에셋증권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미래에셋증권의 2025년 순이익은 1조5936억원으로
인기 커뮤니티 플랫폼 디스코드가 전면적인 연령인증 정책을 발표한 후, 대안 플랫폼으로 매트릭스를 선택하는 사용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1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은 매트릭스 운영 재단인 매트릭스.org가 최근 디스코드 사용자 유입이 급증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디스코드는 2026년 3월부터 전 세계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얼굴 인식과 신분증 스캔을 요구하는 연령인증 절차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반발한 사용자들이 매트릭스 플랫폼으로 이동하면서, 매트릭스 홈 서버(matrix.org
컴퍼니케이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6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보통주 시가배당율은 2.45%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총액은 24억9760만원으로 제시됐다. 이번 안건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30일이고,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13일이다. 회사는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를 정기주주총회 개최 후 1개월 이내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컴퍼니케이의 주가는 2월 13일 16시
가스 감지기·센서 제조 업체 센코가 연결 기준 2025년 당기순이익이 47억1287만4211원으로 전년 대비 86.3%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센코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5년 367억2529만5188원으로 2024년 358억6210만9477원 대비 2.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5억469만284원으로 2024년 27억1800만8245원 대비 7.8% 감소했다.회사는 손익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2023년 12월 27일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819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교실 안에서 민주주의가 살아 숨쉬는 기본교육의 실현을 다짐했다. 유 예비후보는 19일 자신의 SNS에 게시한 ‘잊지 않겠다는 약속, 학교 민주주...
AI를 활용한 허위 영상을 통해 SNS 이용자들이 잘못된 정보를 사실이라고 믿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지만 개인 콘텐츠 제작자는 처벌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콘텐츠에 AI로 제작했다는 표시를 의무화하는 AI 기본법을 일반 제작자에게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인천일보 취재를
포스코홀딩스는 신임 사내이사 후보로 정석모 사업시너지본부장을 추천하고 이주태 미래전략본부장과 김기수 미래기술연구원장을 재추천했다고 19일 밝혔다.포스코홀딩스는 이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사내·사외이사 후보 추천 건 등을 다음 달 24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리기로 의결했다.정 본부장은 1991년 포스코에 입사해 엔투비 대표이사 사장, 포스코 이차전지소재사업실장 및 산업가스사업부장을 역임하며 철강·이차전지소재·산업가스 등 다양한
예천군은 유천면 가리 출신 강민주 대표가 19일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강 대표의 권유를 받은 서울 강남구 소재 늘복집의 이진희 대표도 100만 원을 함께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강민주 대표는 한식 외식업체 강민주의 들밥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액 기부자 모임인
의성군이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영양만점 요리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한 체험 중심 영양교육으로,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이 직접 요리를 만들며 건강한 식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요리체험교실은 총 4일간 진행되며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눠 권역별 12명씩, 총 24명의 아동이 참여한다. 앞서 지난 13일까지 김밥과 도시락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으며, 오는 26~27일에는 에그샌드위치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에 치킨버거 ‘스팟’이 생겼다. bhc는 기존 개포자이스퀘어점의 운영 성과에 힘입어 서초교대점
한글과컴퓨터는 일본 ‘사이버링크스’와 AI 안면인식 솔루션 ‘한컴 오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컴이 추진해 온 글로벌 AI 기술 확보 및 수출 전략이 해외 매출로 이어진 첫 사례다.사이버링크스는 일본 내 공공 및 유통 분야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견 IT 기업이다. 일본 정부의 공적 신분증인 ‘마이넘버 카드’를 활용한 공적개인인증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로 일본 내 신원 인증 및 트러스트 사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대구·경북 통합과 관련, 19일 호소문을 통해 “지역의 운명을 바꾸는 대수술을 이렇게 난장에서 장사하듯 밀어붙이는 것은 도민의 주권을 무시하고 절차적 정당성을 짓밟는 반헌법적 행위”라고 주장했다.이 예비후보는 “경북도지사와 대구·경북 국회의원들께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드린다”며 “통과를 막을 수 없다면 제발 법사위 심의과정에서라도 대구·경북 통합법안을 최소한 전남·광주 통합법안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수정·보완해 달라”고 촉구했다.이 예비후보는 “AI 분야는 대비가 극명하다”며 “대구
2024년 12월 3일 밤 반헌법·불법 비상계엄을 일으켜 친위쿠데타를 획책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12.3 비상계엄 선포가 내란죄 성립 요건인 국헌문란 목적의 폭동을 일으킨 게 맞다는 취지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는 19일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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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혁신의 방법론과 노하우... 성공 스토리와 패러다임 제시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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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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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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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 [기자회견 전문]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87명은 2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모임’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위증교사 사건 등 총 8개 공소사실로 기소된 과정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했다. 대통령 당선 이후 재판은 중지됐지만 기소 자체는 유지되고 있어 국정 운영이 비정상적으로 제약되고 있다고 밝혔다.모임은 헌법 제84조를 근거로 공소 취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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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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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지난해 영업이익 193억7312만3000원… 전년 대비 125.5% 증가
사료 제조사 우성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93억7312만3000원으로 전년 대비 125.5%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130억2350만8000원으로 전년 대비 1.1% 늘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29억3376만3000원으로 전년 대비 34.3% 감소했다. 우성은 원자재 가격 소폭 하락에 따른 원가율 하락과 세전이익 및 과세소득 증가에 따른 법인세비용 증가를 주요 변동 요인으로 제시했다.2025년 연결 기준 재무현황에서 자산총계는 4623억610만1000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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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헬스케어, 지난해 영업이익 적자전환…영업손실 1억6156만원
디지털 헬스케어기기 전문 기업 셀바스헬스케어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1억6156만3032원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308억2469만5858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매출액 317억226만8070원보다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37억5467만8169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이익 31억5189만8805원 대비 증가했다.회사 측은 신규 R&D 투자에 따른 비용과 대손상각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영업외손익 개선에 따라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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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감 도전’ 유은혜 "시민이 될 권리를 누리는 교육 펼칠 것"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교실 안에서 민주주의가 살아 숨쉬는 기본교육의 실현을 다짐했다. 유 예비후보는 19일 자신의 SNS에 게시한 ‘잊지 않겠다는 약속, 학교 민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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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인더스트리, 지난해 영업손실 47억5832만1691원… 전년 대비 -534.8%
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KS인더스트리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이 늘었지만 영업손실이 확대됐다고 19일 공시했다.KS인더스트리의 2025년 매출액은 437억2633만7558원으로, 2024년 246억8666만6088원 대비 77.1% 증가했다. 회사는 매출 증가 배경으로 자회사 매출과 마린크레인 사업 매출 증가를 들었다.2025년 영업손실은 47억5832만1691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7억4948만2718원 대비 손실 폭이 커졌다. 회사는 영업손실 변동 요인으로 직전사업연도의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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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당, 지난해 당기순손실 602억4744만7000원…전년 대비 적자전환
제당 기업 대한제당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해 당기순손실 602억4744만7000원을 기록했다고 19일 공시했다.대한제당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3562억7602만8000원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65억6565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52.9% 증가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602억4744만7000원으로 집계됐고,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이익 205억2237만2000원에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손익 변동 주요 원인으로 공정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