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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홍성교육 교육공로자’ 표창패 전수식

홍성교육지원청은 30일 홍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5 홍성교육 교육공로자 표창패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번 전수식은 지난 1년간 홍성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한 교육공로자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교원, 일반직, 교육공무직, 학부모, 지역인사 등 교육 주체 가운데에서 선정됐으며 총 30명이 표창을 받았다.수상자들은 학교 교육활동 지원, 교육행정 내실화, 교육복지 및 지역 연계 교육 활성화 등 각자의 자리에서 홍성교육의 성장과 신뢰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평택시는“서정동에 위치한 서정성세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휴일에 소아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외래진료를 제공해 응급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정·운영되는 의료기관이다.현재 평택시에서는 성세아이들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 중이며, 이번 서정성세의원 추가 지정을 통해 남부지역과 북부지역에 각각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가 운영됨에 따라, 지역 간 소아 야간·휴일 진료 접근성 편차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
문화시설이 부족했던 대구 달성군 구지면에 주민 일상을 품는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선다. 달성군은 구지면 응암리 1233번지에 들어설 ‘구지복합문화센터’ 설계 공모 당선작을 확정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선다고 7일 밝혔다.설계공모에는 5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외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종합건축사사무소 창’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당선작은 자연과 건축, 사람과 공간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으로, 단순한 공공시설을 넘어 주민 일상과 맞닿는 문화 플랫폼을 제시했다
킨텍스는 31일, 이재율 제9대 킨텍스 대표이사가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다고 밝혔다. 이재율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시산업 전반이 침체된 상황에서 취임해 경영 정상화와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을 동시에 이끌었다고 평가받는다. 킨텍스는 효율적인 경영과 해외사업 확대 등을 통해 재무 구조를 빠르게 회복시킨 결과 2년 연속 역대 최대 재무 성과를 기록했다.이 대표는 인프라 분야에서도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사업들을 본격적인 궤도에 올렸다. 제3전시장은 계획 단계를 넘어 올해
지난 1월 2일, 김포 마송고등학교에서 ‘비탈에 선 아이들과의 동행’을 주제로 한 특별한 강연이 개최됐다. 새해 초입부터 배움의 열기로 가득했던 이번 특강에는 마송중·고등학교 교직원을 비롯해 관내 신청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강연자로 나선 박주정 교수는 평생을 교직에 헌신하며 이른바 ‘비탈에 선 아이들’ 707명을 사랑으로 이끈 인물이다. 다수의 방송 출연과 저서 『선생 박주정과 707명의 아이들』을 통해 교육계에 깊은 울림을 전해온 박 교수는, 이날 역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가짜 앰뷸런스를 방지하기 위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구급차 운행 점검을 기존 서류 기반 관리 체계에서 전산 관리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지난해 보건복지부가 3개월간 147개 민간이송업체의 구급차를 대상으로 전수점검한 결과를 보면, 88개 업체에서 94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구급차는 응급환자 이송 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연예인 이
영광군은 12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7일간 영광소방서와 합동하여 관내 농어촌민박 79개소를 대상으로 분말 소화기 배부와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하였다.이번 소화기 배부는 민박 운영자가 배부처에 직접 방문해 소화기를 수령하고 안전교육을 받는 집합형 방식과, 교통이 불편하거나 방문이 어려운 민박사업자에 대해서는 군과 영광소방서가 사업장을 찾아가 소화기를 직접 전달하는 방문배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군에서는 소화기 배부와 함께 겨울철 화재예방 요령과 농어촌민박 사업 준수사항을 안내하였으며, 영광소방서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한국이 또다시 북으로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는 북한의 주장과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안 장관은 10일 군이 무인기 침투에 관여했느냐는 연합뉴스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그는 북한이 강제추락시켰다며 사진을 공개한 무인기에 대해서도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고 설명했다.안 장관은 "계엄의 악몽이 엊그제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겠나"라며 "그날 드론작전사령부와 지상작전사령부, 해병대사령부에서도 비행훈련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이어 "남북이 합동 조사하면 되지 않겠나”라고 했다.국방부도 "
제주 한림읍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돼지 203마리가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6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 위치한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신고 접수 30여분 만인 오전 7시 11분쯤 불을 껐다.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존동 7개실 중 1개실이 불에 타고, 2개실이 그을림 피해가 발생했다.또, 새끼 돼지 203마리가 폐사하는 피해도 발생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심각한 신경발달 장애를 표적 질병 특이적으로 치료하는 전략이 임상 3상 단계에 진입했다. 그린 테라퓨틱스(GRIN Therapeuti
30대 아들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대학교수에 대해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고양지청은 지난 9일 고양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 대해 징역 7년과 보호관찰 명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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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고분 도굴품 곡옥을 사들인 오구라 오구라 다케노스케가 수집한 유물들 가운데 도굴품으로 추정되는 것들이 상당하다. 그 예로 가야 고분에서 도굴된 곡옥을 들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문성준 기자 = 광주시는 7일 행정통합 추진 동력 확보와 민·군공항 이전에 따른 미래도시 조성, 시민 안전 강화에 초점을 ...
'제2의 샤갈'로 불린 프랑스 화가 쥘레 게시가 2026년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서울 인사동에 있는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전관
토요일인 1월 10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일부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경북북부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 경북권, 경남서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재선 국회의원 출신인 임해규 전 두원공과대학교 총장이 서울시교육감직 탈환을 노리는 보수 진영 주자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서울대 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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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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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불후의 명곡' 2026 첫 우승…"객원 보컬이지만 책임감 컸다"
배우 차태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예능감과 가창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2026년 첫 우승팀을 배출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차태현은 '아묻따 밴드'의 객원 보컬로 출격해 '2026 배우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차태현은 홍경민, 김준현,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작곡가, 배우, 개그맨, 가수, 밴드 멤버가 한데 뭉친 독특한 조합이었다. 차태현은 등장과 동시에 "제가 마이크를 잡는다. 이 친구들은 노래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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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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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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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동 칠곡소방서장 취임
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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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수 억원 상당의 문화재 팔아 넘긴 가야 무덤 도굴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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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고분 도굴품 곡옥을 사들인 오구라 오구라 다케노스케가 수집한 유물들 가운데 도굴품으로 추정되는 것들이 상당하다. 그 예로 가야 고분에서 도굴된 곡옥을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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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테라퓨틱스, GRIN-NDD 치료 이제 ‘원인 표적’ 단계로...NMDA 수용체 직접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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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음식물쓰레기 처리차량 전복...2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일대 교통이 정체를 빚어지고 있다.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7분쯤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운전면허시험장 인근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차량이 중앙분리대를 충돌한 뒤,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 ㄱ씨와 30대 남성 ㄴ씨가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사고로 인해 인근 도로에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이 사고와 관련한 신고가 119에 6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이 사고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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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말다툼 벌이다 살해···60대 대학교수 징역 7년 구형
30대 아들과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대학교수에 대해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고양지청은 지난 9일 고양지원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 대해 징역 7년과 보호관찰 명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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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아파트서 불··· 60대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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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0시 10분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에 있는 15층 규모 아파트의 14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이 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여분 만에 진화했다.이 불로 아파트 주민 40여명이 대피했고, 주민 1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