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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공고, 진학·취업·군 진로 두루 성과

부평공업고등학교가 지난해 진학, 취업, 군 진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올해 부평공고에서는 연세대학교, 충남대학교 사범대학을 포함한 국내 주요 4년제 대학교에 총 17명의 학생이 진학했다. 인하공업전문대학 등 전문대학 진학자는 45명이다.또 코레일에...
용인시 한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이 이뤄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4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용인시 한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 변기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임금체불 지역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관할에서 확정된 체불 사건은 내국인 4만735건, 외국인 5636건으로 전국 노동청 중 최다였다. 체불 금액 역시 내국인 4566억7100만 원, 외국인 433억2600만 원으로 모
인천 계양구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약 2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인천소방본부는 22일 오후 8시36분쯤 계양구 계산동 7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현장에 출동한 소방과 경찰은 인력 49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신고 접수 약 2시간
자신을 험담한다고 생각해 이웃 경쟁 업소 사장을 살해한 40대 중국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수원고법 형사3부는 22일 40대 중국인 A씨의 살인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피고인과 검찰이 양형부당 등을 이유로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 판
재외동포청의 '광화문 이전설'이 일단락됐다. 지난 15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외교부 장관과의 긴급 통화를 통해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은 없다”는 공식적인 확답을 받아내면서 소모적인 논쟁에 마침표를 찍은 것이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입지 논란을 넘어, 국가 정책의 일관성과 지역 균형 발
#지난해 6월 임신 31주에 조기양막파열이 발생한 36세 산모 A씨는 다니던 산부인과의 안내를 통해 협력체계가 구축된 가천대 길병원으로 신속히 이송,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 임신 34주에 조기 진통과 임신성고혈압 등 복합 증상을 보인 30세 산모 B씨 역시 모자 의료 협력 네트워크를
"그곳에서 행복하게 지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아직 형이 왜 죽었는지, 누가 책임지는 건지 저희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제발 제대로 된 책임자 처벌이 따라야 다시는 이런 일이...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암 환자의 빠른 치료를 위해 도입한 ‘암 환자 패스트트랙’ 시스템이 환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암 환자 패스트트랙은 암 진단 이후 환자가 겪는 불안과 부담을 최소화하고, 진단부터 치료까지의 절차를 체계화해 치료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다.대상 암종은 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 4대 암으로 신규 암 환자는 확진 후 30일 이내에 진단, 검사, 수술까지의 모든 치료 과정을 마칠 수 있다. 필요시 다학제 진료도 포함된다.기존에는
KB금융그룹이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취지에 발맞춰 'KB금융그룹과 함께하는 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를 올해 상반기에도 지속 운영키로 했다.28일 KB금융에 따르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6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년 재경 포항인 신년인사회’에서 재경 출향인들이 고향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뜨거운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정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박종호 재경포항향우회장, 이재원 재경흥해향우회장, 이정자 재경포항여자중고등선후회장 등 수도권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주요 인사들이 고향 포항의 발전에 힘을 보탰다.박종호 재경포항향우회장은 “새해를 맞아 고향 선후배들과 함께 포항에 실질적인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
전남 무안군 운남면 소재 모돈 170두 규모 일관농장에서 28일 오전 ASF 의심축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농장은 지난 27일부터 자돈폐사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제주지역 기업심리지수가 한 달만에 하락 전환했다. 연말 특수 효과가 사라지며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기업심리가 다소 악화된 탓이다.다만, 제조업 심리지수는 두 달 연속 개선되며, 1년9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월에는 설 연휴 효과로 비제조업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28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1월 제주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보면, 이 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91.0으로 전월보다 0.5포인트 내렸다.기업 심리지표인 CBSI는 과거 장기평균보다 크면 경제전반에 대한 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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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토리버치’ 명동본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고 월드타워점에도 신규 매장을 선보인다.28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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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는 최인호 사장이 제10대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고, 부산국제금융센터 6층 대강당에서 28일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최인호 사장은 허그가 ‘혁신 또 혁신으로 국민에 사랑받고 정부에 신뢰받는 1등 공공기관’으로 발전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또, 허그가 나아갈 새로운 비전으로 ‘국민 주거 안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주택공급·주거금융 공공플랫폼 기관으로의 도약’을 선포하며 △신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방식의 혁신적 개선 △AX 전환을 통한 기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정부의 대형원전 신규건설 방침과 관련해 영덕이 입지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봤다, 이 지사는 28일 MBC라디오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신규 대형 원전 후보지 문제, 국민의힘 당내 현안, 자신의 3선 도전 여부 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 지사는 “2012년과 2013년 천지원전 추진 당시 반대가 컸다. 거기다 원전 지원금 380억원을 영덕이 제때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가 탈원전이 되면서 정부에 이자까지 더해 반납한 적도 있어 정부에 대한 불만도 컸다”고 했다. 이어 이 지사는 “하지만 지금은 지역 경제가 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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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농촌 소득 증대와 활력화를 위한 범국민적 운동의 닻을 올렸다. 과거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신토불이’ 운동을 계승·발전시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새로운 거버넌스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28일, 농협중앙회는 서울 중구 본관에서 「농심천심 범국민운동 추진위원회」 발족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 이번 운동은 농촌의 지속 가능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농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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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장기 차트가 가리킨 9달러 시나리오…'이 구간' 넘으면 횡보 끝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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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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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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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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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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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 대비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경기 오산시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난 27일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28일 오산시에 따르면 오산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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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올 상반기에도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지원 지속
KB금융그룹이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취지에 발맞춰 'KB금융그룹과 함께하는 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를 올해 상반기에도 지속 운영키로 했다.28일 KB금융에 따르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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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천안병원, ‘암 환자 패스트트랙’ 환자 만족도 매우 높아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암 환자의 빠른 치료를 위해 도입한 ‘암 환자 패스트트랙’ 시스템이 환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암 환자 패스트트랙은 암 진단 이후 환자가 겪는 불안과 부담을 최소화하고, 진단부터 치료까지의 절차를 체계화해 치료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다.대상 암종은 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 4대 암으로 신규 암 환자는 확진 후 30일 이내에 진단, 검사, 수술까지의 모든 치료 과정을 마칠 수 있다. 필요시 다학제 진료도 포함된다.기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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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북본부 "전주시의회, 한승우 의원 징계 철회해야"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전주시의회의 한승우 의원 징계와 관련해 "시의회의 반민주적 폭거"라고 규정하면서 "권한 남용이 중단될 때까지 시민사회와 함께 끝까지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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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인정한 단맛”…설 앞두고 만나는 ‘완주곶감’ 직거래장터
설 명절을 앞두고 국가가 품질을 인정한 ‘완주곶감’을 산지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전북 완주군은 오는 30일부터 2월 15일까지 고산면 고산미소시장 천변주차장에서 제10회 완주곶감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는 완주감생산자협동조합이 주관하며, 고산·비봉·운주·화산·동상·경천면 등 6개 면에서 감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