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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부산울산지역본부, 울산광역시·구·군과 ‘2026년 지적재조사’ 실무 협력 강화

1시간전
LX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지난 7일 LX울산지사 5층 회의실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실무 협력 강화를 위한‘2026년 지적재조사 업무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날 설명회는 울산광역시청 및 울산 관내 소관청 담당 공무원과 LX 부산울산 지적재조사추진단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석해, 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한 기관 간 실무 간담회를 비롯한 랜디고 기능 교육, 3D 의사결정지원시스템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 등 원활한 재조사 사업의 진행을 위한 실무 간담회 형태로 진행되었다.LX 부산울산지역본부 박기정 본부장은 “지적재...
경남FC가 대구FC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지난 맞대결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7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한다.경남은 오는 7일 오후 8시,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경남은 직전 경기인 김포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최근 6경기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쉽지 않은 원정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승점을 챙긴 만큼, 최근 팀의 안정감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 경기였다.이번 경기는 플레이오프권 추격을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일전이다. 홈팬들의 응원 속에서 승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유통과가 오는 8월 10일 진북면 지산1길 71에서 성산구 대원로66번길 13으로 청사를 이전하고 신청사에서는 8월 1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진북면의 농산물유통과 청사는 마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있던 곳으로 현재 농산물 유통 관련 업무를 비롯해 각종 농업 관련 교육이 개최되었다. 인근 농업인과 관련 민원인의 방문이 많았던 만큼 청사 이전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홍보와 안내를 강화했다.시는 기존 청사에 안내문과 청사 외부에 현수막을 게시해 청사 이전 사실을 알리고, 구산·진동·진북·진전
의정부시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의정부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와 의정부소방서 화재예방과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의 일환으로, 화재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 필수 소방안전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복마을관리소는 사업에 앞서 의정부1‧2동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점검표를 활용해 소방안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 본 행사 개최에 앞서 8월 한 달간 세 번의 주말 동안 제천 시내를 음악과 영화의 열기로 물들일 사전 행사 ‘2026 비포 짐프’를 진행한다.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사전 행사는 모든 프로그램이 입장료와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1주차 : 전국에서
울진군은 지난 7월 31일 군청 접견실에서 '울진군 농협-영덕군농축협·청송농협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황이주 울진군수를 비롯해 이은정 울진군지부장과 임경수 울진농협장, 황재규 울진중앙농협장, 황재길 남울진농협장, 어승수 북면농협장, 장영락 영덕울진축협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전달식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간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진과 영덕·청송 지역 농협 간 상호기부를 통해 총 2,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조성됐다.특히 영덕군
GM이 전기차 충전 앱과 결제 절차를 하나로 묶는 '에너지 패스'와 자동 충전 기능 '플러그 앤 차지'를 공개했다. 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GM은 6월 중순 열린 2026 엠파워 행사에서 두 기능을 선보였다.핵심은 공용 충전 과정의 복잡함을 줄이는 데 있다. 미국에서는 충전 네트워크마다 별도 앱과 계정, 결제 방식이 달라 여러 앱을 설치하고 카드 정보를 반복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에너지 패스는 이런 절차를 GM 앱 안으로 통합한 서비스다. 이용자는 마이
금융보안원 직원들이 8월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 방어대회 데프콘에서 2위 등 상위권에 오르며 세계 정상급 실력을 입증했다.금융보안원의 최정예 화이트해커 조직 'RED IRIS실' 소속 직원 등 화이트해커 6명은 3개 연합팀의 팀원으로 참가해 ▲0x4b52팀 2위 ▲SuperDiceCodeLovers팀 3위 ▲Cold Fusion팀 4위를 했다.금융보안원 소속 직원들은 2024년과 2025년 데프콘 CTF 본선에서 2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토·도시 분야의 미래 기술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동시에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이 1만호를 넘기면서 주거 안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10일 LH는 ‘제17회 국토기술대전’을 개최하고 오는 28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국토기술대전은 국토·도시 분야 기술과 미래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진행된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LH가 시행하는 국토·도시 분야 사업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환경, 재해·안전,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
인천 강화군 교산천 일대의 상습 침수 위험을 낮추는 하천 개선 공사가 7년 만에 마무리됐다. 하천 폭을 넓히고 제방과 배수시설, 교량 등을 정비해 집중호우에 대응하는 치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이 지역의 천문·지질 자원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양교육지원청은 10일 교육지원청에서 초·중·고 학생 69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양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천문·지질 AI 점프업’을 개강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1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미래 역량을 키우고 단양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융합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생태 자원과 천문 분야
고양특례시가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시는 10일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추진단'을 구성하고, 8월 중 지역 각계 인사와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 유치추진단과 자문위원회를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의 강점으로 킨텍스 국제회의 인프라와 인천공항 등 해외 접근성을 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2주차 순회경선인 제주·인천과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결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와 영상을 참고하세요.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이 정청래·김민석 후보 간의 손에 땀을 쥐는 초박빙 접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지난 1주차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 경선 합산 결과에서 정 후보에게 0.99%포인트 차로 뒤처졌던 김 후보가, 2주차 순회경선인 제주·인천과 강원, 대구·경북 권리당원 투표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누적 득표율 1위 자리를 탈환하는
퍼시스그룹의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 알로소가 제품 구매 뒤에도 꾸준히 관리해 주는 케어 서비스 알리기에 나섰다. 쉽게 말하면, 구매한 지 오래된 제품
서귀포도서관은 서귀포시 여성의 삶과 무속신앙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2026년 3분기 '서귀포시 탐구생활-여성과 무속신앙편' 참여자
최근 집중호우 후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심각한 수준의 복합재난이 최대 5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에는 1년에 한 번 있었던 심각한 폭우나 폭염 등이 최근엔 5일 이상 발생하고 있다는 것.그린피스는 '한국 폭염·폭우 복합재난 위험도 변화'를 김형준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팀에 연구 의뢰한 결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0일 밝혔다. 복합재난이란 기후 변화로 가뭄, 폭우 등 여러 개의 극한 기후 현상이 서로 영향을 주거나 연이어 혹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가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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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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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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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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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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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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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황산공원에 여름을 대표하는 해바라기가 만개해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황산공원 강변 일원 약 700평 규모의 단지에는 크고 작은 다양한 품종의 해바라기가 노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한여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해바라기는 양지바른 곳에서 햇살을 받아들여 성장하며 긍정과 희망, 그리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꽃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여름꽃이다.황산공원을 찾는 방문객은 물금서부지하차도로 진입해 황산어선선착장 인근 공원주차장에 주차한 뒤 강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활짝 핀 해바라기 군락을 감상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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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주요 시설물 내진 안전성 확보 ‘청신호’… 상반기 보강공사 적기 완료
부산시설공단은 2026년을 ‘공단 시설물 내진안전성 강화의 해’로 삼고 대대적인 내진보강에 박차를 가한 결과, 올해 계획한 주요 시설물 3개소에 대한 내진보강공사를 상반기 중에 전격 완료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진·화산재해대책법」과 행정안전부의 ‘4단계 기존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기본계획’에 발맞추어 소관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왔다.먼저, 상반기 중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부산종합버스터미널 2개소의 내진보강 공사를 완료하여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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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동, 통영한산대첩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주요 관광지 환경정비 실시
통영시 명정동주민센터는 지난 7일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를 앞두고 명정동의 주요 관광지인 서피랑공원과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환경정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공무원을 비롯해 명정동통우회, 새마을공동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원봉사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주요 관광지 일대에 불법 투기된 생활쓰레기와 대형폐기물 약 0.5톤을 수거했다. 또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캠페인을 전개해 성공적인 통영한산대첩축제 개최를 위한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썼다.이유국 명정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와 캠페인 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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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해저케이블 위에서?…대만서 포착된 중국 선박에 긴장 고조
대만과 미국을 잇는 해저 인터넷 케이블 경로에서 중국 선적 조사선이 저속으로 머무르며 이동한 정황이 확인됐다.9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대만 해경은 최근 해당 선박을 촬영한 뒤 케이블 경로에서 벗어나도록 항로 변경을 경고했다.문제가 된 케이블은 태평양 라이트 케이블 네트워크다. 총연장 약 8000마일의 광섬유망으로 미국과 대만, 필리핀을 연결한다. 해상 분석 플랫폼 윈드워드는 해당 선박이 필리핀해에서 케이블 경로를 따라 저속으로 이동한 것으로 추적했다.윈드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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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 '던전앤파이터' 제주본사 채용…라이브 서비스 강화
네오플이 '던전앤파이터' 서비스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주본사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던전앤파이터' 프로젝트 대상으로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게임사업, 기술지원 등 총 12개 포지션에서 두 자릿수 규모로 진행된다. 합격자 근무지는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네오플 제주본사다.서류 접수는 오는 8월23일까지 넥슨컴퍼니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네오플은 전형 간소화를 위해 기존 2차례로 나뉘어 진행하던 면접을 네오플 서울지사에서 하루 만에 치르는 원데이 면접 방식으로 변경했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