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도1동는 지난 19일 이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하였다.이날 이도1동 복지환경팀에서는 취약계층 관내 화재사고 대상자를 사례관리자로 선정해 노출된 전기배선 등 위험 요소 제거는 물론, 전선 교체, 도배, 장판 재시공으로 쾌적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다.또한, 이도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집안정리도 말끔히 처리해 대상자가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부성하 이도1동장은“지역사회 내에 도움이...
위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정문 앞에서 진행한 제주도지사 출마 기자회견에서 경선 과정의 단일화 가능성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오지사나 문의원이나 저나 아주 가깝게 지내는 친구.선후배 사이기도 하다"며 "누구든 다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그는 "중요한 것은, 우리가 도민들에게 어떤 정책과 비전을 갖고 이야기하는가, '어떤 제주도를 만들어 싶어 하는가'라고 본다"며 "그런 경쟁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국민의힘에서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이 도지사 선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19일 서관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징역 12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은 징역 10년, 목현태 전 서울경찰청 국회경비대장에게는 징역 3년을 각각 선고했다.재판부는 "윤석열·김용현에게 집합범으로서 내란죄가 성립되고 윤석열에게는 내란 우두머리죄, 김용현에게는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주말인 21일 서울 성수동 골목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유력 후보로 꼽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만났다. 공식적 이유는 제주시 원도심 재생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벤치마킹 차원이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송은미 제주도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장 등 관계관들과 함께 성수동 일대를 둘러보며 쇠락한 준공업지역을 사람과 문화, 기업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이번 방문은 제주도가 지난해 11월 제정한 ‘제주특별자치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조례'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벤치마킹 차원이다.
김봉삼 서귀포시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김봉삼 예비후보는 "정방.중앙.천지.서홍동을 새롭게 도약시키겠다"면서 "이를 위해 선거기간 민생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현장소통하는 방식으로, 민생현장을 찾아나서겠다"고 말했다.김 예비후보는 제주국제대학교 골프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서귀포시 청소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인권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기관의 디지털 전환 추진과 비대면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해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진흥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간 약 400건 내외의 업무협약 및 계약 절차를 기존 오프라인 방식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업무 처리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전자계약 시스템은 우선 기업육성 사업 등 15개 단위사업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적용한 후 전 부서로 확대할 방침이다. 향후 사업 신청 절차와 홈페이지 연계를 검토해 전자서명 기반의 통합 행정환경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
제주고산농협은 설 명절을 맞아 농촌사랑 푸레향봉사단과 함께 지난 13일 농촌 취약계층 100가정에 떡국떡과 겉절이 김치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일부 조합원의 쌀 기부, 직원·조합원이 직접 재배한 배추 기부 등으로 이뤄졌다.고영찬 조합장은 “매년 조합원들의 쌀 나눔 기부와 정성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푸레향봉사단과 함께 지역과 동행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제8기 K-STAR기업 맞춤형 지원을 시작한다.KTL은 'K-STAR기업 육성사업' 제8기 지원 대상으로 유망 중소벤처기업 4곳을 선정하고 25일 진주 본원에서 기술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K-STAR기업 육성 사업은 유망 중소기업의 기술적 애로 사항 해소를 위하여 KTL이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벤처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KTL이 자체 개발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K-STAR 기업으로 선정되면 KTL 박사급
충남도는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지사와 신뢰건설기업인과의 대화’ 자리를 마련하고 지역 건설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도는 건설 원가 상승, 부동산 경기 위축, 민간 공사 발주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 건설업체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수주 확대 방안 등을 찾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신뢰건설기업 대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임원진,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신뢰건설기업 인증제도 추진 경과 및 지역 건설산업 발전 방안 보고, 토론 및 건의
암 진단검사 기술 기업 젠큐릭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25일 공시했다. 젠큐릭스의 최대주주인 조상래는 주식등의 수를 856만9671주로, 보유 비율은 36.4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조상래는 838만3250주, 35.37%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문영호는 1만5753주, 0.07%, 강미란은 3만38주, 0.13%를 보유하고 있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조상래는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과 근질권 계약을 2025년 3월 19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59만주다. 또한,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강원 삼척시장에 도전장을 낸 김동완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임감사가 지난 23일 국민의힘 삼척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25일 삼척중앙시장 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삼척 재건을 향한 강력한 비전을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이제 말로만 미래를 약속하는 정치가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하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삼척의 변화는 선언이 아닌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삼척의 현실과 미래를 직시하다현재 삼척은 인구 6만 명 선으로 급감하며 소멸 위험에 직면해 있다. 청년층 유출과 일자리 부족, 고령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지역 선거구 개요를 기초의회-광역의회 순으로 정리합니다. ‘지방의회 되짚기 알바’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 부업이 먼저 떠오르는 ‘알바’에는 ‘알면 바뀐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주권자로서 권리를 영리하게 행사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6년 일반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3월 15일까지 접수하며, 필기전형은 4월 4~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6년 신입직원 공개채용에 나서며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채용은 일반분야와 IT분야로 구분해 진행되며, 필기전형을 포함한 전형 절차를 거쳐 5월 중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25일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새마을금고중앙회 일반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원자는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와 제주농산물수급관리센터는 제주농협채소조합공동사업법인, B2B 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와 협력해 제주산 무와 마늘을 활용한 PB브랜드 ‘식자재왕’ 김치 5종 출시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제품 출시는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가 제주 지역 농가와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원물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로, 산지와 기업 간 상생 모델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출시 제품은 ▲포기김치 ▲맛김치 ▲깍두기 ▲열무김치 ▲총각김치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다양한 PC 컴포넌트의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벌크'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을 구매할 경우 패키징에 차이는 있지만 성능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벌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벌크 제품 구매 시 A/S가 제대로 되는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은데,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의 경우는 3년의 무상 A/S가 제공된다.이 쿨링팬은 듀얼 루프링 형태를 채택한 제품이다. 따라서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9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4도, 낮 최고기온은 9~13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금요일인 20일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21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
포스코그룹이 SK온과 리튬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유럽과 북미 전기차 배터리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포스코그룹은 지난 24일 SK온과 올해부터 2028년까지 최대 2만5천t 규모의 리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이는 전기차 약 40만 대에 들어가는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물량으로,
대한주택건설협회 충북도회는 지난 24일 청주동부소방서를 통해 상당구 우암동 행정복지센터에 200만원 상당의 소화기와 화재 단독감지기 각각 67개씩을 전달했다.전달된 소화기와 단독감지기는 소외계층을 비롯한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세진 회장은 “앞으로도 청주 시민 안전을 위한 소방 용품 기증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형모 선임기자
충남도는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지사와 신뢰건설기업인과의 대화’ 자리를 마련하고 지역 건설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도는 건설 원가 상승, 부동산 경기 위축, 민간 공사 발주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 건설업체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수주 확대 방안 등을 찾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신뢰건설기업 대표,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임원진,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신뢰건설기업 인증제도 추진 경과 및 지역 건설산업 발전 방안 보고, 토론 및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