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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제1차 ‘광양 대전환! 공감 토크’ 개최

광양시는 시민과 시정 현안을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광양 대전환! 공감 토크’ 제1차 행사 일정을 당초 7월 29일에서 8월 12일로 변경하고, 참여자 모집 기간을 8월 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광양 대전환! 공감 토크’는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 소통 행사다.회차별 주제를 중심으로 시장과 시민이 즉문즉답 방식으로 자유롭게 대화하며 광양의 발전 방향과 생활 속 정책 아이디어를 함께 논의한다.변경된 제1차 공감 토크는 8월 12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SK텔레콤은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국제 표준화 회의에서 로봇 데이터 생산·활용 체계에 관한 신규 표준화 과제가 채택됐다고 23일 밝혔다.SKT가 제조 AI에서 축적한 디지털 트윈 역량을 로보틱스로 확장하며, 피지컬 AI 분야의 글로벌 기술 표준화에 나선다.채택된 과제는 휴머노이드 등 지능형 로봇의 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안산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9기 첫 공약·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을 비롯해 2027년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사업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변화된 시정 여건을 반영한 민선9기 공약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과 2027년도 시정 운영 및 예산편성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보고 내용은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현안 및 중점 추진사업 ▲2027년도 신규사업 등이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민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6개 동 주민과의 대화를 모두 마친 바로 다음 날인 21일 오전, “직접 현장을 보겠다”고 약속한 아현동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살피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유 구청장이 찾은 현장은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기된 아현동주민센터 사거리 신호체계 개선과 인근 빌딩 후면 도로 보수, 재건축 공사에 따른 차량 운행과 학생 보행 안전 대책 마련 등이 필요한 곳이었다.먼저 유 구청장은 주민센터 인근 빌딩과 사거리를 찾아 도로 균열 상태와 차량 통행량, 교통 흐름을 직접 살폈다.현장 점검을 토대로 도로 재포장과
서울 도봉구는 지난 7월 15일 도봉구 ‘다 가치’ 공유부엌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구협의회 주관 '여름 김치 나눔'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구협의회 봉사원 19명이 참여해, 열무김치 750kg를 직접 버무리고 포장했다.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는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2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껏 김치를 준비해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봉사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동산 정책을 주제로 국민토론회를 주재한다. 정부는 사전에 접수한 3500여건의 제안을 토대로 주택 공급과 금융 규제, 세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무주택 실수요자의 대출 여건과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1주택자 보유세 등이 토론 의제에 포함될 예정이다.토론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00분 동안 진행된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학계와 언론계, 시민단체, 건설·금융업계, 공인중개사,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 관계자가 참석한다. 참석 인원은 모두 140명이다. 이 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도급제 노동자에게 내년도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기로 한 최저임금위원회 결정에 이의를 제기했다. 민주노총은 2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
충청광역연합의회사무처는 지난 24일 제2대 의원 16명을 대상으로 제2대 의원 의정활동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설명회는 대전·세종·충북·충남에서 각각 4명씩 선임된 의원과 의회 사무처 직원 등 23여 명이 참석해 선임된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 및 상호 간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회사무처는 선임된 의원들을 대상으로 △의회 조직 및 운영계획 △제2대 의회 원구성계획 △의안 처리 절차 △전자회의시스템 운영 등 실제 회의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안내했다. 권승학 사
제주지역 전체 분만 건수의 27%를 담당해온 서해산부인과가 8월 말 폐원을 하면서 분만 인프라가 악화되고 있다.27일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추경안 심사에서 강정범 의원은 “지난해 도내 신생아 3285명 중 27%인 870명이 서해산부인과에서 출산했는데, 폐원을 앞두면서 제주가 분만 사각지대에 놓였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제주에서 분만 가능한 의료기관은 6곳이지만 한라병원은 사전 예약된 제왕절개 임신부만 받으면서 분만 가능한 병원은 5곳에 불과하다”며 “이 정도면 분만 인프라가 붕괴 단계에 접어든 것이
남해군은 지난 23일 남해향교에서 류경완 남해군수를 비롯해 정홍찬 남해군의장, 남해군의원, 남해향교 유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취임 고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고유제는 예로부터 중요한 일을 치른 뒤 그 사실을 사당이나 신명에게 고하는 제례로, 새로 부임한 고을의 수령이 향교를 찾아 성현들에게 선정을 다짐하며 올리던 의식이다. 오늘날에는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등이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며 책임 있는 공직 수행을 다짐하는 의미로 이어지고 있다.이날 고유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남해군의 번영
그라비티는 MMORPG 신작 '선경전설: 수호영항적애 2'가 중국 판호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이 작품은 그라비티와 심동네트워크가 공동 개발한 '선경전설 RO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구미기초학력거점지원센터는 7월 24일 대구 아쿠아리움 및 간송미술관에서 구미, 김천 학습지원대상학생 48명을 대상으로 「푸른 생명의 속삭임, 옛 그림의 어울림 2026 해피캠프」를 실시하였다.이번 해피캠프는 다양한 해양 동물 관찰 및 먹이주기 체험 등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조선시대 미술품과 작품 감상을 통해 미적 감수성을 기르는 활동으로 이루어졌다. 더불어 미니 어항 만들기 체험으로 단체 조별 협력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상호 존중의 자세를 배워 자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국거래소는 자원 개발·판매 기업 에스아이리소스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27일 공시했다.대상 종목은 에스아이리소스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말소로 기재됐다. 구체적 사유는 주식병합이다.정지 기간은 2026년 7월 30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로 명시됐다.에스아이리소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72억원, 부채총계 67억원이며 자본총계 105억원이
기장군이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일광해수욕장 이벤트무대 일원에서 '제1회 일광바다축제'를 연다.기장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기존 '기장갯마을축제'와 '일광낭만가요제'를 하나로 통합한 신규 여름축제로 마련됐다고 27일 밝혔다.축제는 해양 체험과 주민 참여형 가요제, 초청가수 공연, 불꽃축제를 결합해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군은 일광해수욕장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지역 해양문화와 공연 콘텐츠를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개막일인 31일에는 후릿그물당기기와 맨손고기잡이,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명작을 남긴 일본의 대표 추리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27
통영시 산양읍자원봉사협의회는 26일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집수리 대상 가구는 다문화가정으로 보호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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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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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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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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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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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도란도란봉사단, 울산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방역 봉사 실시
SK에너지가 도란도란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지난 16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 서비스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위생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봉사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내 소독과 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방역 조치가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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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LH-지역자활센터 맞손…저소득 청년 자립 지원 강화
대전 서구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와 손잡고 저소득 청년의 자립 지원에 나선다. 서구는 27일 LH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지역상생 및 저소득 청년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전문학 서구청장과 양치훈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 김선경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장이 참석해 청년자활근로사업장 설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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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전충남본부–대전 서구, 청년 일자리 창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대전 서구, 서구지역자활센터가 청년자활근로사업장 설치 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자활 청년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LH는 사옥 일부를 지역사회 연대조직 성장공간으로 조성하고, 서구와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운영자를 모집했다.이에 자활센터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청년 자립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뜻을 전달하면서 협약이 이뤄졌다.자활센터는 해당 공간을 카페로 리모델링해 누구나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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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27일 계룡건설이 시공 중인 대전지역 건설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했다.캠페인은 폭염 속 야외에서 근무하는 건설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및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동아오츠카와 함께 온열질환 위험인지 교육, 체내 수분 자가진단 방법 등을 안내했다.또 안전메시지가 부착된 홍보품 등을 배포하며 폭염 대응 수칙 및 행동요령을 홍보했다.마성균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은 “여름철 건설현장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 “물, 냉방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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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국맥도날드와 손잡고 로컬 상생의 꽃 피운다!
충북 충주시가 한국맥도날드 및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을 대폭 강화한다.충주시는 27일 정부 서울청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한국맥도날드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협약식에는 행안부장관을 비롯해 이동석 충주시장, 신영재 홍천군수, 조규일 진주시장, 성낙인 창녕군수 등 4개 지자체장과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향후 1년간 각 기관은 △지역 특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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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쪽방 주민·어르신 안전 살펴
허태정 대전시장이 27일 동구 쪽방촌 2가구와 중앙동경로당을 방문해 생활 여건 및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이번 방문은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쪽방 주민과 어르신의 안전을 살피고, 무더위 쉼터 운영 등 폭염 대응 지원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허 시장은 쪽방 주민의 폭염 대비 지원 현황을 확인하고, 중앙동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의 이용 여건과 냉방 지원 상황을 살폈다.허태정 시장은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냉방 지원과 안부 확인 등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ksha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