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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와 신년 인사회

경기도의회 김정영, 이영봉, 최병선, 오석규 도의원은 지난 9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한국노총 경기중북부지부 이영숙 수석부의장과 임원진과 함께 신년 인사 및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도의원들은 새해 인사를 전하며, “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 경제와 노동 현장이 모두 어려운 여건에 놓여 있음을 짚으며 소상공인과 기업의 경영 여건 악화가 노동 현장의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밝혔다. 또한 “의...
IBK기업은행은 13일 금융위원회 소속 공공기관 합동 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업무보고에는 기업은행을 포함해 금융위원회 산하 8개 공공기관이 참석했으며 기업은행은 생산적 금융 추진계획과 함께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비금융 종합지원 방안을 발표했다.먼저 기업은행은 2030년까지 5년간 생산적 금융을 300조원 이상 지원하는 ‘IBK형 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를 통해 첨단·혁신산업, 창업·벤처기업, 지방 소재 중소기업 등 생산적 분야에 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산업과 지역의 성장을 이끌어
부산시는 ‘CES 2026’ 현지 일정에서 글로벌 기술·외교 네트워크를 연이어 가동하며,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와 해외 투자유치 기반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재 핵심 전략으로 추진 중인 로봇·인공지능 기반 첨단전략산업 육성 정책과의 연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와 함께 CES 주최기관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 부사장과 면담을 갖고, 부산과 CES 간 협력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군포시도서관은 1월 2일부터 ‘2026년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을 때,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새 책을 바로 빌려 볼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 희망도서 신청보다 준비 기간을 대폭 단축해, 신청 후 1~5일 이내로 빠르게 책을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지난해에만 2,716권의 대출 실적을 기록하며 군포시민의 큰 호응을 얻은 이 서비스는, 현재 관내 6개 공공도서관과 지역서점 4곳이 연계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가깝
안양시 인구가 2년 연속 증가세를 지속한 가운데, 특히 청년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안양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안양시의 지난해 인구는 전년 대비 1.22% 증가한 56만3,279명을 기록했다.시 인구는 2024년을 기점으로 증가세를 보이며, 2년 연속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특히 지난해 안양시 전체 인구 중 27.7%인 15만5,869명은 ‘청년’인 것으로 집계됐다.청년 인구도 2023년까지 감소세였지만, 2024년 15만4,78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는 7일 오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계속거주 실현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방안 연구’에 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 3개월간 진행된 연구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도출된 경기도 맞춤형 AIP 활성화 방안 및 제도적 보완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이번 연구는 도내 고령인구가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독립적인 삶을 영
화성특례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아이가 태어난 도시로 집계되며, 3년 연속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출생아 수 1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화성특례시의 출생아 수는 8,116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4년보다 833명 증가한 수치로, 전국 평균 증가율인 6.56%를 크게 웃도는 기록이다. 시는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출생아 수 8천 명을 돌파하며 인근 대도시들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주요 도시별 출생
1월 16일 경제분야는, 숫자만 보면 ‘축배’와 ‘경고’가 같은 표에 적힌 하루였다. 코스피는 사상 처음 4,800선을 넘어섰고, 시가총액은 4,000조원을 돌파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자신이 내뱉은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검토를 ‘셀프 보류’한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이 김 청장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재외동포청을 볼모로 한 정치 공작과 보류라는 꼼수에 속지 않는다”고 직격했다. 유 시장은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리고 “조현 외교
데이터 보안 솔루션 개발업체 신시웨이가 1월 16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를 Myunghoon Lee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경영권 양도에 따른 것으로, 변경 전 대표이사는 정재훈과 유경석이었다. 변경은 2026년 1월 16일에 이루어졌으며, 이사회 결의도 같은 날 진행됐다. 사외이사 1명과 감사는 불참했다.변경 후 대표이사 Myunghoon Lee는 1989년 10월 24일생으로, 주요 경력으로는 Com2uS USA에서 벤처 파트너로 근무했으며 Crit Ventures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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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학교가 16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립목포대와 대학통합을 묻는 재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투표에는 전체 학생 6328명 중 3127명이 참여해 투표율 49.42%를 기록했다. 개표 결과 찬성 50.34%, 반대 49.66%로 집계됐다. 대학 측은 "찬성 의견이 과반을 넘어 통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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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동물방역, 반려동물 보호·복지 및 축산물 위생·안전” 분야에 총 사업비 438억 원을 투입하여 가축전염병 청정 지역 유지, 동물 보호·복지 강화, 축산물 안전사고 제로화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세부적으로 동물방역 분야는 △가축전염병 예방백신 등 축산농가 가축질병 예방약품 지원, △통제초소 운영 및 소독비용 지원 등 상시 방역체계 구축 등에 총 368억 원, 반려동물 분야는 △유기·유실동물 구조⸱보호 등 유기동물 보호⸱관리, △반려동물놀이터
금요일인 1월 16일 오후 7시 2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밤부터 흐려지겠다. 토요일인 내일(17일
▲납부고지서 일반우편 송달대상 확대▲전자송달 신청이 간주되는 자진납부 대상 확대▲납부지연가산세 가산세율 등 체계 정비▲고충민원 정의 규정 보완▲정상가격 산출방법 사전승인 신청 관련 부분세무조사 범위 확대▲납세자보호담당관 직무?권한 범위 확대▲체납자 실태확인 및 실태확인원 관련 세부규정 마련-체납자 실태확인 방법?절차 등 규정-실태확인원 비밀유지 의무 위반 과태료의 부과기준 마련▲가상자산 매각 대행 근거 마련▲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제외 요건 완화▲한국자산관리공사의 행정정보 공동이용 범위 확대
정부가 광역자치단체 행정통합에 파격적인 재정 지원 등 방안을 내놓았으나 부산시와 통합을 추진 중인 경남도는 일시적·단편적 지원에 그친다며 완전한 지방정부 수준의 제도적 지원을 요구했다.경남도는 16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 지원안은 일시적이고 단편적인 지원에 그치며 현 정부가 의욕적으로
문음미 기자 = 군산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아동 돌봄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
하나증권의 첫 발행어음 상품 ‘하나 THE 발행어음’이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을 판매하며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 하나증권은 지난 9일 첫 발행한 ‘하나 THE 발행어음’ 수시형과 약정형이 모두 완판됐다고 16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지난해 12월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받은 후 한달이 채 되지 않은 1월 9일에 첫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하나 THE 발행어음’은 하나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수시형의 경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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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의성 산불, 발생 3시간 만 '주불 진화'...눈보라 덕분
김재욱 기자 = 10일 경북 의성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저녁 무렵 몰아친 눈보라 덕분에 불길이 급격히 약해지면서 확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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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1월 테마로 '눈 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 앉다'를 선정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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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이기겠다”던 이민성호… 레바논에 4-2 드라마급 역전승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었다.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과 비겼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앞서며 조 선두로 올라섰고,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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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복권기금 7320만원, 취약층 아동 야간보호에 활용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9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 전달식 및 수행안내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 2곳에 73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야간에 방임되는 아동들의 야간보호를 통한 저소득층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야간 방임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비, 인건비,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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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 선정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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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학생들, 목포대와 통합 재투표서 50.34%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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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학교가 16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립목포대와 대학통합을 묻는 재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재투표에는 전체 학생 6328명 중 3127명이 참여해 투표율 49.42%를 기록했다. 개표 결과 찬성 50.34%, 반대 49.66%로 집계됐다. 대학 측은 "찬성 의견이 과반을 넘어 통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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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지율, TK·PK서 9%p 폭락…70대도 8%p폭락해 민주당과 역전
국민의힘 지지율이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등 영남 지역에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16일 공표한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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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협약 기쁨, 지역사회와 함께"...울릉군 공무직 노조의 '특별한 나눔'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울릉군지부가 노사 상생의 결과물을 지역사회 이웃들과 나눴다. 울릉군지부는 지난 14일 울릉군과 '2026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조합원들의 정성을 모은 성금 1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협약은 노사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공무직 근로자의 처우 및 임금 수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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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호국보훈공원조성특별위원회', 선진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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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호국보훈공원조성특별위원회'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원주시 호국보훈공원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한 것으로, 위원회는 그동안 추진해 온 현장 중심 검토와 자료 수집의 연장선에서 선진 사례를 살펴보고, 원주시 여건에 적합한 조성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견학에는 박한근 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원주시 복지정책과 공무원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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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재외동포청 이전 보류, 정치 공작·꼼수” 비판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자신이 내뱉은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검토를 ‘셀프 보류’한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이 김 청장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재외동포청을 볼모로 한 정치 공작과 보류라는 꼼수에 속지 않는다”고 직격했다. 유 시장은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리고 “조현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