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합천교육지원청, 디지털 기반 미래역량 함양 연수

합천교육지원청이 24일과 25일 경상남도해봄아트홀에서 ‘2026 디지털 기반 미래역량 함양을 위한 개정 교과 과정 지역별 연수’를 개최했다. 경남 서부권 7개 군 초등학교 5·6학년 담임교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유은상 기...
경남 관광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경남관광박람회가 19일 막을 올린다.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케이앤씨가 주관하는 2026 경남관광박람회는
창원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사업 예정지 인근 주민들은 탄원서를 제출하며 반대 의사를 드러냈다.13일 창원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 설명을 종합하
남해군이 생산·소비·투자·자금이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경제 구조 구축을 위해 ‘지역순환경제 TF’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을 중심으로 지역화폐와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지켜야 할 경찰이 그 책임을 다하지 못했고, 오히려 국민을 향해 물리력을 행사하여 수많은 희생을 야기하는 잘못을 저질렀다. 많이 늦었지만,
경남도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이 계속되면서 도내 수출중소기업과 농가 지원 대책을 속속 발표했다. 중동지역으로 수출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5억 원 대출을 지
오태석 우주항공청 청장이 경남 지역 우주항공 중소·벤처기업을 찾아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오 청장은 13일 사천시에 위치한 경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본부를
충남도와 중부지방산림청이 봄철 대형산불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힘을 합친다.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과 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은 1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 예방과 초등 대응을 위한 합동 대응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대응체계는 산불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키기 위해 도와 중부지방산림청이 갖고 있는 산불대응 역량을 결집하는 것이 골자이다.  합동대응체계 운영에 따라 양 기관은 우선 오는 26일 대
6·3 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가 현직 김광수 교육감에 맞서 3파전 구도로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김 교육감을 제외한 나머지 후보들간 단일화가 이뤄질지 주목된다.송문석 제주교육감 예비후보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보 단일화 논의에 대한 저의 생각'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단일화가 교육 철학과 정책, 현장 전문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면 저는 언제든 열려 있다"고 밝혔다.송 예비후보는 "최근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진보 단일화’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하지만 교육은 정치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고국인 베트남에서 마약류 원료를 밀수입해 경북 경산 주택가 한복판에서 에서 마약을 제조해 유통하려던 일당이 체포됐다.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지난 제조책인 20대 남성 A씨 등 베트남인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인천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 사이 베트남발 항공특송화물로 마약 원료를 밀수입해 MDMA를 제조한 혐의를 받는다.세관에 적발된 밀수입 원료는 총 5.4㎏로, 약 2만943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가로는 8억8000만원에 달한다.이
코오롱베니트가 AI를 업무 전반에 확대 적용해 생산성을 높이고 고객 요구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는 AI 기반 IT 시스템 구축 및 서비스 제공 체계 마련에 나섰다.최근 산업 전반에서 AX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기업의 AI 활용 시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시스템 구축 사업을 포함한 IT 영역에서 AI 기반 개발 방식이 업무 프로세스에 적극 적용되며 IT 시스템 구축 방식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시장과 업계는 고객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기 위해 AI 도구를 활용해 시스템을 보다 빠
현대건설이 글로벌 인테리어 그룹 HBA와 압구정3구역 실내 공간 디자인 협업에 나선다.HBA 관계자들은 18일 압구정3구역 현장과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를 방문했다. 현대건설과 협업해 압구정3구역을 한강변 초고급 주거 단지로 변화시키기 위한 방문이다.이번 방문에는 글로벌 디자인 총괄 리더인 켄 스미스와 파트너 등 HBA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대건설 관계자들과 압구정3구역 현장을 둘러보며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기초단체 8곳의 후보 공천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 오전 보도...
삼성전자 실적이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사실상 메모리반도체가 전체 실적을 떠받치는 구조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이 수익성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동안 스마트폰과 가전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 부문은 칩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가 부담과 수익성 둔화 압박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특히 갤럭시 스마트폰을 맡고 있는 모바일경험사업부의 연간 영업이익이 올해 큰 폭으로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19일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서울시 적십자회비 납부율이 갈수록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서울시 적십자회비 납부율은 6%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부자 동네인 강남구는 25개 자치구 가운데 최근 3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다. 적십자회비는 국제인도주의기관인 적십자사에 개인이 자발적으로 내는 기금으로 사회봉사사업, 지역보건사업, 의료사업, 혈액사업 등 각종 인도주의적 구호사업에 쓰인다.서울시의회 민주당 김기덕 의원이 19일 서울시에서 제출한 '최근 3년간 서울시 25개 자치구별 적십자회비 고지현황 및
신한자산운용의 지난 17일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신규 상장 관련 보도자료 중 'SK하이닉스 노출도 40%'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총 비중 65%' 표현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 19일 사과와 함께 정정합니다. 이날 신한운용에 따르면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보도자료 중 먼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편입 비중에 대해 바로잡습니다. 해당 ETF는 매년 1, 4, 7, 10월 정기변경일을
임광현 국세청장이 19일 X에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하면 엄정대응하겠다"고 밝혔다.지난해 하반기 주택취득과정에서 제출된 자금조달계획서 내용을 국세청이 분석한 결과, 사업자대출을 포함한 '그밖의 대출'의 전체 규모가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이유에서다.사업자 대출은 본래 사업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것인데, 이를 개인주택 취득에 전용하고 해당 대출이자를 사업경비로 처리하는 행위는 명백한 탈세라는 설명이다.이에 임 청장은 자금조달계획서에 사업자대출로 기재된 건을 전수검증하고 탈세혐의가 확인되면 엄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성시 효행구, SK인텔릭스와 스마트 클린 청사 구축 위해 맞손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13일 SK인텔릭스와 ‘공기청정기 무상임대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사 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민생경제 위기…추경안 최대한 신속 편성을”
정부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위기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뒷걸음질 치지 않도록 재정의 신속한 투입이 꼭 필요하다. 결국 추경안 편성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최대한 신속하게 편성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소비·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또 어렵게 맞은 경제 회복 흐름도 약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추경을 편성하기로 결정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성환 전 의장,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낡은 판 깨고, 새로운 판 열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 다인면 산림 인접 화재 1시간 만에 진화…헬기 10대 긴급 투입
14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에서 발생한 산림 인접 화재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경북소방본부와 의성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8분쯤 다인면 덕지리 인근 수로 주변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 당국은 헬기와 차량, 인력을 현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신세계, 시즌 맞아 ‘골프페어’ 진행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라운딩의 계절 봄을 맞아 ‘골프페어’를 진행한다.다양한 골프웨어와 골프샵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골프페어는 29일까지 브랜드별 매장과 행사장에서 열린다.4층 뉴트럴존 행사장에서는 26일까지 미즈노클럽, 힐크릭, 에코어패럴, 마틴골프 등 미입점 브랜드 상품을 판매한다.같은 장소에서 다음 달 2일까지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던롭&제이린드버그 이월상품전’이 진행된다.사은행사도 준비했다.골프페어 기간 FIT 참여 골프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해당 금액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새콤달콤 논산딸기 디저트로 재탄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논산딸기가 전 국민의 입맛을 사로잡을 달콤한 디저트로 재탄생했다. 논산시는 18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논산 딸기’를 활용한 ‘딸기 디저트 개발과정’ 용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 수료식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7회차에 걸쳐 운영된 ‘디저트 개발과정’교육은 ‘데이스교육컨설팅’과 김단아 요리 연구가, 이석영 셰프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논산문화관광재단과 농업기술센터의 심사를 통해 선발된 관내 휴게음식업체 10곳이 참여했다. 이날 성과공유회에는 백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물관리 행정 유공자 뽑혀 장관 표창
    충북 영동군 상수도사업소 정수관리팀 김지훈·유지연 주무관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관리 유공자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부산 BEXCO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WATER KOREA 2026’에 참석해 이상을 받았다.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주최하는 ‘WATER KOREA’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분야 전문 박람회이다. 김지훈 주무관은 주기적인 시설 점검 및 선제적 관리로 취수·정수시설, 가압장, 배수지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에너지공사, 직원 사칭 '물품 대리구매' 사기 주의 당부
제주에너지공사는 최근 공사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리구매와 선입금을 요구하는 등의 사기 시도가 확인됐다며 도내외 관련 업체 및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19일 제주에너공사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공사 직원임을 가장한 위조 명함 등을 이용해 업체에 접근했다. 이어 특정 업체의 물품을 대신 구매해 줄 것을 요청하고 선입금을 요구한 후 연락을 끊어버리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또 특정 금융기관의 상품 설명을 위한 방문을 요청한 뒤 계좌 입금을 유도하기도 했다.공사는 공식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특정 업체를 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은군, 화재 피해지원금 첫 지급
  예기치 못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보은군이 화재 피해지원금을 처음으로 지급했다. 첫 지급 대상자는 지난 1월 31일 화재로 축사와 주택이 전소되고 한우 5마리가 폐사하는 피해를 본 탄부면 주민으로 700만원이 지급됐다. 군은 피해 규모에 따라 건축물의 70% 이상이 소실된 경우 700만원, 반소는 500만원, 부분소는 300만원을 지원한다. 10%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