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교육지원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3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더불어 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유은상 기자
합천교육지원청이 15일 대회의실에서 제27회 합천교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합천교육상은 후진양성과 교육환경 조성에 헌신적으로 이바지한 이의 공적을 기리고자 주는 상이다. 올해는 정종화 전 제33대 합천중학교 교장과 문성국 합천여자중학교 교장이 받았다./유은상 기자
합천군보건소는 지난 15일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관내 15개 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2026년 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합천경찰서와 합천교육지원청, 합천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합천출장소, 대한노인회 합천군지회, 합천군체육회, 합천군어린이집연합회, 외식업중앙회 합천군지부, 삼성합천병원, 합천고려병원, 합천의사회, 합천약사회, 합천지역자활센터, 합천댐노인복지관, 합천가정상담센터가 참여해 지역사회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날 협약식에서는 전년도 업무 연계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
경상남도합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유∙초∙중∙고등학교 소속 특수교육실무원 11명 및 사회복무요원 1명을 대상으로 ‘2026. 동계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인력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례로 알아보는 장애학생 행동중재 실무’, ‘정서돌봄과 소진예방을 위한 컬러테라피 마음힐링 교육’을 주제로 실무 중심 연수와 자기 성찰 중심 연수가 진행되었다.연수에 참석한 특수교육실무원은 “오전에는 학생 행동에 대한 이해
합천교육지원청은 1월 15일 합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27회 합천교육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합천교육상은 합천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으로 후진양성과 교육환경 조성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인사의 공적을 기리고자 1994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상으로서 올해는 정종화 전 제33대 합천중학교 교장, 문성국 합천여자중학교 교장을 수상자로 선정하였다.정종화 전 합천중 교장은 1987년 청덕중학교 부임 이후 38년간 합천군 내 중·고등학교 교사 및 관리자, 제28대 합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역임하며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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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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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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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보고 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도약
예산군이 관광의 방향을 ‘당일 방문형’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면서 변화를 본격화하고 있다.과거에는 특정 관광지를 둘러보고 돌아가는 형태였다면 이제는 예산에 머물며 체험하고 소비하는 구조로 관광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예당호 권역 관광지의 단계적 확장과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이 있으며, 단순한 경관 관람 중심의 관광을 벗어나 걷고 체험하고 머무르는 관광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관광객의 체류 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예당호 권역, 사계절 체험형 관광지로 변화예당호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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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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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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