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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이강석, 첫 현장 행보는 ‘안전’…양주 공사장 직접 점검

대우건설 이강석 신임 대표가 취임 후 첫 공식 현장 일정으로 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았다. 현장 안전관리 체계와 폭염 대응 상황을 직접 살피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는 경영 방향을 분명히 했다.24일 대우건설에 다르면, 이 대표는 지난 19일 오전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 대표는 현장에서 안전관리 활동과 주요 현안 보고를 받은 뒤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근로자 보호 조치가 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찬 회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포함한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가 포괄적으로 이뤄졌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최근 일각에서 미국이 한국의 대미투자 프로젝트로 반도체 분야 투자를 요구하고 있다는 얘기가 흘러나오면서 이 주제에 대해서도 논의가 오갔을지 주목된다.다만 미국을 방문한 뒤 이날 귀국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나 " 하워드 러트닉 장관
포스코그룹이 중국 양극재 기업 롱바이그룹과 손잡고 이차전지소재 공급망 협력에 나선다. 광석과 염수에서 생산한 리튬은 물론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리튬까지 협력 대상에 포함되면서 중국 배터리 소재 시장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20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는 이날 포스코센터에서 롱바이그룹과 이차전지소재 사업 전반에 관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배터리급 리튬 공급과 폐배터리 리사이클 협력을 중심으로 이차전지소재 밸류체인 전반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롱바이그룹은 하이
SK하이닉스가 40조 원 규모로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소각한다. 향후 3년간 잉여현금흐름의 50% 이상을 환원하는 내용의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도 마련했다.SK하이닉스는 19일 이사회를 열어 자기주식 취득·소각 안건을 의결하고 이 같은 주주환원 계획을 공시했다.자기주식 취득 예정 금액은 총 40조 원이다. 이는 이사회 결의 전날 종가인 166만2000원 기준 2407만 주로, 발행주식의 약 3.3% 규모다. 취득 예정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3개월이며,
롯데건설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액의 3배가 넘는 자금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증액 한도를 웃도는 주문이 들어오면서 다음달 만기가 돌아오는 채무 1000억 원 전액을 회사채로 차환할 수 있게 됐다.19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이날 5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했다. 1년물 300억원, 1.5년물 200억원으로 만기를 나눠 모집에 나섰다.수요예측 결과 1년물에 910억 원, 1.5년물에 600 억원 등 모두 1510억 원의 매수 주문이 유입됐다.가산금리(스프
유한양행이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신약 중심의 실적 현항과 연구개발 성과 등 미래 성장 동력을 소개하고 투자자 소통 강화에 나선다.유한양행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NDR에서는 '본업 경쟁력과 신약 가치가 동반 확대되는 성장국면'에 진입한 유한양행의 실적 현황과 주요 성장 동력이 소개된다.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약품사업의 매출 성장 과 수요 증가, 원료의약품 산업의 공급
삼성전자가 올해 국내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인 110조 원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사기존 연간 최대 규모의 5배가 넘는 수준이다.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 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2020년 20조3000억 원 규모 주주환원의 약 5배에 달하는 규모다. 2016~2025년 10년간 연평균 주주환원 규모인 13조8000억 원의 약 7배 수준이다.이번 주주 환원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성과가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5시간전
경상남도교육청은 정부가 지난 21일 발표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이 교육재정의 안정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보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도교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본 거제와 통영에서 24일에도 복구 작업은 계속된다.경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거제와 통영에서 파악된 피해는 모두 2273건으로, 이 중 1701건의 응급복구가 끝나 복구율은 74.8%다.이날 거제에는 인력 1449명과 장비 193대, 통영에는 인력 535명과 장비 18대가 투입된다.민간단체 소속 자원봉사자도 모두 1358명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탠다.육군 제39보병사단은 거제 둔덕면 등을 중심으로 장병 280여명과 장비 11대를 투입해 농가 복구에 나선다.장병들은 침수 농경지와 농가 창고 등에 쌓인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AI 아바타·영상 생성 전문기업 에이아이파크가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포함한 14개 정부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대표 정책금융 프로그램이다.이번 선정에서는 547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으며, 선정 기업은 2026년 말까지 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을 통한 금리 우대, 스케일업·IR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에이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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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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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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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분석] 롯데웰푸드's 어닝 서프라이즈…"H2 변수=해외 캐시카우·비용 환골탈태·내수·원가·날씨"
롯데웰푸드의 2026년 2분기 실적은 표면적으로는 매출 1조 1,557억 원, 영업이익 64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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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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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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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꾼 개발자 채용…주니어보다 시니어 찾는 기업들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채용이 다시 살아나고 있지만, 회복의 과실은 경력 많은 시니어 개발자에게 집중되고 있다. AI가 반복적인 코딩을 대신하면서 초급 개발자의 진입문은 오히려 좁아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24일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디드에 올라온 미국 소프트웨어 개발 채용공고 가운데 69.3%가 시니어급이었다. 2019년 초 약 55%에서 크게 높아진 수준이다. 인디드가 분석한 40여개 직종 가운데 소프트웨어 개발은 시니어급 비중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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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 범죄 5년새 70% 급증인데…피해자 보호시설은 전국 '0곳'
최근 5년간 인신매매 범죄가 69.9% 급증했지만 피해자 보호를 위한 지역피해자권익보호기관과 피해자지원시설은 전국에 단 한 곳도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신매매방지법」이 시행된 지 3년이 지나도록 현장 보호체계가 갖춰지지 않으면서 주무부처인 성평등가족부의 소극적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이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신매매 등 범죄 발생 건수는 2019년 582건에서 2024년 989건으로 69.9% 증가했다. 2023년 825건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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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울트라' 윤곽…페이스ID·망원·맥세이프 빠지나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오는 9월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핵심 사양은 기존 플래그십보다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24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 제품은 '아이폰 울트라' 네이밍으로 2000달러를 넘는 가격에 출시될 것으로 추측되지만, 카메라와 생체인증, 충전, 유심 구조에서 여러 제약을 안을 것으로 예상된다.가장 큰 변화로는 카메라 구성이 꼽힌다. 이 제품은 메인 카메라와 초광각 카메라 등 2개 카메라만 탑재하고, 망원 카메라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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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라, 美 IPO로 최대 4조원 조달 추진…기업가치 22조원 넘나
글로벌 스마트링 헬스케어 기업 오우라가 이르면 다음 달 미국 기업공개에 나서 최대 30억달러를 조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기업가치는 160억달러를 웃돌 수 있다고 24일 IT매체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오우라는 샌프란시스코와 핀란드에 거점을 둔 스마트링 업체로, 직원 수는 900명 이상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기존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 상당 부분을 매각할 것으로 예상된다.160억달러의 기업가치는 지난해 9월 시리즈E 투자 당시 인정받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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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6일 수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8월 26일 오늘의 운세36년 확고한 신념으로 노력하면 차차로 성사되는 운세.48년 급하지 말고 착실히 순서대로 진행하면 결국 성취 수.60년 봉사와 희생으로 사회에 공익을 주면 나중에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