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가 용퇴함에 따라 이강석 대외협력단장을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대표이사 후보에 오른 이강석 현 대외협력단장은 1996년 대우건설 입사 후 영업과 대외협력 분야를 거치며 성장해 온 '정통 대우맨'이다.국내외 수주 경쟁력 강화와 정부, 발주처, 협력사 등 거설업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고 협업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대우건설은 10월 중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후보를 확정한 뒤 주주총회에서 사내이
4시간전
대우건설이 김보현 대표이사의 용퇴와 함께 이강석 상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하며 리더십 전환에 나선다.대우건설은 6일 김보현 대표이사가 임기 만료를 앞두고 스스로 사의를 표명했으며, 회사가 이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후임으로는 현 대외협력단장인 이강석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추천할 예정이다.김 대표이사는 2021년 인수단장으로 대우건설 인수 과정을 총괄한 이래 온화한 리더십과 발로 뛰는 경영으로 조직의 안정과 성장을 이끌어왔다. 회사 측은 "김 대표이사가 맡은 소임을 충실히 완수했다는 판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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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와 규제 당국자들에게 신형 모델 '아스트라'를 시연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 3명을 인용해 3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아스트라가 여러 에이전트를 장시간 함께 돌려 프로젝트나 고난도 수학 문제 같은 특히 어려운 과제를 풀어내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아스트라는 솔, 테라, 루나에 이어 오픈AI가 새로 선보이는 모델군이 된다.출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GPT-6로 명명할지 GPT-5.7 같은 GPT-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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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국대사 임기 시작
31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대사관 미 해병대 경비대원들과 함께 성조기를 게양하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임기를 상징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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