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올해 ‘지속가능한 행복 농촌마을 조성’을 목표로 총 100억 원을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주요 대상사업으로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계획 수립 ▲제주형 마을만들기사업 ▲농촌관광 활성화 사업 등이다.대정·남원읍을 중심거점으로 하는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은 올해년도 사업비 61억 원을 투입하여 부지 매입과 기본계획 수립 등을 추진하게 되는데, 대정읍 지역은 하모체육공원 부지에 실내체육시설, 공연장, 어린이 놀이공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