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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하게..’ AI·디지털 전환 시대 맞춰 논산시사이버문화센터 전면 개편

김만식 기자 = ‘논산시 사이버문화센터’가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전면 개편을 완료했다. 이번 개편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과 디...
중부뉴스통신 = 앞으로 공공부문에서는 경유‧휘발유 등 내연기관 이동수단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수질오염, 소음 등의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기후에너지환경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
중부뉴스통신 =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한일 간
중부뉴스통신 = 김종민 의원은 새해를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국회 정각회 회원이며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인
중부뉴스통신 = 농촌진흥청은 1월 13일 오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승돈 청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전국
중부뉴스통신 = 2025년 12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1.5%로 전년대비 +0.1%p 상승, 15~64세 고용률은 69.6%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다.
LG화학의 실적 부진이 2026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단기적인 실적 반등 모멘텀은 부재하지만, LG에너
홍종락 기자 = 최근 인력 이동과 관련해 갈등을 빚었던 무신사가 다시 한 번 '쿠팡 저격에 나섰다.무신사와 29CM...
17시간전
싱어송라이터 윤대천 이 1월 15일 낮 12시 새로운 싱글 ‘어쩔 수 없는 시간 ’을 발매하며 뮤직비디오 를 공개했다.이번 곡은 소중했던 무언가와 이별해야 하는 순간, 그 이별을 받아들이기까지 반드시 거쳐야 하는 ‘시간’에 대해 노래한 작품이다. 작사·작곡은 모두 윤대천이 맡았으며, 편곡은 밴드 자판기유자차로 함께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진하람과
23시간전
김천시 평화남산동은 15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공지사항 전달과 함께 2025년도 주민자치사업 추진 실적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2025년에는 챗GPT를 활용한 마을신문 만들기 사업과 빈집정비사업 부지를 활용한 마을정원화 사업이 추진됐다. 마을신문 만들기 사업은 AI 도구 교육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통해 마을신문 등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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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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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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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벽 1시에 "한동훈 제명" 기습 발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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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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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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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 '2026 영월 여성 신년인사회' 성황리 개최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6일, 여성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여성계 인사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영월 여성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난해 여성단체협의회의 다양한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단체장 신년 인사, 축하 떡 나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함께 크는 영월, 존중의 도시 영월, 포용의 영월!”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김미자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의 행복과 가능성이 자라는 영월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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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골프·패션, 이병헌보다 내가 나아"
권상우가 이병헌을 언급했다.19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형들 다 옥상으로 따라와 권상우 문채원 피오 짠한형 EP.12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정호철은 권상우에게 이병헌과 골프 실력이 누가 우위에 있는지 물었다.앞서 이병헌은 '짠한형' 출연 당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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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전 직원 설문조사
양구군은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 설문조사를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실시한다.이는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성과 중심 책임 행정’을 위해 전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조직 내 적극행정에 대해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설문조사는 적극행정 인지도, 적극행정 활성화, 적극행정 저해 요인, 적극행정 보상방안, 통계정보 등 총 15개 항목으로 이루어졌다.양구군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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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전선 지중화 사업 연이어 선정…도시 미관 개선·안전성 강화 기대
평창군은 한국전력공사가 공모한 '2026년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평창 진부고등학교 일원 0.8km 구간에 총 29억 3,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로변에 설치된 전신주와 가공 전선을 지중화하는 사업으로,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보행 환경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학생과 주민의 통행이 잦은 진부고등학교 주변 구간이 대상이어서, 학습 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평창군은 지난 2025년도에도 '그린뉴딜 전선로 지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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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5년 농산물 최저가격지원금' 농가에 4억원 지급
양구군은 올해 ‘2025년 농산물 최저가격 지원’ 사업을 통해 444개 농가에 4억여 원을 지급했다.농산물 최저가격 지원사업은 품목별 농산물의 주요 출하 시기에 시장가격이 최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경우 그 차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소득을 보장하고 안정적인 농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2025년 대상 품목과 가격은 오이 2만3300원~3만900원, 수박 2만4400원, 고추 4만8000원~7만4300원, 호박(애호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