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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의성군은 최근 ‘의성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농업인단체 대표 등 20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해 농촌지도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현지심사를 완료한 8개 분야, 70개 사업, 129개소, 총사업비 57억 원의 농촌지도 시범사업에 대해 심의·확정했다. 2026년 선정된 사업은 △청년농업인 지역상생 협동모델 구축 △농경문화자원 소득화 모델 구축 △귀농 영농 기반조성 지원사업 △벼 품종 다양화 채종단지 조성 △노지채소 기계화 확산 시범 △축분 바이오차 활용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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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설명회 참석 차 포항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내린 것과 관련해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그동안의 관세 협상을 다 제로로 돌릴 수 있는가, 아니면 뭔가 좀 조건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등의 문제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우리가 논의해 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정부 차원에서 논의를 안 해 봤다"면서도 "일단 양국 정부 간에 합의한 내용들을 지켜가면서 하되, 한 나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내란죄 무기징역 판결과 관련해 국민의힘 차원의 처절한 반성과 대국민 사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오는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단일 선거구가 될 가능성이 높은 '대구·경북 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 의지도 공식화했다.주 부의장은 20일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전날 내려진 윤 전 대통령의 내란죄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수많은 증언과 증거에 따른 판단인 만큼 헌법 질서 안에서 사는 정당이라면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내란죄 성립 여부에 대해 "
경북 경산과 상주서 주차된 승용차와 주택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21일 오전 5시40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도로변에 주차된 SUV 차량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 26명과 장비 9대를 급파해 발화 18분 만인 이날 오전 5시58분쯤 진화했다.이 불로 2025년식 기아 셀토스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21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날 오후 11시 14분쯤에는 상주시 모동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0명을 투입 발화 2시간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하다고 판결 내린 것과 관련, 청와대가 "판결문에 따라 미국이 부과 중인 15%의 상호관세는 무효가 된다"고 결론 내렸다.청와대는 21일 오후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주재로 대미 통상현안 관계 부처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론을 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 관세 판결 관련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 소집된 이날 회의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조현 외교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여한구 통상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껍데기만 합치는 통합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김 총리는 21일 경북 포항 홍해읍 포은홍해도서관에서 지역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가진 제11차 'K-국정설명회'에서 광역자치단체의 행정통합 문제와 관련,"통합 여부는 대구·경북의 선택이며, 그것이 발전의 길이 될지도 결국 지역 지도자와 시·도민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껍데기만 행정통합 아니냐는 분들에게 반문하고 싶다"며 "지금보다 더 많은 재정과 권한이 가는 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이 20일 법원에 징계 효력을 멈춰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했다.배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징계처분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며 기자들과 만나, "부당한 징계를 판단한 윤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해 봤자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며 가처분 신청 이유를 설명했다.배 의원은 "6·3 지방선거 공천을 앞두고 서울시당 위원장을 숙청하듯이 당내에서 제거하려고 한다"며, "윤석열 시대와 장동혁 체제 불편이 된다는 이유로 저를 잘라내려고 했던 그 징계를 대
전홍선 기자 = 민주당 대전시당은 25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상정 무산과 관련해 "지역 대도약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시민의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전동킥보드 등의 통행금지구역을 지정하는 법적 근거를 만들었다. 23일 광명시의회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안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명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 문제를 제도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이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금지할 수 있는 도로 또는 구역을 지정·운영할 수 있도록 근거를 명문화한 것이 핵심이다.앞서 안 의원은 지
코스피가 25일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장보다 53.06포인트 오른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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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의령군은 화정면 후곡마을에서 지난 23일 의령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후곡마을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된 성금이다.박영곤 후곡마을 이장은 “지역 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18시간전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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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붉은벽돌과 제주 돌담'…오영훈 지사, 정원오 구청장 만난 이유는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주말인 21일 서울 성수동 골목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유력 후보로 꼽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만났다. 공식적 이유는 제주시 원도심 재생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벤치마킹 차원이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송은미 제주도 새정부경제정책추진단장 등 관계관들과 함께 성수동 일대를 둘러보며 쇠락한 준공업지역을 사람과 문화, 기업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이번 방문은 제주도가 지난해 11월 제정한 ‘제주특별자치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 조례'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벤치마킹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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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노인종합복지관, 경로당 ‘설맞이 복나눔 행사’ 진행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2026년 설을 맞이해 ‘설맞이 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설맞이 복나눔 행사’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경로당을 연계해 진행됐으며, 아동이 직접 경로당에 방문해 세배 및 마사지, 율동 공연, 새해 소원 나무 꾸미기 등 어르신과 아동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획됐다.행사 이전 경로당 어르신들은 아동들의 방문을 기대하며 세배에 대한 답례로 복주머니 선물을 직접 만들어 준비했다.알록달록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경로당을 방문한 아동들을 어르신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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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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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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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가칭)동백IC 설치사업’ 기본설계(안) 주민설명회 개최
경기 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 기흥구청에서 동백나들목 기본설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오는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시민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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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23일 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조성 사업 일환으로 '포천시 상권활성화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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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릿벤처스, 드론 기업 ‘유비파이’에 투자 ··· K-드론 세계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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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가 론 기업 유비파이에 투자했다고 밝혔다.크릿벤처스는 전세계적으로 자국의 드론 산업을 육성하려는 추세 속에서 독보적인 원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개척 중인 유비파이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유비파이는 서울대학교 항공우주공학 박사 출신인 임현 대표가 창업한 회사로 설립 초기부터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 드론의 제품 성능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매출 대부분을 해외에서 올렸으며, 국내 드론 회사로는 최초로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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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예비창업자 역량 강화 위한 '2026년 창업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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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사회적경제지원센터 1층 대강의실에서 ‘2026년 창업아카데미’ 1회차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2026년 창업아카데미’는 인제군 창업 지원사업의 필수 교육과정으로, 창업 기본교육과 사회적경제 가치 전달 교육을 통해 예비창업자의 사업 초기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과정에는 예비창업자 15명이 참여하며, 교육은 2월 24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6회, 2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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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역대 최대 2353억 원 들여 장애인일자리 1만115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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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올해 장애인 일자리 예산으로 역대 최대규모인 2353억 원을 투입해 1만115개의 장애인일자리를 창출한다.경기도는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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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과감한 추진력으로 사회적 경제, 고양시 핵심 산업으로 격상시키겠다"
민경선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현장 중심의 ‘민생 경청 투어’를 이어가며 시민 밀착형 정책 발굴을 서두르고 있다.민경선 예비후보는 25일 오전 일산 한솔코아에서 고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