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수 신임 전곡읍체육회장이 취임식을 갖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전곡읍체육회는 11일 오후 연천군종합복지관에서 천기수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박영철 연천군의회 의장, 윤종영 경기도의원, 연천군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역대 전곡읍체육회장, 체육인과 주민...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Continuum’이 오는 8월 22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2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조수미 세계무대 40주년 기념공연 Continu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공연은 세계 정상의 소프라노로 걸어온 조수미의 40년 음악 여정을
대구 군위군은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위해 현장 중심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6일 군위군에 따르면, 여름철 농작업 현장 온열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 올해 처음 생활개선회 임원 16명을 예방요원으로 선발 및 사전교육해 현장에 투입했다.
선발된 예방요원들은 각 읍면 마을회관과 영농현장 방문, 농업인 대상으로 현장밀착 안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7일 오후 2시 26분쯤 경북 안동시 송천동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까지 번져 소방당국이 1시간 여만에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에 나서고 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인근 양봉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현장에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난 10일 지역응급의료센터인 포항세명기독병원을 방문해 한동선 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도권 의료 쏠림과 지방 의료 인프라 약화 등 지역 필수의료가 직면한 현실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의료 발전 방안을 모색
코레일 대구본부는 오는 11일부터 청도군 화양읍 다로리에서 세대통합 돌봄사업 ‘다로리, 다가치 안녕하세요’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방과후 아동과 독거어르신을 연결해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도 농특산물을 활용한 나눔을 통해 지역 상생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8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첫 행사는 오는 11
포항시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전문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정원도시 청소년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5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포항 녹지정책 프로젝트와 연계해 운영 중인 중·고등학교 정책동아리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정원 속의 도시, 포항’을
대구 남구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나선다. 남구는 「2026년 남구형 통합돌봄사업 대상자 발굴 전수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8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본격적인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대구시 전체의 통합돌봄 신청접수율이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