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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여객선 증편, 공항 주차장 추가... 인천서 설 연휴 교통대책

2일전
인천지역 교통기관들이 설 연휴를 대비해 증편과 연장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공항철도는 설 당일인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상·하행 막차 운행 구간을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기존 오후 11시 50분 인천공항2터미널역을 출발해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만 운행하던 상행 막차는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하고, 서울역 도착 시각은 다음 날 오전 12시 57분으로 확대한다.자정에 서울역을 출발해 검암역까지 운행하던 하행 막차는 인천공항2터미널역까지 운행하며, 도착 시각은 오전 1시 7분으로 연장한다.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
5일전
지난해 12월 개관 1주년을 맞은 월미도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오는 21일 오후 2시 「함께海요 : Sea즌 시리즈」 〈장하은 기타콘서트 Dad&Me〉를 개최한다.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장하은과 인천의 기타 앙상블이 함께하는 클래식 기타 콘서트로 진행된다.관람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주민 등 110명을 네이버 폼으로 접수해 모집한다.
5일전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역대 입항 실적 중 최대 규모 크루즈선인 MSC 크루즈사의 ’MSC 벨리시마’호가 지난 6일 인천항에 입항했다고 밝혔다.MSC 벨리시마호는 여객 약 3,300여명과 승무원 약 1,600명을 태우고 인천항을 찾았다. 해당 선박은 지난 2월 4일 중국 상해에서 출발해 2월 6일 인천항에 입항했으며, 같은날 오후 9시 30분 출항 후 오는 8일 상해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됐다.이번 입항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 크루즈선 입항에 대비하여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한 세관, 출·입국, 검역 등
3일전
옹진군은 10일 영흥면 내리 일원에서 옹진군 농업의 혁신을 이끌 ‘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하여 온도와 습도, 일사량 등 생육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하고, 양액과 관수까지 체계적으로 제어하는 첨단 농업시설을 갖췄다. 영흥면 내리 496-129번지 일원에 설치한 스마트팜은 부지매입비를 포함한 사업비 45억원이 투입해 총 면적 5,312㎡에 1,248㎡의 임대형 스마트팜 3동, 832㎡의 교육 실습용 온실 1동, 사무실 등 부대시설 736㎡ 등이 조성됐다.이 시
5일전
인천시가 설 연휴 시민 편의사항을 안내했다.시는 설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지원하는 11개 분야의 편의사항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설 연휴 시민 편의사항 안내’를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8일 밝혔다.11개 분야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인천가족공원 성묘 ▲고속·시외버스 및 여객선 등 증강 운행 ▲민자터널 통행료 면제 ▲착한가격업소 이용 혜택 ▲인천사랑상품권 ‘복 드림 이벤트’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눙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농축산물도매시장 영업 ▲민원실 여권업무 휴무
4일전
과밀 억제에만 머문 수도권 규제 체계를 인구감소·지역격차 현실에 맞게 전환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배준영 국회의원은 8일 인구감소와 지역 간 격차가 커지고 있는 현실에 맞춰 수도권정비계획법의 목적과 권역 체계를 전면 개편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개정안은 수도권정비계획법의 목적을 기존의 ‘과밀 억제’ 중심에서 ‘인구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간 균형을 살리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과밀억제권역·성장관리권역·자연보전권역으로 구성된 기존 3권역 체계에 ‘인구
5일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광역시연합회는 제14대 회장에 현 인천예총의 김재업 회장이 재 당선돼 4년 동안 회장직을 맡는다고 밝혔다.김재업 회장은 지난 6일 인천 수봉문화회관에서 열린 인천예총 임원개선 선거에서 단일 후보로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인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으로는 ▲인천예술인회관 건립 추진 ▲인천예총 사단법인 설립 ▲적극적인 메세나 활동 확대 및 홍보 ▲소통과 통합을 기반으로 한 조직 운영 ▲문화예술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연대·교류·협력을 통한 예총 위상 강화 등을 제시했다.김재업
14시간전
용인특례시의회 이교우 의원은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용인경전철 역사 운영 인력 배치 현황과 운영사 정원감축 추진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용인경전철 운영사가 제출한 월간보고서 내 조직 현황도를 근거로 “집행부는 2025년 6월 이후 무인 역사가 없다고 답변했지만, 보고서상 인사처 및 안전처 인력을 역운영팀으로 전환 배치한 것으로 보고한 내용이 실제 근무로 이어졌는지 면밀
LG아트센터가 5월 무대에 오르는 연극 ‘바냐 삼촌’의 주요 출연진을 공개했다.이서진과 고아성이 나란히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은다.LG아트센터는 오는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마곡지구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연극 ‘바냐 삼촌’을 공연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작품은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 ‘바냐 아저씨’를 새롭게 해석해 무대에 올리는 공연이다.‘바냐 삼촌’은 평생 가족과 삶의 터전에 헌신해 온 바냐와 그의 조카 소냐를 중심으로, 반복되던 일상이 균열을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이 기존보다 490명 늘어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는 단순한 숫자 조정을 넘어 두 개의 공식 협의체를 즉각 구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의협
15시간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공석중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후보가 김문희 한경국립대 교수, 박창언 부산대 교수, 조상식 동국대 교수 등 3파전으로 압축됐다.경제인문사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오후 1시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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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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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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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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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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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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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앤트로픽, 300억달러 투자 유치...회사 가치 3800억달러로 껑충
앤트로픽이 3800억달러 기업가치로 300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CNBC가 12일 보도했다. 지난해 소프트뱅크 주도 아래 오픈AI가 400억달러 자금을 유치한 이후 역대 두번째 규모 비상장사 투자 라운드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코아투,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가 주도했으며, D.E.쇼 벤처스, 드래고니어, 파운더스펀드, 아이코닉, MGX도 참여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가 각각 최대 50억달러, 1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앤트로픽은 2021년 오픈AI 출신 연구원들이 설립한 기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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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A의 반전] ② 폐암 세포의 ‘폭주’ 멈췄다… miR-221-3p 차단과 종양 억제의 역전극
앞서 감마-아미노카르복실산 변형을 통해 PNA의 결합력과 효능을 비약적으로 높인 기술적 원리를 다뤘다면, 2부에서는 이 혁신적인 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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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외국인, 주식은 1개월 만에 순매도...채권 사랑은 3개월째 지속
지난 1월 우리나라 시장에서 외국인은 주식은 1개월 만에 순매도 전환했지만, 채권에선 3개월 연속 순투자를 지속하는 채권 사랑 경향을 보였다.외국인은 상장주식 980억원어치를 순매도했지만, 상장채권에선 3조5570억원을 순투자해, 증권투자 전반에서는 한국시장에 총 3조4590억원 순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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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여론조사-시흥시] 경기도교육감 혼전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한 차기 경기도교육감 적합도 조사에서 임태희 현 경기도교육감과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안민석 전 국회의원이 초박빙의 3강 구도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불과 1%포인트 안팎의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다툼을 벌였다.12일 인천일보 의뢰로 리얼미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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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여론조사-시흥시] 민주당 후보군 대상 적합도 조사⋯임병택 시흥시장 오차범위 밖 우세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후보군들만을 대상으로 한 적합도 조사에서 임병택 현 시흥시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부동층이 40.7%로 나타나 향후 표심이 유동적일 것으로 분석됐다.12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시흥시장 후보군 중